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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는 요즘] #올해 첫 벼수확 #국제수묵비엔날레 #이야포추모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폭염 속 전남 지역 올해 첫 벼 수확이 해남에서 이뤄졌습니다. 해남군 북평면 동해마을에서는 지난 4월 20일 모내기를 한 뒤 105일 동안 재배한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벼 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조기 출하가 가능한 극조생종의 경우, 수확 직후인 8월 초에 곧바로 2 기작 조생종 벼를 심어 10월에 다시 한번 수확할 수 있습니다. -------- 목포와 진도 지역 택시업체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에 나섭니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2021-08-04
    •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애인 수영선수 숨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30대 장애인 수영선수가 숨져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29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여성 장애인 수영선수 A 씨가 접종 사흘 만에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인과관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A 씨는 백신 접종 이후 답답함과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1-08-04
    • 낮기온 34도..오후 한때 곳곳 소나기
      광주ㆍ전남지역은 오늘도 폭염특보 속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6.1도, 목포 25도 등 21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광주ㆍ나주 34도, 목포 33도 등 32도에서 3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 때 5에서 4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1-08-04
    • 김홍빈이 남긴 불굴의 기록..4일부터 장례 시작
      【 앵커멘트 】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김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 하기로 했는데요, 4일부터 광주에서 산악인장으로 장례가 치러집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대학 졸업 직후인 91년 북미 최고봉 매킨리를 홀로 등반하다 동상으로 열 손가락을 잃은 김홍빈 대장.  손가락이 없어도 산에 대한 도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97년 유럽 최고봉 엘브르
      2021-08-04
    • 8월 4일 방송
      8월 4일 방송 
      2021-08-04
    • 코로나ㆍ폭염으로 에어컨 사용 급증..전기요금 '비상'
      【 앵커멘트 】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로 집집마다 에어컨 등 냉방기기를 켜는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처럼 전기요금 폭탄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가정용 할인이 적용돼 3년 전만큼은 아니지만, 올여름도 요금 부담이 만만찮을 전망입니다. 임소영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지난 한 달 내내 에어컨을 켜고 지낸 나병국 씨 가족. 전기요금 고지서가 나올 때가 되니 걱정이 앞섭니다. ▶ 인터뷰 : 나병국 광주시 백운동
      2021-08-03
    • [탐사] 산책로가 파크골프장으로..피해는 주민에 전가
      【 앵커멘트 】 야구공이 들어갈 정도로 큰 구멍과 깃발, 코스 번호까지.  누가 봐도 파크 골프장인 이곳은 원래 산책로입니다. 광주시 파크골프협회가 불법 조성했는데,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관리감독 기관은 원상 복구해 달라는 요청만 하다 비판이 커지자 뒤늦게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하루 150여 명이 찾는 광주의 한 파크골프장입니다. 하루에 1,000원만 내면 돼 어르신들이 주로 찾고 있습니다.
      2021-08-03
    • 김홍빈이 남긴 불굴의 기록..4일부터 장례 시작
      【 앵커멘트 】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김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하기로 했는데요, 4일부터 광주에서 산악인장으로 장례가 치러집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대학 졸업 직후인 91년 북미 최고봉 매킨리를 홀로 등반하다 동상으로 열 손가락을 잃은 김홍빈 대장. 손가락이 없어도 산에 대한 도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97년 유럽 최고봉 엘브르즈에
      2021-08-03
    • 210804(수)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폭염에 냉방기기 사용 급증..요금 걱정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로 집집마다 냉방기기를 켜는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올 여름도 요금 부담이 만만챦을 전망입니다. 2. 불굴의 기록 남긴 故 김홍빈 장례 엄수 장애인으로서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고 김홍빈 대장의 장례가 오늘 치러집니다. 불굴의 기록을 남긴 김 대장에게 정부는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했습니다. 3. 협회가 산책로에 파크골프장 불법 조성 광주시 파크골프협회가 산책로에 파크 골프장을 불법 조성해 수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
      2021-08-03
    • 코인노래방 관련 확진 이어져..광주 12명ㆍ전남 11명
      코인노래방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확진된 광주의 한 대학생이 다녀간 코인노래방에서 직원과 손님, 그 가족까지 6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어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던 확진자 가운데 2명도 해당 코인노래방에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고 방문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2명, 전남에서는 11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8-03
    • 한전, 청년노동자 사망사고 관련 불법 재하도급 조사
      전선 작업 중 청년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한전이 불법 재하도급 의혹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전은 지난달 28일 곡성군 석곡면에서 전선 철거 작업을 하다 숨진 29살 노동자 A 씨가 한전과 정식 계약을 맺지 않은 회사 소속이라는 kbc 보도와 관련해, 불법 재하도급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가 재하도급 방지 협약을 지켰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1-08-03
    • 법원, 지만원 5·18 왜곡 서적 출판ㆍ배포 금지 유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지만원의 저서에 대한 출판과 배포 금지가 계속 유지됩니다. 지 씨는 최근 자신의 책 '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에 대한 법원의 출판 및 배포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는데, 광주지법이 기각했습니다. 법원 결정에 따라 지 씨 등이 이 책을 출판하거나 배포할 경우, 가처분을 신청한 원고 9명에게 1회당 200만 원 씩을 지급해야 합니다.
      2021-08-03
    • 장성 축령산 편백숲 활용한 주민 활동 단체 모집
      장성 축령산 편백숲을 활용한 주민 주도 사업이 추진됩니다. 장성군은 축령산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편백숲 어울림 치유 여행 프로젝트'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체험 활동과 먹거리, 축제 등 편백숲 자원을 활용하는 주민 모임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10명 이상의 지역 주민과 청년 등으로 구성된 모임이며, 장성군은 오는 27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12개 팀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2021-08-03
    • 광주 버스정류장에 무료 WIFIㆍ버스 안내 서비스 확대
      광주 시내버스정류장의 무료 공공 WIFI와 버스도착안내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올 연말까지 시내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주는 버스도착안내단말기를 도심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76곳에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까지 버스정류소와 교통시설물, CCTV 지지대 등 210곳에 공공 WIFI를 설치하는 등 내년까지 3,000곳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021-08-03
    • 여수 이야포 피난선 미군폭격 71주기..추모행사 열려
      6·25 전쟁 당시 미군폭격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이야포 위령사업추진위원회'는 여수 안도 이야포에서 추모식을 갖고 71년 전 발생한 억울한 죽음을 민·관이 함께 기리며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야포 사건은 1950년 8월 3일 미군 폭격기 4대가 통영에서 여수로 오던 피난선을 북한군 배로 오인해 폭격하면서 150명이 숨진 사건입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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