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수중 정원을 만들어요" 아쿠아스케이핑 '인기'
【 앵커멘트 】 혹시 아쿠아스케이핑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수조에 수초나 나무, 돌을 이용해 원하는 풍경을 만드는 건데요.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쿠아스케이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김지혜 씨가 운영하는 의류점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수조가 있습니다. 나무와 모래 폭포, 작은 물고기와 새우가 그림처럼 어우러진 이 수조. 평소 수조 꾸미기에 관심이 많았던 김 씨가 지인의 도움을 받아 직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