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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어선 충돌사고 실종자 숨진 채 발견
      진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한 사고로 실종됐던 선장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그제(8일) 낮 1시 10분쯤 진도군 장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해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A호가 뒤집힌 사고와 관련해 어제(9일) 낮 12시쯤 선내 조타실에서 70대 선장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선장을 제외한 선원 4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경은 선장을 찾기 위해 어제부터 구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해경은 사고가 난 선박을 목포로 인양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
      2022-01-09
    • 광주ㆍ전남 제조업체ㆍ학교발 집단감염 속출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무더기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제조업체와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어제(9일) 하루, 오후 6시 기준 9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 아동복지시설과 관련해 10명이 양성판정을 받는 등 나주, 목포, 순천에서 7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수는 6,772명으로 늘었습니다.
      2022-01-09
    • 1/10(월)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이한열 열사 母 배은심 여사 별세) 아들 이한열 열사에 이어 35년 동안 민주화 현장 지킨 '유월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향년 82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하고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2.(광주ㆍ전남 곳곳 화재.."작은 불씨 조심") 건조한 날씨 속에 광주.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3.(전남 일시 감염 확산..적극 방역 태세 돌입) 전라
      2022-01-09
    • 집단감염 속출..광주 최고 하루 확진자수 넘길 듯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꺽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무더기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제조업체와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오늘 하루, 오후 6시 기준 9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검사 진행중인 건수를 감안하면 기존 하루 최고 확진자수였던 112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남에서는 나주 아동복지시설과 관련해 10명이 양성판정을 받는 등 나주, 목포, 순천에서 7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수는 6,772명으로 늘었습니다.
      2022-01-09
    • 전라남도, 일시 감염 확산..적극 방역 태세 돌입
      전라남도 내에 코로나 감염자가 일시적으로 확산되자 방역당국이 적극 방역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미크론 확진자 증가를 대비해 코로나 전담병원을 기존 기존 1,100병상에서 1,500병상으로 늘리고 병원 치료가 불가피한 경우, 시설 재택치료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또 목포 등 일부 시.군은 선별검사소 운영을 밤 10시까지 연장했고, 이동식 검사소 '행복버스' 운영시간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2022-01-09
    • 진도 어선 충돌사고 실종자 숨진 채 발견
      진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한 사고로 실종됐던 선장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 해양경찰서는 어제(8일) 낮 1시 10분쯤 진도군 장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해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A호가 뒤집힌 사고와 관련해 오늘(9일) 낮 12시쯤 선내 조타실에서 70대 선장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선장을 제외한 선원 4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경은 선장을 찾기 위해 어제(8일)부터 구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해경은 사고가 난 선박을 목포로 인양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2022-01-09
    • 광주공공배달앱, 출시 반년 만에 50억 원 돌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개발한 광주 공공 배달앱이 출시 반년 만에 매출액 5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공공 배달앱 '위메프오'가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여섯 달 동안, 6600여 개 업체와 가맹계약을 맺고 21만 6천여 건의 거래를 성사시켜 52억 9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착한 소비문화 확산, 낮은 수수료, 상생 마케팅이 조화를 이루면서 공공 배달앱이 활성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2-01-09
    • 전라남도, '코리아둘레길' 세계적인 명소로 육성
      전라남도가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 둘레길' 전남 구간을 세계적인 명소로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우리나라 해안선을 따라 걷는 4500km '코리아 둘레길' 가운데 여수, 고흥, 신안으로 이어지는 80여 개 코스, 1420km 구간을 해양, 생태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세계적 걷기 명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방안을 강구해 체류형 관광 대표 콘텐츠로 육성할 예정입니다.
      2022-01-09
    • 전라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 운영
      취약계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가 확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민·관 협동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복지기동대'를 대표 복지시책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비를 7억 원 증액해 7,500여 가구에 37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이웃이 참여해 취약계층의 실제 생활 속 불편을 돕는 복지기동대는 그동안 3만 6천 가구에 60억 원을 지원했으며 행정안전부와 국정감사의 복지 시책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2022-01-09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함평 빛그린산단 이전 확정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함평에 있는 빛그린산단으로 이전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함평군은 금호타이어가 지난 6일, 함평군내 빛그린산단으로 이전하기 위해 빛그린산단 조성을 맡고 있는 LH에 이전부지 계약보증금을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이전할 부지는 빛그린산단 2단계 사업구역에 약 500,000 m2 면적으로 1단계 구역에 광주 글로벌 모터스가 함께 빛그린산단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2-01-09
    • 5·18영화제, 5월 12∼19일 온라인으로 열려
      올해로 42주년을 맞은 5·18 민주화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5·18 영화제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상영회 형태로 민주와 인권을 주제로 하는 제3회 5·18 영화제와 제2회 5·18 3분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조직위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제작된 3분에서 25분 길이의 작품을 오는 3월 31일까지 출품받아 12개의 작품을 선정해 상영할 계획입니다.
      2022-01-09
    • 2022-01-09(일) kbc 8뉴스 전체보기
      1.故 이한열 열사 母 배은심 여사 별세.. 문 대통령 "영면 기원"   2.김대중컨벤션센터 가동 포화.. 제2센터 추진   3.주간 브리핑   4."호텔ㆍ비서도 AI".. 생활 속 인공지능 
      2022-01-09
    • 목포 목욕장·어린이집 등 휴업..광주·전남 확진자 167명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목포시의 목욕장과 유흥업소, 어린이집이 임시 휴업에 들어갑니다. 목포시는 이달 발생한 확진자 수의 40%가 목욕장과 유흥시설에서 나옴에 따라 자율적으로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 175개 곳도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긴급 휴원에 들어갑니다. 오늘 하루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86명, 전남에선 8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2-01-08
    • '겨울별미' 남해안 찰매생이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청정해역인 남해안에서는 요즘 겨울철 별미인 찰매생이 수확이 한창입니다. 건강식으로 인기를 끌면서 어민들에게 억대의 소득을 안기는 겨울철 효자상품이기도 합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안의 청정 해역을 자랑하는 장흥 내저 앞바다. 양식장에 줄지어 설치된 대나무 발을 걷어 올리자 검푸른 매생이가 촘촘하게 매달렸습니다. 예전에는 어민이 배에 매달려 직접 손으로 훑어 채취했지만, 요즘엔 기계를 이용해 대나무 발을 통째로 걷어 올리고 있습니다.
      2022-01-08
    • [혁신]2022년 공공기관 '탄소중립·ESG 경영'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순섭니다 혁신도시 이전 9년 차를 맞은 공공기관들이 2022년 새해를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실행 계획을 밝혔는데요. 탄소중립과 함께 기업 경영의 중심가치가 된 ESG 경영을 공통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후위기 속에 최우선 과제로 직면한 '탄소중립'은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올해 운영방향에 담겼습니다. 한전은 올해를 2050년 석탄발전 전면 중단을 주요 내용으로 지난해 선포한 탄소중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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