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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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6(목)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내일부터 사전투표, 광주·전남 395곳 설치)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내일(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선거 흐름을 결정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여성 비하' 녹취록 파문.."악의적 편집") 노관규 순천시장 무소속 후보의 막말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노 후보 측은 특정세력이 악의적으로 편집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반박했습니다. 3.(광주광역시교육감 단일화 무산, 부동층 '좌우')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단일화가
      2022-05-26
    • 광주 시민단체, 연구년 논란 이정선 후보 사퇴 요구
      광주 지역 일부 시민사회 단체 회원들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치개혁광주시민연대 등 시민·사회·교육단체 회원들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후보가 현재 재직 중인 광주교대에 '연구년'을 신청하고 선거에 출마한 것은 편법이라며, 이 후보가 교육감에 당선되더라도 연구년 기간 1년이 지나면 학교로 복귀해야 할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후보가 연구 목적과 다른 의도로 연구년을 신청했다며 이 경우 파면까지 가능한 중
      2022-05-26
    • 경찰 정차요구 무시하고 도주 무면허 운전자 검거
      트럭을 몰다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도주한 20대 무면허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했다가 경찰에 적발됐지만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도주했습니다. A씨가 몰던 트럭은 뒤쫓던 순찰차와 충돌한 끝에 멈춰 섰고 A씨는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무면허 상태였으며 음주측정
      2022-05-26
    • 대법 "'나이'를 이유만으로 도입한 임금피크제는 무효"
      정년에 가까워졌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를 줄이는 '임금피크제'가 무효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오늘(26일) A씨가 옛 전자부품연구원(현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을 상대로 낸 임금 등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를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연구원은 노조와 합의를 거쳐 2009년 1월 만 55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으며, A씨는 2011년부터 명예퇴직 한 2014년까지 이를 적용 받았습니다. 쟁점은 해당 임금피크제가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
      2022-05-26
    • 이용섭, 산하기관장 임명 논란에 "구시대적 발상"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산하기관장 인사 논란과 관련해 불쾌감을 내비쳤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임기 마지막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우리 지역 일부에서 공공기관장의 자리를 승자의 전리품 정도로 생각하는 구시대적 발상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회의에 참석한 공공기관장들을 향해 "여러분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된 임기직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일각에서는 임기를 한 달여 앞둔 이 시장이 광주자원봉사센터와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등 산하기관장 임명 절차를 밟는 것과 관련해 적절성 논란이 제
      2022-05-26
    • 광주고법 '아빠 찬스' 전남대병원 직원 임용취소 정당
      '아빠 찬스'로 채용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직원의 임용 취소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지난 2018년 보건직으로 전남대병원에 임용됐다가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돼 해고된 전 전남대병원 사무국장의 아들 A씨가 병원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의 아버지가 직접 채용 시험 문제를 유출한 정황이 없더라도 시험관리위원으로 활동한 것 자체가 부정행위라며 A씨의 임용 취소는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2022-05-26
    • 법원 "'아빠 찬스' 전남대병원 직원 임용취소 정당"
      '아빠 찬스'로 채용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직원의 임용 취소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지난 2018년 보건직으로 전남대병원에 임용됐다가 채용비리 의혹이 제기돼 해고된 전 전남대병원 사무국장의 아들 A씨가 병원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의 아버지가 직접 채용 시험 문제를 유출한 정황이 없더라도 시험관리위원으로 활동한 것 자체가 부정행위라며, A씨의 임용 취소는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전남대
      2022-05-26
    • 제17회 들불상 수상자에 이영일 여수사회연구소 이사장
      2022년 제17회 들불상 수상자로 이영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사장이 선정됐습니다. 여수 지역 시민운동을 개척해 온 이 이사장은 여순사건 진실규명 운동에 앞장서면서 여순사건 특별법이 제정되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들불상은 1970년대 말 노동운동을 하며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우리 사회에서 민주·인권·평등·평화 발전에 헌신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들불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
      2022-05-26
    • '윤창호법' 효력상실..반복 음주운전·측정거부 조항 '위헌'
      음주운전이나 음주측정 거부를 반복한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습니다. 헌재는 오늘(26일) 재판관 7:2의 의견으로 도로교통법 148조2의 1항 관련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이 조항은 음주운전과 음주측정 거부를 혼합해 두 차례 이상 하거나, 음주측정 거부를 두 차례 이상 한 이에게 2∼5년의 징역형이나 1천만∼2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수 의견 재판관들은 이 조항이 '책임과 형벌 간의 비례원칙'을 위반했다고 판
      2022-05-26
    • '5월은 청소년의 달!'..광주광역시, 청소년축제 개최
      광주광역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광주광역시청소년축제를 엽니다. 광주시는 오는 28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명중! 우리 모두 청소년이었다!'를 주제로 2022 광주광역시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립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노래, 케이팝 등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내가 살고 싶은 광주는?'을 주제로 자유 발언대도 진행합니다.
      2022-05-26
    • 이용섭, 산하기관장 임명 논란에 "구시대적 발상..안타까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산하기관장 인사 논란과 관련해 불쾌감을 내비쳤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26일) 임기 마지막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고 "우리 지역 일부에서 공공기관장의 자리를 승자의 전리품 정도로 생각하는 구시대적 발상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공공기관장들을 가리켜서는 "여러분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된 임기직들"이라며 "중단 없는 광주 발전을 위해 임기 내내 주어진 책무 수행에 전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일각에서 임기를 한 달여 앞둔
      2022-05-26
    • 택배 상하차 중 고가 휴대폰만 빼돌린 외국인 2명 검거
      택배 회사에서 상하차 일을 하며 휴대폰이 담긴 택배만 골라 빼돌린 외국인 2명이 붙잡혔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며 상습적으로 고가의 휴대폰을 훔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순천의 한 택배회사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면서 4차례에 걸쳐 모두 2,50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4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휴대폰이 담긴 택배 상자를 열어 휴대폰을 훔치고 해당 택배 박스의
      2022-05-26
    • 광주 백운광장 주변, 차로 점용 공사.."교통 혼잡 우려"
      오는 주말부터 광주 백운광장 인근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8일부터 단계별 교통전환 계획에 따라, 남구 백운광장에서 주월교차로까지 1개 차로를 추가 점용해 공사를 진행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백운광장에서 주월교차로 방향은 4개 차로에서 3개 차로로 축소돼 운영됩니다. 이번 공사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이어질 예정이어서 백운광장 주변 교통 혼잡에 따른 불편이 상당 기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2-05-26
    • 5·18유공자 "정신적 피해보상 조속히 이뤄져야"
      5·18민주화운동 피해자들과 유족들이 정부 차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보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5·18부상자회와 유족회, 공로자회 소속 회원들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5·18피해자들과 가족들에 대한 정신적 배상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5·18관련자 중 55.8%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고, 피해자 가운데 50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야와 정
      2022-05-26
    • 최근 3년간 캠핑 관련 화재 145건.."주의 당부"
      최근 3년간 캠핑 관련 화재가 150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캠핑 관련 화재는 모두 145건으로 조사됐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만 캠핑 관련 화재로 13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캠핑에 앞서 캠핑장 주변의 시설 배치나 대피소, 소화기구 위치 등을 파악하고, 밀폐된 장소에서 숯이나 난로를 사용해선 안된다고 당부했습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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