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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갤러리]'BIG LOVE' - 김태식 作
      국내 최고 플레이모빌 커스텀 작가 김태식. 기존의 플레이모빌을 분해해 특정 브랜드와 접목한 그의 작품은 독창적인 커스텀 피규어라는 평가로 많은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2022-01-21
    • 14조원 추경안 국무회의 통과.."조속한 처리 협조"
      2022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14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김 총리가 지난 1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게 위해 추경을 편성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일주일 만에 신속하게 이뤄진 것입니다. 김 총리는 "정부는 재정 상황이 허락하는 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을 돕겠다"며 중소벤처기업부를 포함한 모든 부처에
      2022-01-21
    • 정부, 시내버스·수도요금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 억제
      정부가 버스 요금과 수도 요금 등 지방 공공요금의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오늘(21일) 서울 YWCA 회관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지방 공공요금 동향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차관은 "시내버스·택시요금 조정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상대로 요금 동결 또는 인상 시기 연기를 요청하고 있다"면서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봉투 가격 경우 일부 지자체가 올해 상반기 인상을 계획하고 있지만 인상 시점을 최대한 연기하도록 협조 요청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2-01-21
    • 오늘(21일)부터 여순사건 피해 신고 접수.."신속한 조사 이뤄져야"
      여순사건특별법 시행에 따른 희생자와 유족들의 피해 신고가 오늘(2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신속히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너무 많은 시간을 기다리셨던 유족과 피해자분들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리길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여순 사건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진정한 명예회복이 이제부터 시작된다"며 "민주당 차원에서도 진상규명의 과정과 희생자·유족 신고·접수사항을 시민들께 알리면서, 모든 유족과 피해자 분들의 명예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
      2022-01-21
    • 전남경찰청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전남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합니다. 전남경찰청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 동안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설 명절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정폭력과 폭력 등의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비해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합니다. 또 무허가 유흥시설 운영과 자가격리 이탈 등 방역지침 위반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치안활동 기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순찰활동을 체계화·다각화하고,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지역
      2022-01-21
    • 방역지침 위반 행정처분 일부 완화..개정안 입법 예고
      방역지침 위반 사업장과 사업주에 대한 행정처분이 일부 완화됩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 따르면, 출입 명단을 작성하지 않거나 방역패스에 따른 접종 증명이나 음성 확인서를 확인하지 않는 등 방역지침을 위반한 시설 관리ㆍ운영자에게 부과되던 처분이 완화됩니다. 기존 2단계이던 과태료 기준은 3단계로 세분화됩니다. 현행대로는 1차 위반 시 150만 원, 2차 시 300만 원이 부과되지만,
      2022-01-21
    • "돌봄·농업·노점상 인구 지원 절실..코로나 민생3법 제정해야"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돌봄과 농업, 노점상 인구 지원 등을 위한 코로나 민생3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보당은 오늘(2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로 인한 사회불평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국회가 응답을 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우선 "코로나19로 돌봄 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돌봄 노동자 수요는 늘었지만 노동 조건, 처우 등은 매우 열악하다"며 "돌봄기본법 제정을 통해 돌봄에 대한 법률적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고 돌봄서비스 국가책임제를 실시해
      2022-01-21
    • 광주·전남 21일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오늘(2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영상 8도, 영광 6도, 목포 5도, 구례 10도 등 5도에서 10도 사이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순천과 광양, 여수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택 화재와 산불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2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광주·전남 곳곳에 약한 빗방울
      2022-01-21
    • 동신대, 13년 연속 등록금 동결..입학금도 폐지
      동신대학교가 2022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합니다. 동신대는 등록금심의위원회 논의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줄이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원의 등록금도 동결됩니다. 지난 2018년 이후 해마다 인하해왔던 입학금도 올해부터 사실상 폐지됩니다. 이번 결정으로 동신대는 1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1
    • 20일 하루 동안 광주 238명ㆍ전남 199명 확진..학교도 확산
      하루 동안 광주는 238명, 전남은 19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오늘(21일) 광주시에 따르면, 20일 하루 광주에서는 기존에 확진자가 나오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 6곳에서 확진자 26명이 추가됐고, 한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에서 각각 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자는 12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인원은 65명에 이릅니다. 전남은 유흥시설과 목욕탕 확진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목포에서 65명이 확진됐고, 무안 23명, 영암 19명, 신안 11명 등 확산세가 인
      2022-01-21
    • 김건희, MBC 상대 2차 방송금지 가처분신청 취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MBC를 상대로 낸 2차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심문이 예정된 당일인 오늘(21일) 취하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김 씨 측이 신청 취하서를 제출했다"며 "심문 기일도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MBC가 오는 23일 방송 예정이었던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김 씨의 이른바 '7시간 45분 통화' 녹음 파일 후속 보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2022-01-21
    • 홍준표 "구태 정치인으로 모는 것 가증스러워" 캠프 참여 무산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사실상 원팀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홍 의원은 오늘(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모처럼 좋은 분위기에서 합의된 중앙선대위(선대본부) 선거 캠프 참여 합의가 무산된 점에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저녁 윤석열 대선 후보와의 만찬 회동 후 공천 요구 논란이 불거지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홍 의원은 "문제의 본질은 국정 운영 능력 보완을 요청한 것과 처가 비리 엄단을 요구한 것에 대한 불쾌감에 있었다고 해야 할 것"이라며 "그것은 비난할 수
      2022-01-21
    • 이주민 단체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 이주노동자 탓 멈추라"
      이주민 단체가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이주노동자를 탓하는 일부 언론 보도를 비판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연합체인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오늘(21일) 성명을 발표하고, "공사 중 붕괴한 외벽 콘크리트 타설을 맡은 일부 불법체류(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이 잠적했다며 몇몇 언론이 이들에게 사고 책임을 씌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이런 보도가 사실을 왜곡하고 혐오와 차별을 양산하며 나아가 제대로 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것을 방해하는 만큼 '의도'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실 공
      2022-01-21
    • 정부,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 65세→60세 '확대'
      정부가 먹는 치료제 투약 대상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체계에서 몇 가지 변화를 시도하겠다"면서 "(먹는 치료제의) 투약 연령을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추고,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 전담병원까지 공급기관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스로 진단검사가 가능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선별 진료소에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22-01-21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11일째..타워크레인 해체 시작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11일째인 오늘(21일), 구조 작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대형 타워크레인 해체가 오전 8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해체 작업은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험구역인 타워크레인 반경 79m에는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이에 따라 타워크레인 동쪽인 화정아이파크 1단지와 서쪽인 주상복합아파트, 남쪽에 있는 다른 아파트 신축용 공터, 북쪽에 있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주차장 일부는 통행이 제한되며, 실종자 수색 작업 역시 일시 중단됩니다. 크레인 해체와 외벽 안정화 등 추가 안전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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