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방도 정비 2천 300억 투입..사상 최대
전남 지역에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하기 위한 올해 지방도 정비 사업에 사상 최대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보다 146% 증액한 2,351억 원을 들여 도내 지방도 61곳, 249km 구간을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자체 예산 부족으로 지방도·국가지원지방도 정비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지만 올해는 확보한 예산 규모가 큰 만큼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산강 강변도로 등 현재 공사 중인 38곳을 비롯해 정비가 시급한 군남~영광 등 5곳은 지난해 설계를 마치고 올해 착공에 나서는
202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