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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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가 쏘아올린 광주 복합쇼핑몰..신세계도 가세
      현대백화점그룹이 광주광역시에 '더현대 서울'을 뛰어넘는 대규모 미래형 문화복합몰인 '(가칭) 더현대 광주'를 추진한다고 밝힌 데 이어 광주신세계도 조만간 복합쇼핑몰 구상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부동산 개발 기업인 휴먼스홀딩스제1차PFV와 광주광역시 북구 일대 옛 전남방직·일신방직 공장 부지 약 31만㎡(약 9만평) 내에 미래지향적 도심형 문화복합몰 '더현대 광주' 출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제안서는 이달 안에 광주광역시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광주신세계도 복합쇼핑몰 구상
      2022-07-06
    • 호남경찰 만난 이상민 "새로운 통제 없어"..내부 반발은 여전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을 두고 반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6일) 호남 지역 일선 경찰관들을 만나 경찰 제도 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날 광주경찰청에 열린 경찰 제도 개선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이 장관은 "경찰 관련 조직 신설로 치안 일선에서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또 "그동안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치안비서관실에 파견된 행정관 등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이뤄지던 경찰 인사야말로 헌법과 법률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2022-07-06
    • '지방대 시대'라더니..교육부, 지방대 기자회견 무산시켜
      교육부가 반도체 학과 증원을 요구하는 지역대학총장협의회의 기자회견을 사실상 무산시켰습니다. 비수도권 7개 권역 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오늘(6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수도권 대학 반도체 학과 증원에 반대하는 성명을 낼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자회견은 갑작스럽게 취소됐습니다. 대학 총장들이 모여 교육부 정책 방향에 대해 쓴소리를 할 것이라는 소식에 교육부가 강력하게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교육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거절당한 지역대학총장협의회가 교육부 기자실로 장소를 옮겨 회견을 개최하려 하자,
      2022-07-06
    • 광주 화정 아이파크 철거 시작..9월까지 잔해 제거
      붕괴사고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광주 화정 아이파크 철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늘 오후부터 철거 작업자가 절삭기를 이용해 붕괴 건물의 벽체를 직접 잘라내고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잔해물을 지상으로 내리는 방식의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일단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당분간 이 방식으로 철거작업을 이어갈 예정인데, 오는 9월 16일까지 붕괴 사고로 일부만 남아있는 건물 잔해 부분을 제거한다는 계획입니다.
      2022-07-06
    •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 민원인에게 '명예훼손' 고발당해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당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시청 5급 공무원 A씨가 시청 사무실에서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명함에 새겨진 직책을 비하하는 등 민원인에게 갑질을 일삼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고발장을 접수받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공무원은 "민원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 청구를 하라고 했다"며 "갑질을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22-07-06
    • '붕괴 참사' 화정아이파크 철거 시작..9월까지 잔해 제거 집중
      붕괴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났던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시범 철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늘(6일) 오후부터 철거 작업자가 절삭기를 이용해 붕괴 건물의 벽체를 직접 잘라내고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잔해물을 지상으로 내리는 방식의 시범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이번 시범 철거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당분간 이 방식으로 철거작업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오는 9월 16일까지 붕괴사고로 일부만 남아있는 건물 잔해 부분을 먼저 제거할 예정입니다. 앞
      2022-07-06
    • [이슈초대석]강종만 영광군수
      오늘 스튜디오에는 민선 8기 영광군수로 당선된 강종만 영광군수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앵커: 먼저 민선 8기에 새롭게 영광 국민들에게 선택을 받으셨는데요. 소감이 어떠신지요? ▲강종만 영광군수: 사실은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낍니다. 군민들이 저를 선택했을 때는 영광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비전을 제시할 것인가, 보다 풍요롭고 잘사는 영광을 만드는 데 강종만이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가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민들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하면 충분히 강종만이 할 수 있다, 강종만의 능력을 믿고
      2022-07-06
    • 여수경찰,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 '명예훼손' 혐의 조사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시청 5급 공무원 A씨가 시청 사무실에서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명함에 새겨진 직책을 비하하는 등 민원인에게 갑질을 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받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공무원은 "민원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정보공개 청구를 하라고 했을 뿐"이라며 "갑질을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민원인은 지난달 여수시청을 찾아 보조금 지급에 대한 문제를 제
      2022-07-06
    • 경찰, 살상 가능 '모의총기' 결론..해외영상 보니 위력이?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파출소를 습격한 20대 남성이 쏜 화살총은 아크릴판을 관통할 정도로 위력이 컸습니다. 경찰은 해외직구로 구입했다는 이 화살총을 전문기관에 분석 의뢰한 결과 살상이 가능한 불법 모의 총포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불법 화살총이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됐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파출소 습격 당시 쓰였던 화살공기총입니다. 소총형태로 총기 길이 80cm, 화살 길이 22cm입니다. 사거리는 120m 가량입니다.
      2022-07-06
    • 광주 임동에 복합쇼핑몰 '더 현대' 추진..이달 내 제안서 제출
      【 앵커멘트 】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가 가시권으로 들어왔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가칭 '더 현대 광주'를 설립하겠다고 나섰는데, 사업자 측은 이달 내로 광주광역시에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에 있는 전방·일신방직 부지입니다. 29만 제곱미터, 축구장 40개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공업부지인 이곳에 아파트와 호텔, 쇼핑센터 등을 짓기 위한 사업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 부지에 서울 여의도에
      2022-07-06
    • 7/6(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임동에 복합쇼핑몰 '더 현대' 추진)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가 현대백화점에서 가칭 '더 현대 광주'를 설립하겠다고 나서면서가시권으로 들어왔습니다. 2.(살상 가능 '모의총기' 영상 보니 위력이?) 여수의 한 파출소를 습격한 20대 남성이 쏜 화살총에 대해 살상이 가능한 불법 모의 총포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불법 화살총이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강기정 시장 "의례적 조직개편 벗어나야" )
      2022-07-06
    • 여수경찰 "셀프신고 아닌 상황실 보고..'근무태만'"
      여수경찰서가 파출소 습격 부실 대응과 관련해 현장 경찰이 112 셀프신고가 아닌 상황실 보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화살총 습격을 당한 파출소 경찰관이 현장 상황보고와 형사 지원 요청을 위해 휴대전화로 여수경찰서 상황실로 전화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근무일지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일지에는 순찰로 지정됐음에도 실제 순찰을 나가지 않고 파출소에 대기한 건 맞다면서도 순찰팀장이 근무 전 작성한 일지가 변경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작이 아닌 '근무태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2-07-06
    • [1보]국정원, 박지원·서훈 고발..'서해 공무원·탈북어민 사건 관련'
      국가정보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탈북어민 북송사건'과 관련해 각각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6일) 입장문을 통해 "자체 조사 결과 금일 대검찰청에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 등으로, 박지원 전 원장 등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은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지난 2020년 9월 21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후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시신이 불태워진 사건으
      2022-07-06
    • 여수경찰, "상황실 보고..근무일지 변경 없어"
      여수경찰서가 파출소 습격 부실 대응과 관련해 현장 경찰은 112신고가 아닌 상황실 보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화살총 습격을 당한 파출소 경찰관이 현장 상황보고와 형사 지원 요청을 위해 휴대전화로 여수경찰서 상황실로 전화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근무일지 조작 의혹에 대해서는 일지에는 순찰로 지정됐음에도 실제 순찰을 나가지 않고 파출소에 대기한 건 맞지만, 다만 순찰팀장이 근무 전 작성한 일지는 변경된 사실이 없어 조작은 아니고 근무태만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해
      2022-07-06
    • 전남도, '보행자 우선도로' 도내 확대 시행
      전라남도가 보행자 통행우선권을 보장하는 '보행자 우선도로'를 확대 시행합니다. 앞서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로 광양 시내 2곳에 조성된 도내 보행자 우선도로는 보행 안전성과 편리성 향상으로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양에 이어 올해 목포·순천·구례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각 1곳씩 추가하고, 순차적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로, 보행자 통행이 자동차의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를 가리킵니다. 기존에는 차도와 보도가 분리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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