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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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117(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집값의 10%만 내면"..'누구나 집' 공급 집값의 10%만 내면 10년 임대 후 입주 당시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750세대가 공급됩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2. 광양만 생태계 복원 "갈 길 멀다" 각종 해양 사고로 인해 광양만이 오염됐고, 생태계가 훼손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복원되지 않은 바닷속 생태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3. 나주 기도원 18명 집단 감염..확산 우려 나주의 한 기도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집단 감염됐습니다. 전남
      2021-11-16
    • 광주 시내ㆍ마을버스 연말까지 필요 요소수 확보
      올 연말까지 광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행에 필요한 요소수가 확보됐습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1,044대 가운데 134대, 마을버스 72대 가운데 43대가 요소수를 사용하는데, 업체별 연간 공급 계약에 따라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이 모두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요소수 부족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정부 방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늘려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1-11-16
    • KBC-광주시의사회 인공지능 관련 공동 사업 업무협약
      KBC와 광주시의사회가 인공지능 관련 공동 사업을 추진합니다. KBC는 광주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의료지원 플랫폼 활성화와 의료 관련 스타트업 발굴, AI 센터 건립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의료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주최, 제작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전남대병원 새 병원 현재 위치 건립 잠정 결론
      전남대병원이 새 병원 건립 부지를 현재 전남대 학동캠퍼스 부지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새병원건립추진단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설문조사와 경제성ㆍ접근성 등 주요 사항에 대해 18차례 회의를 거쳐 새 병원 건립 최적지로 현재 전남대병원과 의과대학이 있는 학동캠퍼스 부지를 선정했습니다. 추진단은 현재 병원의 위치가 접근성과 경제성, 산업 인프라 여건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분석했으며 오는 2023년까지 정부의 예비타당성 평가 통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나주 기도원 18명 확진..중학교 2곳 전수검사
      나주의 한 기도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나주시 세지면의 한 기도원 입소자가 확진을 받은 뒤 기도원 방문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중학교 2곳에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1,100여 명의 학생들이 전수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1명, 전남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1-11-16
    • 경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교통 관리 실시
      경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특별 교통 관리를 실시합니다. 광주ㆍ전남 경찰청은 시험일인 오는 18일 경찰관과 모범운전자 회원 780여 명, 순찰차와 오토바이 220여 대를 시험장 주변에 배치해 교통 통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 수험생 수송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듣기 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수험장 주변 소음 통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경도 수능시험 응시를 위해 육지로 이동하는 섬 지역 수험생들의 이송을 위해 특별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2021-11-16
    • 집값 10% 내고 10년 임대..광주에 '누구나 집' 시범 도입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누구나 집' 정책이 광주에 시범 도입됩니다. 광주시는 집값의 10%만 내고 10년간 거주한 뒤, 입주 시점에 확정된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집' 공공 임대 아파트 750세대를 오는 2025년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상무지구 소각장 부지에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평생 주택과 더불어, 첨단3지구에 2천3세대, 산정지구와 KTX 선도지구 등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1만 8,00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1-11-16
    • 광주 구청장, 내년 '위드코로나' 정부예산 촉구
      광주 지역 5개 구청장들이 일상 회복을 위한 내년도 국비 예산 편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구청장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일상 회복 예산'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며, 위드코로나에 따른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화폐 발행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애매한 기준으로 논란이 됐던 제5차 재난지원금과 다르게 내년 예산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제6차 재난지원금을 편성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1-11-16
    • 인공지능 메타도시 조성 선언..24개 기업ㆍ기관 협약
      광주시가 인공지능 메타도시 조성을 선언하고 24개 기관ㆍ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메타버스 융합도시 광주 조성을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메타버스 특화센터 건립과 세계 최고 수준의 실증 장비 구축 등 4대 추진 전략, 16개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에는 네이버와 SK텔레콤, NHN, CJ올리브네트웍스 등 메타버스 분야의 최고 기술을 갖춘 기업들과 전남대, 조선대 등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1-11-16
    • 광양 자동차 전용차로 화물차-승용차 추돌 6명 사상
      전남 광양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추돌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광양시 황금동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순천방향으로 달리던 1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들이받아, 화물차에 타고 있던 68살 A 씨 등 2명이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2021-11-16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아침 짙은 안개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곡성 3도, 목포 8도 등 3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17도, 순천 18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장성 등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어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21-11-16
    • 법원 "자격ㆍ기준일 적용 잘못"..중노위 결정 취소
      【 앵커멘트 】 법원이 부당노동 행위와 어용노조 논란 등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 호원의 복수 노조 설립 과정의 문제점을 들어, 단체교섭권과 관련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잇따르고 있는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기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조의 공장 점거까지 벌어졌던 자동차 부품기업 호원. 닷새 간의 점거 농성 끝에 노사가 합의안에 서명했지만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았습니다.
      2021-11-15
    • [탐사] 여수산단 배출값 조작 후 2년.."해마다 반복"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2019년 여수산단 기업 200여 곳이 무더기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당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기업들은 여전히 불법 행위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특별취재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 롯데케미칼 여수1공장에 10일 조업정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굴뚝 옆면에 또 다른 통로를 만드는 이른바 '가지치기' 정황
      2021-11-15
    • 법원 "자격ㆍ기준일 적용 잘못"..중노위 결정 취소
      【 앵커멘트 】 법원이 부당노동 행위와 어용노조 논란 등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 호원의 복수 노조 설립 과정의 문제점을 들어, 단체교섭권과 관련한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잇따르고 있는 복수 노조를 둘러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조의 공장 점거까지 벌어졌던 자동차 부품기업 호원. 닷새 간의 점거 농성 끝에 노사가 합의안에 서명했지만 갈등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았습니다.
      2021-11-15
    • [탐 사]여수산단 배출값 조작 후 2년.."해마다 반복"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도 이어가겠습니다. 2019년 여수산단 기업 200여 곳이 무더기로 대기오염물질 측정값을 조작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년이 지난 현재는 어떨까요? 지난해 대기물질 배출위반으로 99곳, 올해 9월까지 31건이 적발됐습니다. 굴뚝을 훼손한 혐의로 조업 중지되거나 의무 기록일수를 충족하지 못하는 등 여전히 불법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별취재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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