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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지역 현안을 진단하며 "소규모 군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갖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이 위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례 인구가 2만 3,800명 정도 된다. 굉장히 적다"며 위기 상황을 구체화하고, 인구 감
      2026-05-04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5자 구도'로 재편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가 5자 구도로 좁혀졌습니다. 통합 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는 후보 간 단일화를 통해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 김대중 현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시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명으로 압축됐습니다. 현직 광주·전남 교육감 2명과 시민단체 추천 후보 1명, 단독후보 2명 등 5명의 경쟁체제가 본격화한 가운데, 투표까지 남은 한 달 동안 민주당 선거조직과의 물밑 연대와
      2026-05-03
    • 6·3 지방선거도 무투표 당선?...사라지는 유권자 참정권
      【 앵커멘트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도 광주·전남 지역에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자가 속출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의 독점 체제 속에 본선 경쟁이 아예 사라지면서, 유권자들의 귀중한 참정권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치러진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인 무투표 당선자는 490명으로, 직전 선거보다 무려 6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기초단체장의 경우 6명이 무투표 당선됐는데,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김철우 보성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2026-05-03
    •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지방소멸 위기...인구 감소 해결이 최우선 과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도 마무리되면서 이제 후보들은 본선 경쟁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로 선출된 장길선 후보를 모시고 구례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선거 준비 상황과 분위기는 좀 어떻습니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젊은 인재 떠나는 현실…일자리·의료 인프라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여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인구 문제를 짚으며 "어리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떠나고 있고 타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우리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 후보는 "떠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라고 설명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주 여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 상권 무너져…공공일자리 필요"[와이드이슈]
      여수 국가산단의 석유화학 산업 침체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단기적 일자리 대책과 중장기 산업 전환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아무래도 국가산단이 석유화학의 침체로 인해서 많이 어렵다. 많은 노동자들이 지역을 떠나야 되는 상황이고 어려운 산단의 현실 속에서 지역 상권이 무너지며 지역 경제 전체의 침체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 후보는 이 같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단기적 해법으로 공공일
      2026-05-02
    • 민주당, 무소속 강진원 후보 공세 강화...열흘 새 두 번째 논평
      더불어민주당의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에 대한 공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30일 논평을 통해 "강 후보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논란이 아니라 자격 상실의 문제"라고 비판한 뒤 "강 후보 측이 '정치는 생물'이라는 표현에 숨어 일삼아 온 탈당과 복당에 대해서도 더 이상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이 복당 불가 입장을 밝힌 논평은 지난 21일에 이어 열흘 사이에 벌써 두 번째입니다. 강진군수 선거구는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곳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2026-05-02
    • 광주·전남 찾은 조국 "민주당 긴장하게 만들 메기 되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주·전남을 찾아 "호남 정치에서 확실한 메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호남 선대위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민주당의 호남 지역 공천 과정에서 각종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조국혁신당이 호남 정치에서 확실한 메기 역할을 해야 민주당도 긴장하고, 호남 정치도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출마하는 담양군과 함형군, 광주 동구를 잇달아 돌며 지역민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2026-05-02
    •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되면 국민의힘 떠날 것"..당 윤리위 취소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공천이 되면 국민의힘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정 전 실장의 공천이 현실화할 경우 탈당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런 정당에 어떻게 있을 수 있겠느냐"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 고(告)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당의 공천 과정을 정면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작금에 진행되고 있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공천 과정을
      2026-05-02
    • 조경태 "비상계엄 잘못"...부산서 장동혁 지지자와 충돌
      국민의힘의 조경태 의원이 2일 장동혁 대표 지지자들과 충돌했습니다. 충돌은 장동혁 대표 포함 지도부가 총출동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었습니다. 조 의원은 이날 부산 진구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축사하다 일부 지지자들이 자신의 발언을 방해하자 "가만히 좀 들어라. 비상계엄은 잘못됐다.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일부 당 지지자들이 "장동혁"을 연호하며 축사를 계속 방해하자 "장동혁 대표를 연호하는 분들은 집에 가라. 여기는 박형준 후보 캠프"라고 말해 소란이
      2026-05-02
    • "표 필요할 때만 호남"…민주당 '공수표'에 뿔난 지역민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영남권 격전지에 메가시티 같은 대형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반면 핵심 지지 기반인 광주·전남의 최대 현안, 통합특별시 지원은 말뿐인 공수표에 그치고 있습니다. 경쟁이 사라진 텃밭의 역설이라는 뼈아픈 지적도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는 최근 영남권 격전지를 돌며, 부울경 메가시티와 신공항 지원 등 파격적인 선물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달 26일) - "TK
      2026-05-01
    • 국민의힘,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안태욱 공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1일) "지역 기반을 다져온 핵심 인재로, 현안을 해결할 최적의 인물"이라며 안 전 위원장을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단수 추천했습니다.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TBN 광주교통방송 사장 등을 역임한 안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 철회했습니다.
      2026-05-01
    • 정원오, 노동절 한국노총 집결…오세훈 향해 “노동 갈라치기 중단” 공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노동절인 1일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노동계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맞대결 상대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겨냥해서는 “노동자 갈라치기”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정 후보는 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행사에서 ‘되찾은 노동절, 다시 노동중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노동 존중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행사에 함께한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는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을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민
      2026-05-01
    • 김수민 "추경호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 적은 민주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지지율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김수민 정치평론가가 대구시장 선거의 결정적 변수로 양당을 지목했습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1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대구 지역의 결정적 변수는 '추적국 부적민'이라고 말했습니다. '추경호의 적은 국민의힘, 김부겸의 적은 민주당'이라는 의미입니다. 김 정치평론가는 "국민의힘이 그런 내란 옹호, 윤어게인 이미지를 달고 있을 수록 추경호 후보한테 불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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