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체인 모아그룹 박치영 회장이 '202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시상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8년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 주요 직책을 맡아 장학금 전달, 봉사활동 등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전한 성장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이 훈장은 오랜 시간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나눈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 미래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