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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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파출소 습격..근무일지 조작 '의혹') 20대 남성으로부터 화살총 공격을 받은 지난달 30일 새벽 당시,경찰관 7명 모두 해당 파출소 내에 있었지만 근무일지에는 순찰 근무로 기록돼 있는 걸로 드러나 조작ㆍ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호남 최고위원 입성은‘단일화에 달렸다’) 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서 권역별 1인 2표제로 최고위원을 선출하기로 잠정 결정하면서 표가 분산되지 않도록 호남 대표주자를 내세워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3.("광주에 반도체학과 신설" 한목소리
      2022-07-06
    • "반도체학과를 광주에"..정치권ㆍ광주시 지원사격
      【 앵커멘트 】 정부가 수도권 대학에 반도체 학과를 신설하고 정원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지역대학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도 정부에 대응해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도체학과를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가장 먼저 목소리 낸 건 지역대학들입니다. 지역 대학도 반도체 인력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다며, 정부의 수도권 중심 반도체 인력 육성 정책은 지역 소멸을 불러올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2022-07-05
    • "반도체학과를 광주에"..정치권ㆍ광주시 지원사격
      【 앵커멘트 】 정부가 수도권 대학에 반도체 학과를 신설하고 정원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지역대학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도 정부에 대응해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도체학과를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가장 먼저 목소리 낸 건 지역대학들입니다. 지역 대학도 반도체 인력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다며, 정부의 수도권 중심 반도체 인력 육성 정책은 지역 소멸을 불러올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2022-07-05
    • 수요는 느는데 공급은?..이용자도 운전자도 불편한 ‘장애인 콜택시’
      【 앵커멘트 】 광주의 장애인콜택시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콜택시를 탈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났지만, 차량 증가는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영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는 김대덕 씨. 콜택시를 이용할 때마다 배차 시간이 오래 걸려 많게는 2시간까지 차량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 인터뷰 : 김대덕 / 장애인 콜택시 이용자 - "한도 끝도 없이 기다리는
      2022-07-05
    • '훈련 왜 안 해' 신입생 상습폭행 체대 강사 경찰 수사
      전남 한 대학의 체육학과 전임 강사가 신입생들을 상습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전남 모 대학의 체육계열 학과 전임 강사 A씨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신입생 3명에게 훈련을 게을리한다며 욕설을 하고 흉기로 신체 일부를 찔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한편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2-07-05
    • 목포해경, 만취상태로 음주 운항한 60대 선장 적발
      술에 취한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60대 선장이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 18분쯤 목포시 외달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44톤급 예인선을 운항한 선장 A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해경이 선장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286%로 나타났습니다.
      2022-07-05
    • [단독]파출소 습격 부실 대응 은폐 '의혹'..근무일지도 조작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파출소가 화살총 테러 습격에 부실하게 대응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사건이 일어날 당시, 아무일 없이 정상 근무를 한 것처럼 근무일지까지 조작한 것으로, KBC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화살총 테러가 발생한 지난달 30일 새벽, 여수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고 있던 경찰은 모두 7명. 2인 1조로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지만 맞대응을 하기는커녕 숨어서 112에 신고를 하고, 도망가는
      2022-07-05
    • 파출소 화살총 테러 20대, "은행 털려고 시험 삼아 범행"
      파출소에 화살총을 쏜 20대는 은행을 털기 위해 시험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화살총을 쏜 A씨는 "외국에 나가 살려고 돈이 필요했다"며 "은행을 털려고 했는데 일반인 상대로는 연습이 안 되고 시험 삼아 파출소를 정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40만∼50만 원을 주고 화살총과 화살촉 등을 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 집에서 화살총과 화살촉 4개, 가발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고 화살총이 살상용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모
      2022-07-05
    • "은행 털려고 시험삼아 파출소 타켓 정해"..화살총 쏜 20대
      파출소에 화살총을 쏜 20대는 은행을 털기 위해 시험 삼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화살총을 쏜 A씨는 "외국에 나가 살려고 돈이 필요했다"며 "은행을 털려고 했는데 일반인 상대로는 연습이 안 되고 시험 삼아 파출소를 정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해외 인터넷 직구 사이트에서 40∼50만원을 주고 화살총과 화살촉 등을 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살총은 길이가 80cm인데 A씨는 휴대가 간편하도록 개머리판을 잘라 38cm로 줄였습니다. 화살촉도 40c
      2022-07-05
    • 깊이 2m 농수로 빠진 5살 아동 구조
      자신의 키보다 훨씬 깊은 농수로에 빠졌던 5살 남자 아이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4일 저녁 7시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가정집에서 "아이가 사라졌다"는 부모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한 결과, 집에서 1km 떨어진 농수로에서 5살 A군을 구조했습니다. 발견 당시 A군은 오리떼 옆에서 부유물을 붙잡은 채 물에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군이 오리떼를 구경하다 물에 빠진 뒤 다행히 부유물을 부여잡았지만 물살에 떠밀려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A군이 빠졌던 농수로의 깊이는
      2022-07-05
    • [이슈초대석]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 등 3고로 민생 경제 또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민선 8기가 출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도 김영록 지사가 이끌게 됐는데요. 전라남도의 미래 비전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오늘, 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앵커: 저희가 먼저 당선되자마자 모시고 싶었는데, 오늘 일정이 맞아서 이렇게 드디어 모시게 됐고요. 늦었지만 당선 축하드립니다. ▲김영록: 네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kbc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서 대단히 기쁘
      2022-07-05
    • 7/5(화)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파출소 습격..근무일지 조작 은폐 '의혹') 여수의 한 파출소가 화살총 테러 습격에 부실하게 대응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이 일어날 당시, 정상 근무를 한 것처럼 근무일지까지 조작하며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최고위원 권역별 1인 2표..'단일화' 관건) 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서 권역별 1인 2표제로 최고위원을 선출하기로 잠정 결정하면서 표가 분산되지 않도록 호남 대표주자를 내세워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3.(강진군의회 '여풍당당'..최연소 여성 의장)
      2022-07-05
    • 무안 부군수 농지법 위반 의혹..전라남도 감사 착수
      무안군 부군수가 농지법 등을 위반해 농막을 지었다는 논란이 불거져 전라남도가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에 감사팀을 보내 부군수의 농지 취득과 농막 건립 과정에서 위법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부군수의 부인이 무안읍 일대에 1천300여㎡ 농지를 산 뒤, 올해 3월 2층짜리 농막을 설치하면서 농지 취득 관련 서류를 누락하고 주변에 개발 공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부군수는 주거지역이라 농지 관련 서류가 불필요한 지역이라며 배수로 공사 등도 마을의 요청에
      2022-07-05
    • 강남 유흥주점에서 손님과 술 마신 종업원 숨져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신 종업원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5일) 오전 7시 54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30대 여성 종업원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성 종업원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술에 섞인 물질을 분석하는 한편, 함께 술을 마신 손님 4명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05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4대 연이어 추돌..6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5일) 낮 1시 20분쯤 전남 담양군 호남고속도로 고서분기점 부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분기점 진입 직전 SUV 차량이 속도를 미처 줄이지 못해 앞서가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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