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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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붕괴사고 8일째..실종자 추가 구조 소식 없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실종자 5명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색 구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사고 발생 8일째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추가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도 수색이 진행 중인가요?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까지 야간 수색 작업이 종료됐단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오
      2022-01-18
    • 실종자 수색 장기화..상인·실종자 가족 '막막'
      【 앵커멘트 】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수색 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생업이 끊겨버린 주변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들도 생계가 막막한 상황인데요. 상인들과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문구 도매점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때 떨어진 콘크리트가 매장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사고 발생 일주일이 넘었지만, 영업은 물론 가
      2022-01-18
    • 1/18(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상인 '생계 막막')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수색작업이 장기화되면서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과 생업이 끊겨버린 사고현장 주변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2.('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사망자) 매일 세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코로나 사망자도 급증하면서 중증 환자의 치료 공백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안철수, 함평서 문정부 비판 최진석 영입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
      2022-01-18
    • 1/19(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상인 '생계 막막')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수색작업이 장기화되면서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과 생업이 끊겨버린 사고현장 주변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2.('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사망자) 매일 세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코로나 사망자도 급증하면서 중증 환자의 치료 공백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안철수, 함평서 문정부 비판 최진석 영입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
      2022-01-18
    • 희망2022 01/19(수)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장봉식 씨가 20만 원 진도읍 체육회 하채수 씨가 10만 원 진도읍 매향마을 김수진 이장이 5만 원 김규봉 전 진도읍장이 5만 원 진도읍 지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우미현 죽엽마을 노인회장이 5만 원 임태화 라포엠 노인회장이 5만 원 진도읍 발전협의회 김화영 씨가 5만 원 진도읍행정복지센터 허장무 씨가 5만 원 진도군 고군
      2022-01-18
    • '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사망..병상 부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연일 세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망도 늘어나는 등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중증 환자의 치료에도 공백이 생기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부터 오늘(18일)까지, 18일 동안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숨졌습니다. 하루에 한 명 꼴로 사망한 셈입니다. 코로나가 처음 발생한 2020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2년
      2022-01-18
    • 올해 들어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9명 사망
      지난 1일부터 오늘(18일)까지 18일간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숨졌습니다. 코로나가 처음 발생한 2020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2년 가까운 기간 동안 누적 사망자는 44명에 그쳤지만 올해 들어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이후 지난해 말까지 사망자 수가 40명 수준을 유지했던 전남에서도 올해 들어서만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광주 지역 사망자 19명은 모두 70대 이상 고령자로 대부분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거주한 것으로 나타
      2022-01-18
    • 여수시청 간부공무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의혹
      여수시청의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여수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시청 A과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부서 부하 여직원 B씨를 3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감사실에 접수됨에 따라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대해 A과장은 절대 성추행은 없었으며 직원이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여수시는 A과장을 상반기 정기인사가 모두 마무리 된 이후 갑자기 동장으로 발령냈습니다. 앞서
      2022-01-18
    • 여수시청 간부공무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의혹
      여수시청의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여수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시청 A과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부서 부하 여직원 B씨를 3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감사실에 접수됨에 따라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여직원 B씨는 성추행을 당한 이후 여러차례 기회를 줬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과가 한 번도 없어서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고, A과장은 B씨와 같이 근무한 적이 오래돼 친하게 지낸
      2022-01-18
    • 부당 수의계약 의혹 광주 북구 백순선 의원 무혐의
      부당하게 수의 계약을 따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백순선 광주 북구의원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백 의원은 지난 2020년 배우자가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수의계약을 맺었다며 시민단체가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백 의원은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배우자 명의의 회사에 6천 7백만 원 상당의 수의계약 11건을 부당하게 따낸 혐의로 지난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공무원들이 백 의원에게 의회 감사 등에서 편의를 받기 위해 수의계약을 제공한
      2022-01-18
    • 광주 고등학생도 화정동 붕괴 사고 대책 마련 촉구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와 같은 사고를 막기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제11기 광주고등학교학생의회는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가 난 지 고작 7개월 만에 또다른 사고가 발생했다며, 시내 건설 현장에 대한 전수 조사와 안전한 사회를 위한 법 규정 개정 등을 주장했습니다. 학생들은 실종자 다섯 명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사고 현장 인근 펜스에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2022-01-18
    • 최영태 전 전남대 학장, 광주시교육감 선거 불출마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최영태 전 전남대학교 인문대학장이 돌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최영태 전 학장은 오늘(18일) 지인 등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연초부터 선거 포기를 심각하게 고민해 왔으며, 출마를 포기하기로 최종 마음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정치권 인사들이 교육감 선거에 뛰어드는 상황에서 심란함을 느꼈다"며, 그간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가 긍정적이지 않았던 점" 등도 불출마를 결정한 이유가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전 학장은 지난달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를 전국
      2022-01-18
    • 공격수ㆍ수비수 나눠 '고의 사고'..보험금 가로챈 20대 '실형'
      인터넷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과 모의해 여러 차례 자동차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3단독 박진숙 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과 사기의 등 혐의로 기소된 26살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된 25살 B 씨와 C 씨에게는 징역 6개월, 징역 4개월에 각각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또 다른 9명에게는 벌금 100만∼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되거나
      2022-01-18
    • 경찰에 신변 보호 요청했지만..70대 여성 前남편에 살해 당해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70대 여성이 전 남편에게 살해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목포의 한 주택에서 71살 남성이 70살 전 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뒤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여성은 지난해 8월 이혼한 이후에도 수차례 전 남편과 남편과 다퉜고, 경찰에 신변 보호까지 요청했지만 요청 사흘 만에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진 여성이 신변보호를 요청했지만 스마트워치를 희망하지 않아 지급하지 않았다고
      2022-01-18
    • 세차장 스팀 세차기 폭발 30대 직원 숨져
      세차장에서 스팀 세차기가 폭발해 30대 직원이 숨졌습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쯤 경기 화성시 오산동의 한 세차장에서 스팀 세차기가 폭발하면서 작업중이던 30대 직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직원은 사고 당시 스팀 세차기의 호스 교체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세차장 직원 등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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