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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추위 계속..밤부터 눈 또는 비
      오늘 광주ㆍ전남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는 눈이나 빗방울이 흩날리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에 1~3cm의 눈이 쌓이거나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영하 9도, 장성 영하 7도 등 영하 9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5도, 광주 6도 등 4도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있습니다.
      2022-01-19
    • 1월 19일 방송
      1월 19일 방송 
      2022-01-18
    • 2022-01-1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1-18(수)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1-18
    • [LTE]붕괴사고 8일째..실종자 추가 구조 소식 없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는 실종자 5명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색 구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사고 발생 8일째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추가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지금도 수색이 진행 중인가요?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아직까지 야간 수색 작업이 종료됐단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오
      2022-01-18
    • [여의도 정가소식] 이준석, 다음 주 1박 2일 호남방문, 오미크론 확산세.. 진료체계 전환 필요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광주 과학고등학교 학생 7명이 2022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의약학 계열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전국 영재학교 2022학년도 수시 의약학 계열 지원자 현황'을 보면, 광주 과학고에서 6명은 의학 계열, 1명은 약학 계열에 지원했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과학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학교 학생들이 의약학 계열로 진학하는 것은 사회적인 손실이자
      2022-01-18
    • 대선 D-50..민주당, 텃밭서 지지세 결집 행보
      【 앵커멘트 】 대통령 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호남 민심은 아직 관망세인데요. 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을 찾아 잇따라 선대위 기구를 출범시키며 호남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과거 탈당 인사들에 대한 복당 신청 절차를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의 첫 행선지는 호남이었습니다. 텃밭에서 민주 진영 대통합 행보를 통해 지지세 결집에 나서겠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는 복당을 신청한 광주 지역 전·현직 지방의원들과 함께 국립
      2022-01-18
    • 안철수 일정취소 함평찾아 최진석 명예교수 영입
      【 앵커멘트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함평을 찾아 최진석 명예교수를 영입했습니다. 호남의 표심을 끌어안고 중도 실용 가치를 내세워 거대 양당 대선 주자와의 차별화를 꾀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함평을 찾았습니다. 노장 철학 대가로 알려진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만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철수 후보는 최 명예교수에게 상임선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했고,
      2022-01-18
    • 실종자 수색 장기화..상인·실종자 가족 '막막'
      【 앵커멘트 】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수색 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생업이 끊겨버린 주변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들도 생계가 막막한 상황인데요. 상인들과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문구 도매점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때 떨어진 콘크리트가 매장을 덮쳤기 때문입니다. 사고 발생 일주일이 넘었지만, 영업은 물론 가
      2022-01-18
    • 1/18(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상인 '생계 막막')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수색작업이 장기화되면서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과 생업이 끊겨버린 사고현장 주변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2.('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사망자) 매일 세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코로나 사망자도 급증하면서 중증 환자의 치료 공백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안철수, 함평서 문정부 비판 최진석 영입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
      2022-01-18
    • 1/19(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상인 '생계 막막')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수색작업이 장기화되면서 매일 사고 현장을 지키는 실종자 가족과 생업이 끊겨버린 사고현장 주변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2.('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사망자) 매일 세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코로나 사망자도 급증하면서 중증 환자의 치료 공백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안철수, 함평서 문정부 비판 최진석 영입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예정된 일정을 취소
      2022-01-18
    • 희망2022 01/19(수)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장봉식 씨가 20만 원 진도읍 체육회 하채수 씨가 10만 원 진도읍 매향마을 김수진 이장이 5만 원 김규봉 전 진도읍장이 5만 원 진도읍 지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우미현 죽엽마을 노인회장이 5만 원 임태화 라포엠 노인회장이 5만 원 진도읍 발전협의회 김화영 씨가 5만 원 진도읍행정복지센터 허장무 씨가 5만 원 진도군 고군
      2022-01-18
    • '하루에 한 명 꼴'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사망..병상 부족 우려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연일 세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망도 늘어나는 등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중증 환자의 치료에도 공백이 생기는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부터 오늘(18일)까지, 18일 동안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숨졌습니다. 하루에 한 명 꼴로 사망한 셈입니다. 코로나가 처음 발생한 2020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2년
      2022-01-18
    • 올해 들어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9명 사망
      지난 1일부터 오늘(18일)까지 18일간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숨졌습니다. 코로나가 처음 발생한 2020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2년 가까운 기간 동안 누적 사망자는 44명에 그쳤지만 올해 들어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이후 지난해 말까지 사망자 수가 40명 수준을 유지했던 전남에서도 올해 들어서만 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광주 지역 사망자 19명은 모두 70대 이상 고령자로 대부분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거주한 것으로 나타
      2022-01-18
    • 여수시청 간부공무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의혹
      여수시청의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여수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시청 A과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부서 부하 여직원 B씨를 3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감사실에 접수됨에 따라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대해 A과장은 절대 성추행은 없었으며 직원이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여수시는 A과장을 상반기 정기인사가 모두 마무리 된 이후 갑자기 동장으로 발령냈습니다. 앞서
      2022-01-18
    • 여수시청 간부공무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의혹
      여수시청의 한 간부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여수시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시청 A과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부서 부하 여직원 B씨를 30여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감사실에 접수됨에 따라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여직원 B씨는 성추행을 당한 이후 여러차례 기회를 줬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과가 한 번도 없어서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고, A과장은 B씨와 같이 근무한 적이 오래돼 친하게 지낸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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