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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 통합시 인수위 출범...민형배 "기대 뛰어넘는 반도체 투자"
      【 앵커멘트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 당선인은 압도적 성장과 시민 주권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는데, 구체적으로는 반도체 산업 투자 발표가 곧 있을 거라고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전남광주 대전환 기획위원회 - "압도적 성장, 화이팅!" 전남광주특별시의 발전 방향을 설계할 '전남광주 대전환 기획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은 최우선 목표로 '압도적 성장'과 '시민 주권
      2026-06-08
    • 이재명 대통령 취임1주년 기자회견 "지역균형발전, 대한민국 사는 길"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1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을 평가하고, 향후 4년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역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며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 체제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며 지방에 재정과 정책 우선권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는 지금 잘 준비하고 있다며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분산 보다는 몰아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
      2026-06-08
    • 김재원 "이 대통령, 반칙 특권 불공정 해소?...'당신 죄나 제발 좀 처벌받아라' 냉소,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다 공범'이라면서 자당 오세훈 시장이 이긴 서울시장 선거를 포함해 전면적인 재선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권 현안, 국민의힘 지도부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
      2026-06-08
    • 대법원장, '투표 대란'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
      조희대 대법원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표명한 사의를 받아들였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8일 오후 노 위원장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 지명을 해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를 통보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틀 만인 지난 5일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등 선관위의 책임을 확인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2026-06-08
    • 李대통령 "투표권 보장 못한 문제 심각, 합당한 책임져야"…4부요인들도 "진상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4부 요인들과 회동하고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열린 회동에서 "투표권 행사와 국민주권 실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것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동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참석했습니다. 기존 5부 요인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장은 제외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독립된 헌법기관 책
      2026-06-08
    •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주민이 결정, 행정이 책임있게 실현하는 북구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5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지방자치 31년 만에 광주 최초의 여성 구청장이 탄생하면서 새로운 리더십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주인공인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과 함께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북구의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당선인님 안녕하십니까? ▲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당선 축하드립니다. ▲
      2026-06-08
    • "결선 가면 김도읍·성일종 연합 유리...'공한증' 60여 명 선택에 달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가 오는 10일로 다가온 가운데 4선 김도읍, 3선 정점식, 성일종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장동혁 대표 거취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 문제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후보들 입장도 갈리는데, 정점식 의원은 "집단지성의 문제를 갖고 해결해야 한다"며 무리한 장동혁 대표 축출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반면, 친한계와 소장파의 지지를 받는 김도읍 의원은 "국민의 입장에서 당과 장 대표가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는지가 중요하다"며 에둘러 사퇴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성
      2026-06-08
    •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사태 부정선거론과 다른 문제…주권감수성, 저도 반성"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부정선거론과는 다른 문제"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범적 민주국가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망가뜨린 것"이라며 선거관리 부실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부정선거론과 뒤섞여 있기는 하지만 좀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
      2026-06-08
    • 민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요구서 제출…"치명적 관리부실 규명"
      더불어민주당이 8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냈습니다. 천 수석부대표는 요구서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적시에 대응하지 못해 심각한 혼란을 초래했습니다"라며 "치명적인 관리 부실은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2026-06-08
    • 여권 차기 당권 레이스 점화...민주당, 전당대회 8월 17일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할 전당대회 개최 시점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와 전당대회 준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오는 8월 17일 개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8월 30일이나 9월 6일 개최 방안도 함께 검토되고 있어 최종 결정은 이번 주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려질 전망입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단순한 지도부 선출을 넘어 차기 당권 구도를 결정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
      2026-06-08
    • "기업인 출신 최초의 여성 총리 지명…AI 대전환에 부합하는 인물"[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당초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유력한 걸로 전해진 만큼 '의외의 선택' '깜짝 카드'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청와대는 "민간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지명 이유를 밝혔는데, 집권 2년 차를 맞아 실질적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고, 최근 지방선거 결과도 감안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한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쳐 총리에 오르면 '비정치인 출신'으로 민간 기업인에서 장관을 거쳐 총리로 직행하는 첫 사례로 평가
      2026-06-08
    • 李 대통령, 조작기소 의혹에 "잘못되면 시정하는 것...국민 입장에선 특검이 낫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해 “안 할 수는 없는 것”이라며 진상 규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작기소 특검과 공소취소 문제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법과 상식대로 하면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없이 고소·고발이 됐고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
      2026-06-08
    • 民 이언주 "지선 결과 책임 통감" 최고위원 전격 사퇴...지선 후폭풍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격전지에서 민심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무엇보다
      2026-06-08
    • 李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 정리가능…공급책도 조만간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월 부동산 관련 세금 제도를 정비하면서 투기 목적 부동산의 보유 부담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향후 부동산 정책 방향을 묻는 말에 "세제와 금융, 규제, 공급 이런 것들을 조만간 한꺼번에 정리하려 한다"며 "세제 문제는 7월이 돼야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올해 중 보유세를 포함해 부동산 세제를 전반적으로 손볼 것이라는 의미로 읽힙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 많이 사모아도 부담이 별로 없다"며
      2026-06-08
    • 이언주 "한동훈, 나름 시대교체 열망 받아...굉장히 위협적, '尹 검사' 이미지 극복 관건"[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한동훈 전 대표는 결국 생환해서 국회에 입성을 하게 됐는데. 궁금한 것이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두 사람의 갈등 또 권력 투쟁이 굉장히 심각해질 텐데 보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계속 갈등을 하겠죠.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동훈 개인의 어떤 훌륭함 이런 거는 둘째 치고 이번 선거에서 이런 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게 좀 있냐 하면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대를 좀 교체하자'라는 거에 대한 시대 변화에 대한 열망 같은 게 조금 있긴 있었다. 우리가 내란 때문에 시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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