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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취항 재개..2년 3개월 만에
      【 앵커멘트 】 이번달 무안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취항이 재개됩니다. 코로나19 발발로 국제선이 끊긴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전라남도는 국제노선 확대 등을 통해 공항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서 오는 14일, 베트남의 나트랑으로 가는 전세기가 운항됩니다. 20일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가는 제주항공 여객기가 취항하고 27일부터는 방콕행 전세기 운항도 시작됩니다. 코로나19 발생으로 국제선 취항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2022-06-30
    • 6/30(목)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외국인 진압하며 폭행하고 테이저건까지) 경찰이 흉기를 들고있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을 과잉진압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저항의사가 없는 외국인을 폭행하고, 테이저건까지 쐈습니다. 2.(무리한 압수수색 '중국 황실 도자기 파손') 경찰이 압수수색을 하다가 10억원 가치의 중국 황실 도자기를 깨트린 황당한 사건이 고흥에서 일어났습니다. 법원은 경찰에 손해배상을 판결했습니다. 3.(광주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 떼죽음) 광주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오염된 빗물이 하천으로
      2022-06-30
    •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취항 재개..2년 3개월 만에
      【 앵커멘트 】 다음달 무안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취항이 재개됩니다. 코로나19 발발로 국제선이 끊긴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전남도는 국제노선 확대 등을 통해 공항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에서 다음달 14일, 베트남의 나트랑으로 가는 전세기가 운항됩니다. 20일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가는 제주항공 여객기가 취항하고 27일부터는 방콕행 전세기 운항도 시작됩니다. 코로나19 발생으로 국제선 취항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입니다.
      2022-06-30
    • 광주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 떼죽음
      【 앵커멘트 】 광주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관계기관이 폐사한 물고기를 수거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0cm가 넘는 물고기들이 허연 배를 드러낸 채 하천에 둥둥 떠내려 옵니다. 구청 직원들이 죽은 물고기들을 건져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챔피언스필드 앞 하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스탠딩 : 김서영 -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물고
      2022-06-30
    • 압수수색하다 '쨍그랑'.."중국 황실 도자기 물어줘야"
      【 앵커멘트 】 경찰이 압수수색을 하다가 10억 원 가치의 중국 황실 도자기를 깨트린 황당한 사건이 고흥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언론 취재에도 응하지 않던 피해자가 KBC와 만나 깨진 황실 도자기를 공개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cg)중국문화유산보호연구소가 600만 위안, 우리 돈 10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감정한, 명나라 시대 황실 도자기입니다. 명나라 동자상이 그려진 사각형태의 희귀한 도자기인데, 뚜껑 손잡이가 뚝 떨어져 나갔습니다. 고흥박물관
      2022-06-30
    • 압수수색하던 경찰이 10억 황실 도자기 '쨍그랑'.."물어줄 판"
      경찰이 압수수색 도중 10억원 가치의 중국 황실 도자기를 깨트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파손된 도자기는 중국문화유산보호연구소가 600만 위안, 우리 돈 10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감정한, 명나라 시대 황실 도자기입니다. 명나라 동자상이 그려진 사각형태의 희귀한 도자기인데, 뚜껑 손잡이가 떨어졌습니다. 고흥박물관 수장고를 압수수색하던 경찰이 주의 요청을 무시하고 도자기를 한 손으로 뒤집어 들어올리다가 뚜껑이 바닥으로 떨어져 깨진 겁니다. 황실 도자기 소장자인 민종기 국고문화전승진흥원장은 경찰이
      2022-06-30
    • 전남도, 7월부터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운영
      전남도가 7월부터 기존 코로나 관련 의료기관을 통합해 호흡기 환자진료센터를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 확진자의 대면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고위험군의 원스톱진료시스템 구축해 운영합니다. 전남지역 호흡기 환자진료센터는 485곳으로 이 중 검사부터 진료, 처방까지 모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242개소를 확보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2-06-30
    • 전남도, 친환경농업인 공동방제 홍보 강화
      전남도가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농민들에게 '공동 방제 사전신고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친환경농업단지 대표와 공동방제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공동 방제 사전신고제'에 대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공동 방제 사전신고제는 친환경농경지에 화학농약의 살포를 막기 위해 공동 방제 날짜와 유기농업자재 등을 사전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2022-06-30
    • 김영록 지사, 5·18묘지 참배.."행복 전남"
      재선 취임을 앞둔 김영록 전남지사가 국립 5·18묘지를 참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민선8기 출범을 하루 앞두고 국립 5·18묘지를 방문해 헌화와 분향에 이어 묘역을 둘러보는 등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방명록에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 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글을 남기는 등 재선 취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2022-06-30
    •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에 김광진 전 의원 임명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에 김광진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습니다. 민선8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은 미디어데이를 열고 문화경제부시장에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청와대 비서관 등을 지낸 김광진 전 의원을 임명하고, 기재부 출신의 안도걸 전 차관은 비상근 재정경제자문역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당선인은 취임 뒤 광주광역시 조직개편에서 추가 개방직 임명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06-30
    • 블랙박스 등 '포렌식'..조 양 일가족 사망 직전 상황 밝힌다
      경찰이 조 양 일가족의 사망 직전 상황을 추정할 수 있는 차량 블랙박스와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조 양 일가족의 차량에서 확보한 블랙박스 SD카드와 휴대전화 2대에 대해 오늘(3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디지털 포렌식센터에 분석 의뢰했습니다. 휴대전화 2대는 조 양 어머니의 핸드백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분석을 통해 차량 안 블랙박스에 담긴 음성과 모습, 방파제에 머물렀던 시간 등을 분석해 일가족의 사인과 사망 시각을 밝힐 계획입니다. 분석 결과가 나오기까
      2022-06-30
    • 강기정 당선인 '듣는다 우체통', 166건 접수
      민선 8기 광주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운영하는 정책 제안 홈페이지에 시민 의견 16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인수위가 운영하고 있는 시민 정책 제안 홈페이지 '듣는다 우체통'에는 민선 8기 출범을 하루 앞둔 오늘(30일)까지 모두 166건의 시민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분야별로는 도시·안전·교통 68건, 총괄 47건, 관광·문화·예술 26건, 돌봄·교육·건강 18건 등 순이었습니다. 인수위는 이날까지 접수된 제안에 대해 100일 안에 답을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2-06-30
    • '흉기 뺏고도 테이저건 쏘고 발길질' 과잉진압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걷던 20대 외국인 남성을 경찰이 과잉진압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외국인 남성에게서 흉기를 빼앗은 뒤에 테이저건을 쏘고, 폭행하는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택가. 진압봉을 들고 서 있는 경찰 앞으로 20대로 보이는 외국인 남성이 걸어옵니다. 남성은 오른손에 흉기를 들고 휴대전화 통화중입니다. 경찰이 진압봉으로 손에 든 흉기를 쳐냅니
      2022-06-30
    • 광주 거주 60대 실종자, 고흥 하천서 숨진 채 발견
      광주에 살던 60대 실종자가 고흥군 벌교읍의 한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4일 광주에 거주하는 62살 A씨가 고흥에서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인 결과 실종 나흘 만인 지난 28일 벌교의 한 하천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광주에 거주하던 A씨는 버스를 타고 고흥으로 이동한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겼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2-06-30
    • 전직 경찰서장, 무면허 뺑소니로 입건
      전직 경찰서장이 무면허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전직 총경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낮 1시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사고를 낸 도로 관할인 전주덕진경찰서장을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습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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