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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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광주은행, 남도투어 우대금리 적금 출시
      전라남도와 광주은행이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금융상품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은행은 남도투어 적금 출시 업무 협약을 하고 송종욱 행장과 김영록 지사가 각각 1호로 가입했습니다. '여행스케치-남도투어 적금'은 전남 주요 관광지 45곳을 찾은 고객에게 최고 연 4.4%의 금리를 주고, 가입 금액은 월 5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12개월이나 18개월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2022-07-27
    • '도지사 공약사업' 도비 부담 늘리고 시ㆍ군 부담 줄여야
      도지사의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도비 부담을 늘리고 시군비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김재철 의원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경우 예산을 5억 원 넘게 증액했음에도 도비는 30%로 시군 지자체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시군비 부담이 커지면 열악한 재정 여건 때문에 도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줄어들 수 있다며 전남도의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2-07-27
    • '남도장터' 새단장..소비자 편의성 개선
      전라남도의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편에 나섰습니다. 이번 개편은 선불식 충전 결제방식 확산에 따른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최신 흐름에 맞춰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쇼핑몰로 새 단장했습니다. 홈페이지는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아 구매하도록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적용했고, 간편 주문·제로페이·온누리상품권 등 결제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2022-07-27
    • 전남 수산가공품 생산액 '2년 연속 전국 1위'
      전남의 수산가공품 생산액이 1조 6천773억 원으로 전국 시도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637억 원 늘어난 것으로 생산량도 1천 톤 증가한 29만 8천 톤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김·미역·다시마 등 해조류와 조기 등의 작황이 다소 부진했지만, 산지 가격이 오르고 대형 소매점의 할인행사 등으로 수요가 늘면서 생산액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지역 수산가공품 업체는 1,646곳으로 업체당 평균 생산액은 10억 1,900만 원으로 지난 3년 간 연평균 14%씩 증
      2022-07-27
    • 폭염 속 아파트서 '선풍기 과열' 추정 화재..주민 20여 명 대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에서 선풍기 과열로 인한 불이 나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26일) 저녁 8시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6층 한 세대 거실에서 불이 나 집 내부 3제곱미터가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선풍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27
    • 경찰국 신설 반발 14만 전체경찰회의 추진 철회
      정부의 경찰국 신설 방침에 반발해 열릴 예정이었던 전국 14만 전체경찰회의가 취소됐습니다. 전체경찰회의를 추진했던 서울 광진경찰서 김성종 경감은 오늘(27일) 경찰내부망에 글을 올려 '전국 14만 전체 경찰회의 자진철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예고됐던 회의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감은 "전체 경찰 이름의 사회적 의견 표명은 화풀이는 될지언정, 사회적 우려와 부담을 줘 경찰 전체가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철회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 국회, 사회는 경찰국 설치가 '검수완박'에 대한 추잡스
      2022-07-27
    • 강원랜드서 돈 잃고 전당포 강도 행각 50대 징역 6년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돈을 잃고 전당포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전당포에서 가스총으로 주인을 위협하고 폭행해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7일 강원도 정선군의 한 전당포에 들어가 주인의 얼굴에 가스총을 들이댄 뒤 머리 등을 때리고 돈과 귀금속 등을 뺏아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의 남편이 달려 나오자 그대로 달아나 인근 모텔에 숨었던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2022-07-27
    • [영상]담양산단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화재 2시간 반만에 진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4동이 탔습니다. 오늘(27일) 새벽 5시 25분쯤 전남 담양군 담양읍 담양산업단지내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이 전부 탔고 사무동 2동 일부가 탔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작업자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원 261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2시간여 만에 대부분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 큰 불길은 대부분 잡힌 상태이며 소방당국은 생산라인이 있는 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2022-07-27
    • '선풍기 과열' 추정 화재..아파트 주민 20여 명 대피 소동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풍기 과열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6일 저녁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세대 거실 일부가 탔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화재 소식에 놀란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인력 35명을 투입해 10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선풍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
      2022-07-27
    • 송원대, '사립대 최초' 철도교통관제 교육기관 개원
      송원대학교가 철도교통관제사 교육훈련기관을 운영합니다. 송원대학교는 오늘(26일) 캠퍼스 내 청솔관에서 철도관제 교육훈련기관 개원식을 갖고, 미래 물류의 핵심인 철도관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6년 철도경영학과를 설립한 송원대는 사립대학 최초로 국토교통부 지정 철도운전 교육기관에 이어 철도관제 교육기관을 모두 갖추게 됐습니다.
      2022-07-26
    • "교육청 승인 없이 학교 이전 추진" 사립학교 고발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청 승인을 받지 않고 학교 이전을 추진한 순천의 한 사립학교를 고발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월 감사를 벌여 교육청의 승인이나 인허가를 받지 않고 학교 부지 이전을 추진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 순천의 A 학교법인에 대해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법인은 감사 과정에서 "양해각서 체결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으로 교육청의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7-26
    • 2,30대 파고 든 마약의 늪...파멸의 끝은 '죽음'
      【 앵커멘트 】 지난 5월 광주 서구의 한 클럽에서 20대 남성이 마약을 투약한 뒤 돌연사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남성으로부터 마약과 대마초를 공급받았다고 진술한 20~30대 5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서구의 한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돌연사한 27살 남성 A씨. A씨가 클럽으로 향하기 전, 집 엘리베이터 안에서 일행 2명에게 암페타민 계열의 마약 4알을 건네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클럽 단골이던 A씨로부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022-07-26
    • 전남 최근 코로나 확진자 15%가 10대..방역지도 강화
      전남지역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의 주된 대상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주간 연령별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10대 확진자는 2천 913명으로 전체 감염자의 15.7%를 차지했고, 지난 6월 이후 매주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름방학 중 청소년 출입이 빈번한 학원·PC방·노래연습장·체육시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학교 관계자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하반기 재유행 대비 학교 방역 인력과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22-07-26
    • 광주·전남 4,861명 확진..석 달 만 4천명 대 '급증'
      광주·전남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명 대로 올라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오늘(26일) 0시 기준 광주에서 2,314명, 전남에서 2,547명이 감염되면서 모두 4,861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4일 4,191명에 이어 약 석 달 만에 4천명 대 확진자 수를 기록한 겁니다. 전남 장성의 한 군부대에서는 29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지난 11일부터 200명 이상이 확진되면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2-07-26
    • '도심 속 집단ㆍ보복 폭행' 조폭 40명 무더기 검거
      도심에서 집단 보복 폭행 사건을 일으킨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1월 말 광주에서 상대 조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12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 지역 2개 조직원들인 이들은 나이 어린 상대 조직원이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집단 폭행과 보복 폭행을 한 차례씩 주고 받은 뒤 전면전을 벌이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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