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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 원 버스', '1백 원 택시' 교통 복지 확대
      【 앵커멘트 】 농어촌지역 교통 오지 주민들을 위해 시작된 '천 원 버스'가 담양을 제외한 전남 전체 군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100원 택시'도 자리를 잡은데 이어 천 원 여객선도 지난해 시행에 들어가면서 농어촌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장성에서도 ‘천원 버스’가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읍과 멀리 떨어진 외딴 마을에서 버스로 나오려면 최대 2천 8백원 이상이 들었지만, 이제 천 원이면 충분합니다.
      2022-01-16
    • 여순특별법 21일 시행..조사위 역할과 규모 두고 '우려'
      【 앵커멘트 】 지난해 6월 여순사건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수많은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이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하지만 오는 21일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조사위의 역할과 조사 내용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특별법이 통과된 뒤 여순사건 첫 추념일이었던 지난해 10월 19일, 정부는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싱크 : 김부겸/국무총리(지난해 10월 19일) - "여순사건은 대한민국 현대
      2022-01-16
    • [LTE] 붕괴사고 엿새째..실종자 추가 구조 없어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선 오늘도 남은 실종자 5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안타깝게 추가 구조 소식은 아직 들려오고 있지 않은 가운데, 기울어진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사고 발생 엿새째. 소방당국은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인력 200명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지상 1층에
      2022-01-16
    • 광주ㆍ전남 내일부터 강추위..일부 지역 눈 날림
      광주·전남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17일)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몹시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곡성 영하 7도, 장성 영하 6도, 광주 영하 4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8도에서 9도까지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광주와 장성, 담양 등 지역에 눈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이번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다 다음 주말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1-16
    • 영암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의심사례가 발생한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동절기 들어 21번째 확진으로 농장에서 사육 중인 육용오리 3만 3천 마리를 긴급 살처분 했으며, 반경 1km 안에 다른 가금 농장은 없는 것을로 확인됐습니다.
      2022-01-16
    • 목포 등 전남 4개 시군, 사적모임 4명으로 '제한'
      전라남도가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목포와 인근 영암, 무안, 나주 등 4개 시군의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4명으로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목포에서 긴급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오는 28일까지 사적모임 인원 제한 강화를 비롯해 종교행사 수용인원 10% 제한, 전시관과 박물관, 체육시설 휴관 등 '위험요인별 맞춤형 핀셋 방역'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는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60명이 확진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고, 특히 70%가 오미크론 변이로
      2022-01-16
    • 광주ㆍ전남 연일 300명대 확진..지역감염 '확산'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300명 대를 기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는 광산주 요양시설과 북구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지난 9일 이후 9일 연속 세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시민 전수검사에 나선 목포에서 연일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고, 나주와 무안, 영암 등에서도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는 230명, 전남은 7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2-01-16
    • 실종자 가족, 수색 장기화에 협의체 구성키로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 장기화에 대비해 협의체를 꾸려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실종가족대책위원회는 실종자 수색이 짧게는 2~3주, 길게는 몇 달 걸릴 것 같다며 협의체를 구성해 수색 상황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의체는 정치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떤 행동을 계획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직 피해자, 실종자 구제에만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1-16
    • 실종자 가족, 수색 장기화에 협의체 구성키로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 장기화에 대비해 협의체를 꾸려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실종가족대책위원회는 실종자들이 지상에서 발견될 확률이 거의 없어 수색이 짧게는 2~3주, 길게는 몇 달 걸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은 가족들의 생업을 고려해 조를 짜 현장에 대기하고 수색 상황에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치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떤 행동을 계획하는 것은 배제하기로 했다며 오직 피해자, 실종자 구제에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2-01-16
    • 광주 붕괴 사고 희생자 사인 '다발성 손상'..수도권서 장례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중 붕괴 사고 희생자의 사망 원인이 '다발성 손상'이라는 부검의 소견이 나왔습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실종자 6명 중 처음으로 발견된 60대 남성 A씨를 부검한 결과 다발성 손상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1차 소견을 관계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공식 부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예정이지만, 경찰은 사고로 인한 사망이 명백한 만큼 이날(16일) 오전 유족에게 고인의 시신을 인계했습니다. A씨의 가족들은 연고가 있는 수도권으로 이동해 개별적으로 장
      2022-01-16
    • 전남 서부권 4개 시군, 사적 모임 4명으로 '제한'
      전라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목포와 인근 영암, 무안, 나주 등 4개 시군의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4명으로 강화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16일) 목포시청에서 긴급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목포시 전역에 '위험요인별 맞춤형 핀셋 방역'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는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60명이 확진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고, 특히 70%가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돼 지역 사회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 전
      2022-01-16
    • 심상정, 붕괴 현장 방문 "마음 쓰여 왔다"
      잠행에 들어갔던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오늘(15일)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심 후보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빨리 수색이 완료되길 바란다는 위로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재진에게는 참사가 났는데 그대로 있기가 죄송하고, 마음이 쓰여 내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지난 12일 선거 일정을 돌연 중단했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쯤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 6명
      2022-01-16
    • 심상정, 붕괴 현장 방문 "마음 쓰여 왔다"
      잠행에 들어갔던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심 후보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빨리 수색이 완료되길 바란다는 위로의 말을 전했고, 취재진에게는 참사가 났는데 그대 있기 죄송하고 마음이 쓰여 내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지난 12일 선거 일정을 돌연 중단했었습니다.
      2022-01-16
    • 안철수 "대선 단일화 없다고 단언…'안일화' 들어봤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의 '야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대선 전날(3월 8일)까지 단일화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이날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투표 전날 3월 8일까지 단일화를 안한다는 것을 단언할 수 있다는 질문에 단언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일화'라는 말을 들어봤냐며 '안철수로 단일화' 그게 시중에 떠도는 말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안철수로 단일화가 단일화 과정 없이 안철수가 1등 한다는 얘기인가 아니면 안철수로 단일화
      2022-01-16
    • 전남도립대, 입학정원 30% 감축ㆍ4개과 폐지
      전남도립대학교가 입학정원 30%를 감축하고 4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내용의 구조조정을 시행합니다. 폐지되는 학과는 그동안 다른 대학 유사 학과들과 차별성을 갖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경찰경호과과 유아교육과, 보건의료과,산업디자인과 등으로 대신 전남 지역 특성에 맞는 귀농·귀촌 관련 학과를 새로 만듭니다. 신설학과는 웰니스귀농귀촌학과이며, 사회복지과는 사회복지보육과로 명칭을 변경합니다. 신설학과는 대학 발전계획과 연계해 농어촌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고 귀농·귀촌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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