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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신안서 '섬교통 5대 혁신' 발표..."섬 이동권은 생존권"
      "섬에 살아도 더 이상 불편하지 않은 전남광주를 만들겠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13일 신안군을 방문해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 현장을 점검하고 '전남광주 섬교통 5대 혁신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민 후보는 이날 오전 신안군 증도 왕바위 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 공영제로 운영되는 슬로시티호에 탑승해 자은도로 이동하며 섬의 이동권을 주민의 생존권이자 정주권 문제로 규정했습니다. 민 후보는 "전남은 대한민국 섬의 중심이지만 배편이 끊기면 통학과 통원, 생필품 운송, 돌봄까지 함께 흔들리는 것이 현실"이
      2026-05-13
    • 언론노조 광주전남협의회-이종욱 후보, 지역언론 발전 위한 정책협약
      전국언론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협의회와 진보당 이종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지역언론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저널리즘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13일 오후 광주 서구 대남대로에 위치한 이종욱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열고, 지역언론의 독립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지역언론의 공적 책임 강화 △지역 저널리즘 강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지역언론에 대한 정부광고 집행 기준 마련 △지역언론의 정치적 독립성 확보 등 4개 정책 과제
      2026-05-13
    • 박홍률 후보 "민주당, 통합청사 남악 이전 책임지고 추진해야"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행 상황을 보면,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을 파멸의 길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후보는 올 초 '전남도청으로 결정하겠다'던 주청사 위치를 '광주청사, 남악청사, 동부청사를 같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하루 만에 뒤집고 결국은 '특별시장과 특별시의원들이 3곳 청사를 돌아가면서 근무하겠다'는 엉터리 법안을 마련해 자연스럽게 광주청사로 운영될 것이 뻔한 상황임을 지적했습니다. 또 지
      2026-05-13
    • 정청래 "6·3 지선은 내란 심판의 장...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주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가 12·3 비상계엄 내란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대표 취임 이후 전국 87곳의 민생 현장을 누비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왔음을 언급하며, 남은 선거 기간에도 지극정성을 다해 국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역대급 '4무
      2026-05-13
    • 박홍률 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AI·RE100 국가산단 유치"…청년 일자리·체류형 관광 구상 제시[와이드이슈]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가 AI·RE100 국가산단 조성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는 "서남권이 해상 풍력의 보고"라며 "이 지역을 꼭 우리 목포가 배후 도시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시장이 경력 있는 시장이 선수로 나서서 이런 것들을 획득해야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를 언급하며 "AI 또 RE100의 국가 산단 유치를
      2026-05-13
    • 박홍률 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정말 억울했다"...배우자 선거법 위반 판결 과정 반박[와이드이슈]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가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시장직을 상실한 과정에 대해 "정말 억울했다"며 재판 과정의 문제를 주장하고 재심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는 민선 8기 임기를 채우지 못한 데 대해 "시민들께 큰 심려를 끼쳤다. 이 점에 대해서 깊이 시민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무죄 취지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고, 법원 1심에서 무죄가 판결이 됐
      2026-05-13
    • 박병언 조국당 대변인 "김용남 후보, 농지 투기로 50억 시세차익" 의혹 제기
      조국혁신당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의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평택을 재선거 선대본 대변인은 김 후보가 검사 시절 매입한 남양주 소재 농지를 대지로 지목을 바꾼 뒤 2022년 매각해 5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특히 김 후보의 농지 취득 과정과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 간의 괴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현행법상 농지는 실제 경작자만 취득할 수 있음에도 당시 검사였던 김 후보가 어떻게 농지를 취득했는지 의
      2026-05-13
    • 김영록 "李정부·통합특별시 성공 위해 민주당에 헌신"
      김영록 전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수를 위해 민주당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는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당내 경선과 관련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분열보다 단결이 우선돼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지사 임기를 마친 뒤에는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전국 최초 통합특별시의 조기 안착과 발전을 위해 계속 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5-13
    • 박우량 신안군수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강경 대응 입장 표명
      박우량 더불어민주당 신안군수 후보가 어제(12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왜곡·비방성 콘텐츠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특정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허위·왜곡 정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는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햇빛·바람연금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기반으로 신안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5-13
    • 民 손훈모 후보직 유지, 의혹엔 '침묵'...지역사회 '반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감찰 끝에 손훈모 예비후보의 6·3 지방선거 순천시장 후보직을 유지했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연루 의혹과 성범죄자 변호 이력 등 각종 논란에 대한 마땅한 설명 없이 공천을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 반발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에게 공천장이 전달됩니다. 손 후보 측 캠프 인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약 20일 만입니다. 그간 당 지도부는 "수사기관이 아니라 조사에 한계가 있다"면서 손 후보의
      2026-05-12
    • 민주당 임문영 "광산을을 미래 이끄는 심장으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후보가 광주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임 후보는 오늘(12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AI를 기반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광주 광산을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심장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AI국가전략을 구축한 IT 전문가인 임 후보는 세계적 반도체 기업의 광주 이전을 위한 기반 구축, 청년 일자리 창출, 광주 정신 계승 등 3가지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5-12
    • 민주당, '텃밭 사수' 다짐...강진서 '싹쓸이' 시동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 공천자 대회를 열며 '텃밭 사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대규모 행사를 호남의 거점 도시인 광주나 전주가 아닌 인구 3만 명에 불과한 강진군에서 개최하며,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싹쓸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전북 지역의 민주당 후보 등 8백여 명이 강진에 모였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2026-05-12
    •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경험 있는 시장이 골든타임 지켜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2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각 정당이 6·3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늘은 조국혁신당 후보로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홍률 후보와 함께 목포의 주요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박홍률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부터 좀 들어보겠습니다. 민선 8기 재임 중에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판결로 시장직에서
      2026-05-12
    • 사순문 혁신당 장흥군수 후보 "청년 돌아오는 장흥 만들겠다"...AI농업·세대별 복지 공약 제시 [와이드이슈]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가 AI 기반 스마트농업과 청년·노년층 맞춤형 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는 "장흥의 뿌리는 결국 농업이다. 농업을 지키는 것이 장흥을 지키는 일이고 농민이 웃어야 장흥 경제도 살아난다"며 농업 생태계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사 후보는 이상기후와 인력난 등 농촌 현실을 언급하며 "농업을 덜 힘들게, 더 안정적으로, 더 돈이 되게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2026-05-12
    • 사순문 혁신당 장흥군수 후보 "장흥 경제 흐름 바꿀 것"...해양농생명특구·데이터센터 유치 강조 [와이드이슈]
      장흥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사순문 조국혁신당 후보가 해양농생명특구 지정과 데이터센터 유치,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장흥의 발전 전략과 관련해 "장흥군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장흥 경제의 흐름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돈이 들어오고 들어와서 돌고 머무는 경제 구조를 만들어내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사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지역 성장의 기회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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