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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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300명대..사흘째 지속
      광주ㆍ전남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하루 3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 당국에 따르면 어제(18일) 광주에서 134명, 전남에서 212명 등 모두 346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39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사흘째 하루 300명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2-06-19
    • 누리호, 오늘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를 위해 오늘(20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내일(21일) 오후 4시로 예정된 2차 발사를 위해 오늘 오전 7시 20분부터 발사대로 이송됩니다. 지난 16일 센서 이상 반응으로 1차 발사가 취소된 누리호는 현재 수리를 마친 후 고흥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대기 중입니다. 누리호의 발사 예정일이 장마철과 겹친 탓에 날씨가 발사 성공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2022-06-19
    • 누리호, 내일(20일) 발사대로 재이송..발사 성공 촉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를 위해 내일(20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모레 오후 4시로 예정된 2차 발사를 위해 내일 오전 7시 20분부터 발사대로 이송됩니다. 지난 16일 센서 이상 반응으로 1차 발사가 취소된 누리호는 현재 수리를 마친 후 고흥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대기 중입니다. 누리호의 발사 예정일이 장마철과 겹친 탓에 날씨가 발사 성공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2022-06-19
    • "성폭행 당했다" 무고한 20대 여성 벌금형
      술자리에서 만난 남성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무고한 2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박민우 재판장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8일 오전 3시30분쯤 술자리에서 만난 B씨와 합의하에 1시간가량 성관계를 했습니다. 하지만 A씨는 다음날 경찰서를 찾아가 "B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취지로 허위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로 지목된 B씨는 경찰 수사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2022-06-19
    • 전기ㆍ가스요금 오른다..철도ㆍ상하수도는 '동결'
      정부가 전기와 가스요금 인상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19일) 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전기ㆍ가스요금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생산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전기ㆍ가스요금은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통해 인상을 최소화하겠다"며 사실상 인상 방침이 확정됐음을 밝혔습니다. 전기요금이 오를 경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대에 이를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한전 등 관련 공공기관의 누적 적자 규모
      2022-06-19
    • "전남 빵 맛집 여기 다 있다"..'빵지순례도' 제작
      전라남도의 유명 빵집에 대한 소개를 담은 '빵지순례도'가 제작됐습니다. '빵지순례도'는 '빵'과 '성지순례', '지도'의 합성어로 전남 도내 21개 시ㆍ군의 특색있는 빵집 63곳의 정보가 담겼습니다. 빵지순례도에 수록된 지역의 이색 빵으로는 목포 '목화솜빵', 여수 '갓버터도나스', 광양 '매화빵', 담양 '대나무케이크', 구례 '밤파이', 보성 '벌교꼬막빵', 무안 '양파빵', 장성 '사과 발효빵', 장흥 '매생이빵', 완도 '전복빵', 진도 '울금 도넛', 신안 '대파빵' 등이 있습니다. 빵지순례도는
      2022-06-19
    • 누리호, 내일 발사대로 재이송..발사 성공 촉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를 위해 20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다시 이송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의 발사 일정이 21일 오후 4시로 예정됐으며 발사 준비를 위해 20일 오전 7시 20분 발사대로 이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현재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전남 고흥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대기 중입니다. 당초 지난 15일 2차 발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누리호는 발사 하루 전인 14일 기상 여건이 악화돼 발사 일정을 하루 연기했고 15일에는 발사대에 기립
      2022-06-19
    • 발열체크 요구에 격분…복지관서 흉기 휘두른 60대 실형
      발열 검사 요구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오전 전남의 한 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임시직 직원 75살 B씨가 QR체크인과 발열체크를 요구하자 폭언을 내뱉고 흉기를 휘둘러 위협했습니다. 분이 풀리지 않은 A씨는 다음날에도 B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흉기를 소지한 채 복지관을 찾아갔
      2022-06-19
    • 발열체크 요구에 흉기 휘두른 60대 실형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요구받자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살인예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21일 오전 11시33분쯤 전남의 한 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요구한 직원 75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06-19
    • 수강생에게 전치 16주 골절상, 요가학원장 벌금형
      교육 과정에 수강생을 힘껏 눌러 중상을 입친 요가학원 원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요가학원원장 38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5일 오전 10시 3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학원에서 40대 여성 수강생 B씨의 골반 부위를 양손으로 힘껏 눌러 B씨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당시 왼쪽 허벅지와 골반이 부러져 전치 1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2-06-19
    •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 3년 만에 개장
      여름철 물놀이 명소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3년 만에 개장합니다. 함평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19년 이후 운영을 중단했던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다음달 8일부터 개장합니다. 지난 2010년 문을 연 물놀이장은 2400㎡ 부지에 파도풀, 어린이풀, 워터버킷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대 4000여 명 수용이 가능합니다.
      2022-06-19
    • 올해 광주 조류 투명벽 충돌사고 1,201건 발생
      올해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새들의 투명벽 충돌사고는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생태원 등에 따르면 올해들어 5월까지 발생한 광주지역 조류의 투명 방음벽 건물 충돌사례는 1,20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200건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모니터링단이 본격 활동하면서 사례 신고 접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2-06-19
    • 운행 중 멈춘 순천만 국가정원 스카이 큐브 '아찔'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를 운행하는 소형 경전철 스카이 큐브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9일) 오전 11시 45분쯤 전남 순천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1대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하면서 같은 레일 위를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4대가 모두 멈춰섰습니다. 고장이 난 스카이 큐브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은 모두 구조 차량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스카이 큐브 3대는 승객들을 그대로 태운채 정차역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운영 업체는 고장의 원인이 단순 통신 장애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2022-06-19
    • 순천만 국가정원 스카이 큐브 고장 30분간 멈춰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를 운행하는 소형 경전철 스카이 큐브가 고장이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운행 중이던 스카이 큐브 1대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해 같은 레일 위에서 운행 중에던 스카이 큐브 4대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장 난 스카이 큐브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은 구조 차량으로 모두 옮겨졌으며 스카이 큐브는 30여분 뒤 고장 점검을 마치고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2022-06-19
    • 수련 도중 수강생 눌러 골반 부러뜨린 요가학원장 벌금형
      요가 수련 도중 자세를 잡아주겠다며 수강생을 눌렀다가 골반 골절상 등을 입힌 요가학원 원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 성재민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전남의 한 요가학원에서 40대 여성 수강생 B씨의 골반 부위를 양손으로 눌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강생 B씨는 A원장이 손으로 골반 부위를 압박하자 왼쪽 허벅지와 골반이 부러져 전치 16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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