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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3(목)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위험에 내몰리는 산업단지 '고령 노동자') 이번 여수 이일산업 폭발사고의 희생자 3명은 모두 60~70대 고령의 노동자였습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보니 고령 노동자들이 어쩔 수 없이 위험한 현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2.(자영업자들 속앓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자영업자들은 지난 주말부터 강화된 방역지침에 기대했던 연말 특수는 사라졌지만, 연일 세 자릿수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어려움을 호소할 곳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3.(5ㆍ18 왜곡처벌법 혐의 11명 검찰 송치) 5.18 왜곡
      2021-12-22
    • 수시모집 최초 등록 마감..생존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주요 대학들이 수시 모집 최초 합격자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일부 대학들은 수시 모집에 사활을 걸었지만, 지난해와 별반 달라지지는 못했습니다. 입학금에 의존하는 지역 대학들의 상황을 고려하면 어려움은 올해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주요 4년제 대학들이 수시 모집 최초 합격자 등록을 마감했습니다. 전남대의 수시 합격자 등록률이 59.6%, 조선대가 61.2%, 호남대 52.2% 등의 등록률을 보였습니다
      2021-12-22
    • 코로나 확산에 자영업자들 이중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 앵커멘트 】 연일 세 자릿수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자영업자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강화된 방역지침에 기대했던 연말 특수는 사라졌고, 어려움을 호소할 곳조차 없이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이면 대기 줄까지 서던 광주 서구의 한 식당. 손님이 가득했던 시간이지만 빈자리가 더 많습니다. ▶ 싱크 : - "접종완료 14일이 경과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엔 직장인이라도 오지만 저녁 손님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2021-12-22
    • 광주 하루 확진자 수 역대 두 번째.. 확산세 지속
      【 앵커멘트 】 어제 광주 지역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월 국제학교 집단감염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인데, 감염 경로가 다양한데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까지 나오면서 방역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어제(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26명이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 스탠딩 : 조윤정 - "이 곳 요양병원 확진자 가운데 30% 가량이 3차 접종까지
      2021-12-22
    • 위험에 내몰리는 산업단지 '고령 노동자'
      【 앵커멘트 】 이번 여수 이일산업 폭발사고의 희생자 3명은 모두 60~70대 고령의 노동자입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산업단지의 고령 노동자들이 위험요인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위험한 현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일산업 폭발 사고로 숨진 노동자 3명의 나이는 각각 70살과 67살, 64살입니다. 60-70대인 이들은 이일산업과 도급계약을 맺은 서원플랜트가 고용한 일용직 노동자들입니다. 이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증기가 발
      2021-12-22
    • KC코트렐, 여수 중소기업에 100억 원대 계약 해지
      에너지 분야 대기업으로부터 100억 원대 계약을 해지 당한 여수지역 중소기업이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산업설비 시공전문 업체인 여수의 한 중소기업은 지난 2018년 KC코트렐과 한진중공업 컨소시엄으로부터 135억의 공사를 수주했다가 여섯 달 만에 계약 해지를 통보받아 파산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대한상사중재원 재소를 통해 12억 8,000만 원 배상 판정을 받은 원청회사 코트렐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KC코트렐은 해당 중소기업이 공사 포기 의사를 밝혀 계약을 해지했
      2021-12-22
    • kbc 광주방송, 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
      kbc 광주방송의 '친환경 농산물에 농약을..소비자 신뢰 흔들' 보도가 2021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와 이상환, 신민지, 김형수 기자의 이번 보도는 친환경 농산물에서 해마다 수백 건의 농약이 검출되는 현실을 고발해 전라남도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1-12-22
    • "군수 민주당 포상 홍보" 경찰, 영암군청 압수수색
      군수 개인의 수상을 군청 차원에서 홍보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영암군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6월 군수의 민주당 포상 보도자료를 언론사 26곳에 배포한 영암군청 공무원 4명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데 이어 군청 홍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공무원들이 군정 홍보와는 무관한 군수의 개인 업적을 홍보해 위법하다고 보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2021-12-22
    • 영암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나온 영암의 가금농장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15일과 어제(22)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영암의 종오리 농장과 육계농장 2곳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8곳의 농장에서 AI가 발생해 25만 8천 마리가 살처분 됐고, 반경 10km 이내에 방역대가 설치돼 예찰활동과 소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2021-12-22
    • 학교ㆍ목욕탕 산발적 확산 잇따라..광주56ㆍ전남60명
      학교와 목욕탕 등 광주 전남 곳곳서 산발적인 확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는 오늘(22) 북구의 중학교 3곳과 고등학교 1곳, 초등학교 1곳에서 각각 확진자가 나와 5개 학교 2천백여 명을 상대로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확진자가 다녀간 여수의 한 목욕탕을 중심으로 13명이 집단 확진됐고, 완도의 목욕탕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는 56명, 전남은 6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12-22
    • 한전,4조 2천억 원 규모 UAE 해저 송전망 사업 계약
      한전이 4조 원 규모의 아랍에미레이트 해저 송전망 건설과 운영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한전은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와 국영에너지회사가 발주한 초고압 직류 해저 송전망 2개 구간 총 연장 259킬로미터를 건설하고, 35년간 운영하는 사업을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4조 2천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한전이 주도하고, 삼성물산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습니다.
      2021-12-22
    • 12/22(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위험에 내몰리는 산업단지 '고령 노동자') 이번 여수 이일산업 폭발사고의 희생자 3명은 모두 60~70대 고령의 노동자였습니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보니 고령 노동자들이 어쩔 수 없이 위험한 현장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2.(다양한 감염에 오미크론까지.. 확산세 지속) 어제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2번째로 100명을 넘었습니다. 감염 경로가 다양한데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까지 나오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3.(자영업자들 속앓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자영업
      2021-12-22
    • 한전KPS, 파키스탄 전력기업 평가 1위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PS가 파키스탄에서 운영되는 전력기업 중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는 기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한전KPS가 운영하는 다하키 복합화력 발전소가 파키스탄 전력청의 안전 보건경영 평가 결과 최우수 1위 사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파키스탄 중부지역의 전력공급을 맡고 있는 다하키 복합화력 발전소는 한전KPS가 지난 2011년부터 2029년까지 18년간 운전·정비 계약을 맺고 운영 중입니다.
      2021-12-22
    • 전남도,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 부담비율 경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필요한 농가 부담이 경감됩니다. 전라남도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해 내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료 농가 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올해 도내 농가의 자부담금이 286억 원으로, 내년에는 143억 원만 납부하면 돼 농가 부담이 크게 줄 전망입니다.
      2021-12-22
    •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제' 운영 계획 마련
      전라남도가 국내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인 가락동시장에‘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제’도입을 위한 세부 운영 계획을 내놨습니다. 법인 설립에는 전라남도와 시*군, 농가, 농협 등이 참여해 공익형으로 하고, 법인 운영은 전남도가 직접 해 농가와 소비자가 이익을 나눠갖는 구조로 설계됩니다. 또 계약재배를 늘리고 대형 유통조직의 공동 참여를 병행해 농산물 수급 기능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방안을 담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3년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제' 도입을 목표로, 농림부의 승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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