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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후보 9명 합종연횡 예상..흥행 이끌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에 9명이 등록하면서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등록을 전후에 대선 주자들이 앞다퉈 광주와 전남을 찾아 텃밭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후보 간 합종연횡이 예상되는 가운데, '반 이재명' 연대를 비롯해 호남 후보 단일화 등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전 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오는 5일까지 단일화를 이루기로 했습니다. 경선 예비후보 등록 뒤 첫 행선지로 광주를
      2021-06-30
    • 광주ㆍ전남 현안 3법 '결실'..이젠 '지방 소멸'
      【 앵커멘트 】 여순사건특별법이 20여 년 만에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했는데요.. 이로써 아시아문화전당특별법과 한전공대 특별법 등 광주·전남 현안 3법으로 불렸던 법안들이 모두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관심 갖고 지켜봐야 할 현안은 무엇이 있는지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2001년 첫 발의 이후 20년 만에 본 회의를 통과한 여순사건특별법. 행정안전부와 국민의힘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주효했습니다.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행안부의 입장
      2021-06-30
    • 2기 농산어촌 유학생 오는 8일까지 모집
      전라남도교육청이 2기 전남 농산어촌 유학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는 8일까지 서울과 광주뿐 아니라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2기 농산어촌 유학생을 모집합니다. 2기 유학생들은 전남 20개 시군 64개 학교에서 유학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학마을 10곳을 지정했습니다.
      2021-06-30
    • 예비후보 9명 합종연횡 예상..흥행 이끌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에 9명이 등록하면서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등록을 전후에 대선 주자들이 앞다퉈 광주와 전남을 찾아 텃밭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후보 간 합종연횡이 예상되는 가운데, '반 이재명' 연대를 비롯해 호남 후보 단일화 등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전 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오는 5일까지 단일화를 이루기로 했습니다. 경선 예비후보 등록 뒤 첫 행선지로 광주를
      2021-06-30
    • 질병관리청, 상온 방치 화이자 백신 폐기 검토
      직원 실수로 장시간 상온에 방치된 화이자 백신의 폐기 여부가 내일 1일에 결정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광주 북구에서 담당 직원의 실수로 화이자 백신 천여 명 분이 14시간 동안 상온에 방치된 사고와 관련해, 해당 백신을 회수해 재활용 가능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보통 상온에서 2시간 보관이 가능하며, 2도에서 8도 사이 온도에 맞춰 31일간 냉장보관하도록 돼있습니다.
      2021-06-30
    •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주자들 광주ㆍ전남 방문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예비경선 후보 등록을 끝낸 주자들이 잇따라 광주ㆍ전남 방문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들은 내일 7월1일 중앙당에서 프레스데이 행사를 갖은 뒤 최문순 강원지사를 시작으로 광주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레 2일 는 단일화에 합의한 정세균 전 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광주에서 합동연설회를 갖고, 민심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민주당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는 2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남을 찾아, 지역민들에게 대선 출마 포부
      2021-06-30
    • 지난해 혁신도시 기관장 성과급 평균 400만 원 ↑
      지난해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장들의 성과급이 전년보다 평균 400만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빛가람 혁신도시 13개 이전 공공기관장들이 받은 성과급은 평균 5천여만 원으로 전년보다 8%인 정도 올랐습니다. 기관별로는 한전 사장의 성과급이 1억 981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전KDN과 한전KPS,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뒤를 이었는데, 공공기관 성과급은 전년도 기관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지급됩니다.
      2021-06-30
    • 6/3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ㆍ전남 '현안 3법' 모두 결실) 여순사건특별법이 20여 년 만에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ㆍ전남 현안 3법이 21대 국회 들어 모두 결실을 맺었습니다. 2.(民 대선 경선 시작..합종연횡 이뤄질까)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에 9명이 등록했습니다. 본격적인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주자들 간의 연대와 단일화 등 합종연횡이 예상됩니다. 3.(내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기대ㆍ우려 교차) 내일부터 개편된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됩니다. 일상에 한 발짝 다가서지만, 변이 바이러스 등 확산세가 심상챦아 우
      2021-06-30
    • 전남도, kbc 보도한 '폐고기' 육가공업체 고발
      kbc가 단독보도한 폐고기 불법 유통 육가공업체에 대해 전라남도가 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폐고기 등으로 만든 돼지고기 가공 제품 8t 가량을 전국에 불법 유통한 의혹이 제기된 담양의 한 육가공업체에 대해 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k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제품 외에 다른 제품들도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거나, 폐고기가 사용됐는지 현장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21-06-30
    • 낮 최고 나주 31.8도..내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
      오늘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나주 31.8도를 최고로 보성 31.5도, 광주 31.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았습니다.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면서 담양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광주와 나주, 순천의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2021-06-30
    • 호반그룹, 창립 32주년 맞아 협력사에 60억 원 전달
      호반그룹이 창립 32주년을 맞아 협력사에 경영안정자금 6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호반그룹은 서울시 우면동 호반파크 대강당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열고 협력사 65개사에 60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6-30
    • 7/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시설 운영시간 해제..사적 모임 8명 유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되면서 광주 전남은 오늘부터 시설의 운영시간제한을 해제합니다. 사적 모임은 8명 제한이 유지됩니다. 2.(현안 3법 '결실'..이젠 '지방소멸' 집중) 여순사건특별법을 끝으로 지역 현안 3법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는 지방소멸 대책에 지역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3.(민, 대선 9명 등록..反이재명 '합종연횡') 민주당 대선 후보 예비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9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지지율이 높은 이재명 경기지사
      2021-06-30
    • '대회 출전' 순천지역 중학교 야구부 2명 확진
      순천 지역 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29일 순천의 한 중학교 야구부 학생 2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3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됐습니다. 또 이들이 지난 20일부터 8일 동안 경주에서 열린 대규모 야구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확인돼 이 대회에 출전한 광주·전남 9개 중학교 야구부와 클럽팀 1곳도 검사를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중·고등학생 형제 등 4명이 확진됐고, 전남에서는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
      2021-06-30
    • 광주FC 엄원상,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포함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광주FC 엄원상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학범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020 도쿄올림픽 최종 명단에 광주FC 엄원상이 공격수로 발탁되는 등 와일드카드 3명과 23세 이하 선수 15명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엄원상은 광주FC 팬들의 응원에 고맙다며,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팀의 목표인 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6-30
    • 전남 자치경찰 1호 시책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을 1호 시책으로 추진합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23.5%를 차지하는 전남의 특성을 반영해, 위기 어르신 발굴과 보호를 위한 현장활동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어르신 범죄 피해예방 종합 안전대책'을 1호 시책으로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서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호 시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선정했습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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