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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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대 이송 완료..오전중 기립 예정
      발사를 하루 앞두고 있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대로 무사히 이송됐습니다. 누리호는 오늘(20일) 오전 7시 20분 고흥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출발해 1.8km 거리를 무진동 차량에 실려 천천히 이동한 뒤 8시 44분 발사대에 도착했습니다. 누리호는 오전 중에 발사대에 수직으로 세워지게 되고 오후에는 전원과 전원과 연료, 산화제를 충전하기 위한 케이블 연결과 기밀 점검 등 발사 준비 작업이 진행됩니다. 발사대 이송과 기립 과정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날 오후 7시 이전에 발사대 설치작업
      2022-06-20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노후산단서 24명 사상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노후산단에서 24명의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올해 1월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공단이 관리하는 전국 64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화학사고, 폭발 등의 중대사고는 7건이었습니다. 이 7건은 모두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 산업단지에서 발생했으며, 그 가운데 6건은 조성 40년이 넘은 산단에서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9명이 숨지고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
      2022-06-20
    • 이번엔 발사 성공할까..누리호, 오늘 다시 이동·기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2차 발사를 앞두고 오늘(20일) 다시 발사대로 이동해 기립합니다. 지난 15일 발사대에 세워졌다가 레벨센서 신호 이상으로 내려온 지 닷새 만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이날 아침 7시 20분부터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동합니다. 발사대에는 오전 8시 30분쯤 도착해 오전 중에 기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오후에는 누리호에 전력을 공급하는 등 저녁 7시 이전에 발사 준비 작업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2022-06-20
    • 불 난 폐가 안에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폐가 안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9일 밤 11시 반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여 분 만에 꺼졌고, 내부에서는 76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여성은 폐가 옆 주택에 거주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숨진 여성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20
    • 도로 한 가운데서 전기차 '활활'
      신호 대기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19일 밤 10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전기차를 모두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20
    • 김건희 팬카페, 尹 자택 앞 집회 '서울의소리' 고발키로
      김건희 여사 팬카페 '건사랑'이 윤석열 대통령의 서초동 자택 앞에서 이른바 '맞불집회'를 열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 '서울의소리' 대표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건사랑은 19일 네이버 카페에 공지글을 올려 "(서울의소리가) '주가조작범 김건희 구속'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건너편에서 집회를 열어 허위사실을 유포해 김 여사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다"며 "20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소리는 문재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앞 시위 중단과 김 여사에 대한 수사 등을 요
      2022-06-20
    • 불이 난 폐가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불이 난 폐가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곡성군 오산면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는데, 현장에서 7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망자는 폐가의 옆집에 거주하던 주민으로, 경찰은 이 여성이 폐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경위와 타살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20
    • 신호 대기하던 전기차 '불'..인명피해 없어
      신호 대기 중이던 전기차가 갑자기 불이 붙는 사고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19일) 밤 10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전기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차에 불이 붙자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6-20
    • 6/20(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1.(내일 누리호 2차 발사 앞두고 발사대 이동)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차 발사를 위해 오늘 발사대로 다시 이송됩니다. 내일(21일)로 예정된 누리호 발사의 최대 변수는 날씨가 될 전망입니다. 2.(국힘,양향자 의원에 '반도체 특별위원장' 제안) 국민의 힘이 더불어민주당의'검수완박'법안에 반대했던 무소속 양향자 의원에게 반도체산업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요청했습니다.민주당 출신인 양 의원이 국민의 힘의 요청을 수락할 경우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됩니다. 3.("불안해서 살겠나".. 2호선 공사 피해 속출)
      2022-06-19
    • 제11회 광주독립영화제 23일 개막
      제11회 광주독립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광주극장과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립니다. '썸 인디'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영화제에서는 광주 출신의 신예 감독 작품과 광주 스텝이 참여한 작품 등 국내 우수한 장·단편 영화 32편이 상영됩니다. 영화제는 '펑키 호러 나이트'과 '감독전'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됐고, 부대행사로는 '엔딩크레딧 클럽'과 '광주영화인의 밤' 등이 마련됐습니다.
      2022-06-19
    • 전남대병원, 스텐트 표면처리 기술이전..'혈전증 감소'
      전남대학교병원이 수술시 혈전증 발생위험을 줄일 수 있는 '스텐트 표면처리 방법' 기술을 기업에 이전합니다. 전남대병원은 정명호 교수 연구팀과 한국심혈관스텐트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의료용 스텐트 표면처리 방법'을 생체 재료 코팅 전문기업에 기술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술은 수술시 혈전증 발생을 줄일 수 있고, 염증 등 2차 오염 방지와 표면에 잔류할 수 있는 유기물을 단 시간내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022-06-19
    • 대리기사가 음주운전 유도..협박해 금품 요구?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요즘 술자리가 부쩍 늘어 대리운전을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일부 얌체 대리운전 기사들이 승객들이 직접 운전을 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빌미로 약점을 잡는 경우로 이어지기도 해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3일 새벽.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부른 김 모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대리기사가 김씨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해 주차장이 아닌 아파트 정문을 막고 주차한 뒤 내려버린 겁니다. ▶ 스탠딩
      2022-06-19
    • '곳곳에 진동·균열' 지하철 2호선 공사현장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요즘 광주 곳곳에서는 지하철 2호선 공사가 진행중인데요. 공사 현장 인근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 문제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역에서는 균열까지 잇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지하철 2호선 공사가 한창인 광주시 산수동의 한 주택입니다. 부엌 바닥은 심하게 벌어졌고, 화장실 타일 곳곳에도 길게 금이 갔습니다. ▶ 인터뷰 : 양영숙 / 광주광역시 산수동 - "바닥이 떨리고
      2022-06-19
    • 도심 길거리에서 80대 노인 흉기로 찌른 용의자 검거
      오전 시간대 도심 길거리에서 80대 노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19일) 오전 10시 16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길거리에서 80대 남성의 목과 배 등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자전거를 타고 달아났지만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성북구 정릉천변에서 예상 도주로를 수색 중이던 경찰에게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혈흔이 묻은 장갑과 범행 도구 등을 확보했습니다.
      2022-06-19
    • 전남도, 특별사료구매자금 2천318억 저리융자
      전라남도는 최근 사료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사료 구매자금 2,318억 원을 저리융자로 지원합니다. 기존에 추진하던 농가사료 직거래 활성화 사업도 금리를 1.0%로 인하하고, 사료 구매 특례보증 한도액도 3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축종별 최대 지원한도액은 한우ㆍ젖소 사육농가 6억 원, 돼지ㆍ가금 사육농가 9억 원, 기타가축 사육농가 9천만 원 등입니다.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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