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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청년 평균 전세 보증금 8,600만 원
      광주 지역 청년들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8,600여만 원, 월세 보증금은 1,1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청년센터가 지난 4월 2주간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지역 청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주거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세로 거주하는 청년의 평균 보증금은 8,600만 원, 월 평균 주거 비용은 17만 원이었습니다. 보증금이 있는 월세의 경우 보증금은 1,100만 원, 월 평균 주거 비용은 37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2021-08-23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 오마이스는 이 시각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 제주도를 향해 빠르게 북상 중입니다.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내려진 태풍 예비특보는 오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100에서 3mm,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40mm 이상 내리겠고 일부 지역은 시간당 7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서해남부해상에는 최대 초속 20m의 강풍과 함께
      2021-08-23
    • 광주 고교 8명, 광주·전남 코로나19 43명 확진
      광주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광주에서 어제 하루 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 8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KIA 야구단 2군 선수와 광산구 의료기관, 종교시설, 타 지역 감염 등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광양, 순천, 곡성 확진자 중 8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등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8-23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 광주ㆍ전남 영향권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아침 6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남해안으로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자정쯤 고흥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각 현재 남해상과 서해남부해상에 내려진 태풍예비특보는 오후에 광주ㆍ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100에서 300mm,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400mm 이상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은 시간당 7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2021-08-23
    • 8월 23일 방송
      8월 23일 방송 
      2021-08-23
    • 8월 20일 방송
      8월 20일 방송 
      2021-08-23
    • '홍범도가 남긴 발자취'..특별전에 몰리는 관람객들
      【 앵커멘트 】 홍범도 장군이 서거 78년 만에 고국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홍 장군에 대한 역사자료는 많이 남아있지 않는데요, 이런 점 때문인지 광주 고려인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홍범도 장군 특별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장군의 유해는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절대 보내서는 안 된다"는 홍 장군의 유일한 손녀의 청원서. "조선 빨치산 대장 홍범도가 군인을 데리고 중령봉밀산으로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흥개호를 건너 나도 들어갔다"는 한 부하
      2021-08-22
    • 8/23 (월) 모닝타이틀 + 주요뉴스
      1.(태풍 '오마이스' 북상..100~300mm 집중호우) 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하면서 내일까지 광주 전남지역에 100~30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당 70mm가 넘는 물폭탄도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2.(변화의 바람 '광주역'..도시재생으로 재도약) 쇠락하던 광주역 일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착공과 함께 1조 2천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확산세 계속..3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소규모 집단 감
      2021-08-22
    • '홍범도가 남긴 발자취'..특별전에 몰리는 관람객들
      【 앵커멘트 】 홍범도 장군이 서거 78년 만에 고국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홍 장군에 대한 역사자료는 많이 남아있지 않는데요, 이런 점 때문인지 광주 고려인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홍범도 장군 특별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장군의 유해는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절대 보내서는 안 된다"는 홍 장군의 유일한 손녀의 청원서. "조선 빨치산 대장 홍범도가 군인을 데리고 중령봉밀산으로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흥개호를 건너 나도 들어갔다"는 한
      2021-08-22
    • [주간 브리핑] #농산어촌유학생 #붕괴사고현장검증 #중앙공원사업계획
      【 기자 】 8월 넷째 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23일 월요일, 장성에서는 전남도교육청의 농산어촌 유학생 2기 환영식이 열립니다. 이번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1기 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65명인데요, 서울에서만 1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유학생들은 이번 학기 전남 도내 17개 시군, 37개 학교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25일 수요일부터 사흘간 호남 유일의 환경전시회인 '국제기후 환경산업전'이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광주ㆍ전남 시·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기후환경산
      2021-08-22
    • 변화의 바람 부는 광주역, 어떻게 바뀔까?
      【 앵커멘트 】 KTX가 정차하지 않으면서 쇠락의 길을 걷던 광주역 일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1조 2,000억 원이 투입돼 호남권 최대 창업타운과 문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역 주변에서 진행되는 사업은 창업단지 조성과 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등 크게 3가지입니다. 창업단지는 핵심시설인 빛고을 창업스테이션이 지난달 착공하면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국토부와 중기부, 산자부의
      2021-08-22
    • 확산세 지속..3단계 거리두기 연장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소규모 집단 감염과 가족 간 전파가 계속되면서 두 자릿수 확산세가 한 달째 지속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3단계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고, 세부 지침을 강화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청 선별진료소에 진단 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최근 광산구 소재 교회와 병원, 주점과 PC방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휴일에도 검사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2021-08-22
    • 태풍 '오마이스' 북상..폭우·강풍 주의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다가오면서 내일과 모레 광주·전남지역에 100~3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 오마이스는 내일 밤 9시 여수 남서쪽 10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한 뒤 남해안으로 상륙해 온대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많은 비를 몰고 오면서 광주·전남에는 내일 낮부터 화요일까지 100~300m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시간당 70mm 이상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는 태풍 예비특보가,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2021-08-22
    • "백신 접종 후 남편 사망" 청와대 국민 청원
      광주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20일 만에 50대 남편이 숨졌다며 정부 조사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청원인은 남편이 몸살 증상에도 의료진의 권유로 백신을 맞은 뒤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끝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22일 광주·전남에서는 2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서구 보험회사, 광산구 pc방과 주점 등 산발적 지역 감염으로 18명이, 전남에서는 여수와 광양, 순천과 곡성에서 기존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 등 10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8-22
    • 주암댐 내일 낮 12시부터 수문 방류 '주의'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암댐 수문 방류가 이뤄집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3일부터 주암댐 유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안정적인 홍수 조절을 위해 23일 정오부터 댐 수문 방류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측은 수문 방류로 하류 하천의 수위가 최대 1.78m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댐 하류 하천변의 야영객과 자재, 장비 등의 사전 이동조치를 당부했습니다.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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