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반도체 투자 임박' 호남, 산업용수 충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되는 용수 부족 가능성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관리하면 하루 100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며, 호남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에 필수 요소인 용수에 대한 검토 없이 공장 설립을 계획할 만큼 어리석지 않고, 정부도 물 없는 지역에 공장을 짓도록 권유하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