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날짜선택
    • 강은미 "양극화 막는 '모두의 노동기금', 1호 과제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방향으로 불평등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했습니다. 강 후보는 1호 과제로 '모두의 노동기금' 설치를 내세우며 비정규직과 플랫폼
      2026-05-22
    • “여당 후보 더 뽑혀야” 46%…여당, TK 빼고 전 지역서 우세
      6·3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되길 바란다는 응답이 야당 후보 당선 기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주보다 2%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반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3%로 직전 조사와 같았고, 의견 유보는 21%였습니다. 지역별
      2026-05-22
    • "'자해공갈식' 인터뷰 시도는 폭행 유도 행위"...국민의힘, '기자 폭행 논란' 반박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가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의 취재기자 폭행 논란과 관련, 해당 매체의 취재 방식을 '자해 공갈식 폭행 유도' 라고 규정하며 반발했습니다. 미디어특위는 21일 전국 후보자들에게 보낸 긴급 알림문을 통해 특정 언론사의 기습 인터뷰 시도 등 고압적인 취재 행태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카메라를 손으로 가리는 행위가 향후 불리하게 악용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라고 구체적인 대응 지침까지 전달했습니다. 미디어특위는 이번 논란 외에도 권성동·김장겸·이준석 의원 등을 대상으
      2026-05-22
    • [지방선거 현장] '격전지' 순천...무소속 현직 vs 여당 프리미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순천시입니다. 여당 프리미엄을 안은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징검다리 4선에 나선 노관규 무소속 후보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성수 진보당 후보의 선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인 지역이지만, 순천은 달랐습니다. 지난 2010년 이후 치러진 5번의 선거에서 모두 4차례 무소속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 역시
      2026-05-21
    • 기본소득당, 13일간 27개 시군구 완주 대장정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산을 보궐선거 등 7명의 후보자를 낸 기본소득당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오늘(2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선 기간 13일 동안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자치구를 한 곳도 빠짐없이 직접 순회하며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신지혜 후보를 비롯해 통합시의원 5명, 기초의원 1명 등을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2026-05-21
    • 전남광주교육감 선거 출마 후보 4명 선거운동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출마 후보자 4명도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김대중, 이정선 후보는 오늘(21일) 광주 수완지구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장관호 후보는 5·18기념재단 인근에서 시민사회단체 등과 출정식을 가졌고, 강숙영 후보는 서구 양동시장 일대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2026-05-21
    • 김창주 무소속 여수시장 후보 "선관위 토론회 배제 부당"
      김창주 무소속 여수시장 후보가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토론회에서 배제된 데 대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선거운동의 상당 부분을 접고 저항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관위 토론회는 정당과 기득권만 유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유권자의 알권리와 참정권을 위해 저항의 깃발을 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 개시일 전 30일 이내 여론조사에서 5% 이상을 기록한 후보자, 일정 요건을 갖춘 정당 추천 후보자를 토론회 참여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이
      2026-05-21
    • 장관호 후보 "재판 중·카지노 도박 교육감으론 미래 못 열어"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1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초대 통합교육감을 선출하는 우리 지역교육감 선거도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은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장관호 후보: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전남 교육감 출마를 선언하셨다가 행정통합 논의 이후 통합특별시 교육
      2026-05-21
    • 김대중 후보 "'1조 5천억 원 장학기금' 조성…AI 기반 생애책임교육 추진할 것"[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AI 기반 학생 성장관리와 대규모 장학기금 조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통합특별시 교육 비전과 관련해 "우리 지역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좋은 일자리를 먼저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통합특별시 혜택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도록 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핵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생애 책임 교
      2026-05-21
    • 김대중 후보 "카지노? 잠시 구경했을 뿐…도박 몰아가는 건 지나친 '네거티브'" [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도박 및 해외 경비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 "정치 공세"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최근 불거진 도박·해외 경비 부풀리기 논란에 대해 "그러한 논란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이유를 막론하고 우리 시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이번 의혹 제기는 도가 지나친 네거티브 공세"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해외 출장 중 카지노 방문 논란과 관련해선 "해외 출장 중 이제 공식 일과가 모두 끝난 뒤
      2026-05-21
    • 김대중 후보 "우리 전남광주의 아이들, 통합특별시 혜택 가장 먼저 받아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0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교육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초대 통합교육감은 서로 다른 교육 환경과 행정 체계를 하나로 묶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대중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교육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2026-05-21
    • 전남선관위 당내 경선서 금품 수수 7명 고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 정당의 경선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7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예비후보자 친척 A씨 등 3명은 지난해 7월 권리당원 6명을 모집해 당비 6만 원을 대납하고 지난 3월에는 권리당원 등 9명에게 "02로 오는 전화를 잘 받아 달라"며 현금 75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A씨 등으로부터 돈을 받은 9명 가운데 금품 수수 사실을 자수한 5명을 제외한 4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2026-05-20
    • 영광군수 선거 조국혁신당-진보당 후보 단일화
      영광군수 선거에서 정원식 조국혁신당 후보가 이석하 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를 합의했습니다. 정원식 후보는 오늘(20일) 상호 존중과 깊은 배려를 바탕으로 연대하기로 했다며 이석하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의 단일화로 더불어민주당 장세일 후보와 진보당 이석하 후보, 무소속 오기원, 김한균 후보가 영광군수 선거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2026-05-20
    • "공약도 모르는 '무투표 80명'…선택권 뺏긴 유권자"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후보 80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고, 이 중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걸로 집계됐습니다. 일당 독점과 낡은 선거 제도가 맞물리면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청장과 남구청장은 투표도 하기 전에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80명입니다. 4년 전보다 17명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무투표 당
      2026-05-20
    • 전남광주 지선·보선 후보들 '표심 공략'
      6·3 지방선거와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내일(21일)부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5·18 민주광장 공동 선언식에 참석하고,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광주·전남 종단 유세로 표심을 공략합니다. 강은미 정의당, 이종욱 진보당 후보도 목포와 광주에서 출정식을 열고 진보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김광만 무소속 후보는 전남 동부권 유세를 시작합니다. 광산을 보궐선거 여야 후보들도 수완지구 등지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열고 치열
      2026-05-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