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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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신축 현장 굴착기 넘어져..50대 운전자 숨져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쓰러지면서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50살 A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굴착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26
    • 김원이 의원 전 보좌관 성폭행 혐의 피소.."당 매뉴얼대로 처리"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전남 목포)의 전 지역 보좌관이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김원이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여직원 A 씨가 지역보좌관인 B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B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여직원 A 씨는 지난 2020년 4월과 2021년 7월 B 씨에게 목포의 숙박업소 등에서 성폭행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원이 의원은 "지난해 4월 의원실을 그만둔 여직원 A씨
      2022-01-26
    • "태양광으로 배당받아요"..신안 태양광 발전소 준공
      150메가와트급 신안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습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문승옥 산업자원부 장관은 축사에서 신안 태양광 시설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새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고, 유공자 포상 등이 이어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과 민간 사업자 등이 신안 지도와 사옥도에 3,196억 원을 들여 1년 8개월의 공사 끝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시설입니다. 128억 원을 투자한 주민 4천 명도 투자액에 따라 해마다 44만 원에서 240만 원의 이익금을 배당받을 수 있습니다.
      2022-01-26
    • 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멈춤 호소
      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김영록 전남지사가 '잠시 멈춤'을 호소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호소문에서 지난 24일 전남도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00명을 넘었고 어제는 286명이 발생했다며 오미크론 변이 이후에 9배 이상 늘어 비상한 위기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설 연휴 이후 하루 확진자 수가 500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며 총력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설 연휴 동안 '전 공무원 비상 근무체제'를 가동해 오미크론 확산 방지와 의료 대응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감염
      2022-01-26
    • 대마 밀수ㆍ흡연 혐의 前 기아 외국인 투수 브룩스 집행유예
      미국에서 대마를 몰래 들여와 피운 혐의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전 외국인 선수 애런 브룩스가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부는 지난해 7월 대마 카트리지와 대마젤리 등을 미국에서 몰래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전 기아 투수 브룩스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브룩스는 국내에 거주 중이던 지난해 3월, 미국 업체가 운영하는 마약류 판매 사이트에 접속해 전자담배용 대마 카트리지 3개와 100g짜리 대마젤리 30개를 국제우편으로 주문했다가 인천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지난해
      2022-01-26
    • 부안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전북 부안의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전북도는 부안군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2만 4천여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 69곳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에 대해 예찰과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뒤 나올 예정입니다. 
      2022-01-26
    • 25일 광주ㆍ전남 일일 확진자 682명 '역대 최다'
      광주ㆍ전남에서 하루 동안 68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396명이 신규 확진돼 역대 최다 확진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요양병원 2곳과 요양시설 2곳 등 4곳에서 5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나왔던 상무지구의 한 보험회사에서도 1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초ㆍ중ㆍ고교 학생과 학원 관련 확진이 27.1%를 차지했습니다. 25일 전남에서도 일일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286명 추가됐습니다. 대형병원 종사자 등의 확진이 잇
      2022-01-26
    • 실종자 흔적 발견된 27층 집중 수색..구조대원 추가 동원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16일째인 오늘(26일) 전날 실종자의 흔적이 발견된 27층에 대한 집중 수색이 이뤄집니다. 사흘째 24시간 수색을 벌이고 있는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25일 저녁 27층 2호실 안방에서 실종자의 혈흔과 작업복을 발견하고 실종자를 구조하기 위해 붕괴 잔해를 치우며 진입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탐색전문 구조대원이 추가 투입됩니다. 중앙구조본부에서 16명, 7개 시·도에서 14명 등 30명이 새롭게 현장에 투입되는 만큼 실종자를 찾는 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2022-01-26
    • 광주·전남 오늘도 '따뜻'..27일 아침 다시 영하권
      광주·전남은 오늘(26일)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에서 4도의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 8도, 순천 10도 등 6도에서 10도 분포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대기 중에 먼지와 같은 미세한 입자가 부옇게 떠 보이는 '연무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27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2022-01-26
    • 광주·전남 가끔 구름 많아..평년보다 포근
      광주·전남은 오늘(26일)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담양 영하 4도, 광주 2도, 여수 4도 등 영하 4도에서 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광주 8도, 순천 10도 등 6도에서 10도 분포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전남 서해안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1-26
    • [LTE] 실종자 추정 흔적 발견..밤샘 수색 진행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소식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로 사고 발생 16일째를 맞았는데요. 어제저녁, 현장에서는 실종자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혈흔과 작업복이 발견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밤사이 추가로 나온 소식이 있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입니다. 어제저녁 5시 반쯤, 건물 27층에서 핏자국과 함께 작업복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됐는데요.
      2022-01-26
    • '두 번째 광주형 일자리' 친환경 차 부품산업 추진
      광주글로벌모터스에 이은 두 번째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형일자리 두 번째 사업으로 친환경 자동차 부품공장을 유치하기로 하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가 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팀에는 광주광역시와 대학, 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혁신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022-01-25
    • 광주지검 순천지청, 기업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설명회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내일(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순천지청은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여수산단 공장장협의회 소속 공장장과 기업 관계자 7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법 적용 변화와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등을 설명했습니다. 대규모 화학공장들이 밀집한 여수국가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광주.전남 주요 산업현장에서는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각종 설명회와 교육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2-01-25
    • 희망2022 01/26(수)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벌교초등학교에서 70만 원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들이 10만 원 매산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구치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봉림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장양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월정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금평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금산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해도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2022-01-25
    • 여수시 잇단 성폭력 '몸살'.."공직기강 해이 도 넘어"
      【 앵커멘트 】 전국 제2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여수시가 남성 공무원들의 잇단 성추행*성희롱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찰수사까지 이어지면서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청 새내기 여성 공무원 A씨는 사무실에서 성적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간부 공무원이 A씨 외모와 몸매를 언급하며 성희롱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여직원들도 특정 신체를 거론하는 여성비하 막말과 함께 부적절한 신체접촉에 수시로 시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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