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민의힘, 남녀·세대갈등 조장…나쁜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국민 분열적 언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남녀갈등, 세대갈등을 부추기는" 등 선거 정국에서 우려스러운 상황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남녀갈등, 세대갈등 조장은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나누고, 국민을 둘로 갈라놓는다는 점에서 제2의 지역주의나 다름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서로에 대한 증오를 부추겨 상대가 가진 작은 것을 빼앗게 선동하며 자신은 뒤에서 정치적으
2022-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