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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국정수행 긍정 전망 49.2%..전주 대비 3.5%p 하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국정수행을 잘 할 것이라는 전망이 5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지난주에 비해 긍정 전망이 하락했고, 부정 전망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헤럴드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2,521명에게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한 결과, 응답자의 49.2%가 윤 당선인이 국정 수행을 잘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답변은 45.6%였습니다. 지난주 조사(3월 10일∼11일)에 비해 긍정 전망은 3.5%p 하락한
      2022-03-21
    •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5선 정진석 임명
      국민의힘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관리위원회 등 핵심 조직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최다선인 5선의 정진석 의원을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본격적인 공관위 운영과 관련해 "조속히 지방선거 준비를 시작해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지방선거 승리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선 전 단일화 과정에서 합의가 이뤄진 국민의당과의 합당에 대해서는 지방선거 전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관
      2022-03-21
    • 나흘째 코로나19 확진자 감소..광주ㆍ전남도 1만명 아래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전국에서 확진자 62만 명이 발생한 이후 17일 40만 명, 18일 38만 명, 19일 33만 명으로 감소한 데 이어 20일 20만 9,169명으로 줄었습니다. 광주ㆍ전남 역시 일일 확진자가 나란히 1만 명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지난 17일 1만 5천여 명이 확진됐던 광주는 18일 1만 1천여 명, 19일 1만여 명을 기록했으며, 20일에는 8,461명이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남도 역시 20일 6,857명이
      2022-03-21
    • "상위 1% 근로소득자 75%가 수도권 직장인"
      상위 1% 근로소득자 가운데 74.5%이 수도권 직장인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 상위 1% 근로소득자는 19만 4,953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상위 1% 근로소득자는 14만 5,322명으로 분석됐습니다. 상위 1% 근로소득자가 가장 적은 곳은 제주(1,163명)였고 그 뒤로 강원(1,912명), 전북(2,333명)도 다른 지역에 비해 상위 1% 근로소득
      2022-03-21
    • 코로나도 못 막은 한국인의 커피사랑.. 작년 수입액 1조 원
      '무시무시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파상공세도 한국인들의 커피 사랑을 결코 막지는 못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전체 커피 수입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관세청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수입액은 전년보다 24.2% 증가한 9억 1,648만 달러로 집계돼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화로 약 1조 488억 원 수준입니다. 커피 수입액은 볶았는지(로스팅), 카페인을 제거했는지(디카페인)와 상관없이 커피 껍질과 커피를 함유한 커피 대용물 등을 모두 합한 것입니다.
      2022-03-21
    • 민주당, 새 원내대표 선거일·방식 확정.. 선거전 본격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대표 선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21일)부터 선거전이 본격 시작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21일) 오전 회의에서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주 의결한 선거일(24일)과 진행 방식을 추인합니다. 이에 따라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의원들의 출사표가 비대위 회의 뒤 잇따라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4선 안규백, 3선 김경협·박광온·박홍근·이원욱 의원(가나다순) 등이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현재 박광온·박홍근 두
      2022-03-21
    • 선관위, 오늘 사전투표 부실관리 규명 TF 출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대선 사전투표 부실 관리에 대한 원인 규명 및 대책을 마련하는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21일) 오후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열어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 책임 규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 TF에는 선관위 직원만이 아니라 외부 자문위원도 참여하고 총괄단장은 조병현 선관위원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병현 위원은 국민의힘 추천 몫으로 지난 2020년 9월 지명돼 지난해 1월부터 선관위원으로 있습니다.
      2022-03-21
    • 춘분인 오늘 아침 영하권.. 전국 꽃샘추위 기승
      절기상 춘분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오늘 전국 대부분의 지역은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을 기록하다가 낮부터는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는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9도, 춘천 12도, 강릉 10도, 대전 13도, 전주 14도 대구 14도, 광주 16도, 부산 14도, 제주 13도를 기록할 것으
      2022-03-21
    • 오늘부터 사적모임 6→8명.. 행사·집회 최대 299명 가능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이번 주 정점 구간을 통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21일)부터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오늘(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을 8명으로 확대하고 식당·카페 같은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영업시간을 종전과 같이 밤 11시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완화 조치는 전국적으로 적용되며, 백신 접종 여부도 따지지 않습니다. 동거가족이거나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포함됐다면 8명 이상 모일 수 있습니다.
      2022-03-21
    • 구름 많은 날씨..밤부터 전남 남해안 빗방울
      오늘(2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밤부터 전남 남해안 지역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도, 나주 1도, 여수 4도 등 2도에서 7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 12도, 광주 15도 등 12도에서 15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2-03-21
    • 2022-03-18(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3-18(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3-20
    • 3월 21일 방송
      3월 21일 방송 
      2022-03-20
    • [주간 브리핑] #새로운거리두기 #청년신용회복 #소아백신접종
      3월 넷째주 주간 브리핑입니다. 21일 월요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적용됩니다. 사적모임 인원은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고,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기존과 같은 밤 11시가 유지됩니다. 정부는 이후 거리두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완화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날 여수시에 사는 초등학생 입학지원금 지급 신청이 시작됩니다.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모든 입학생을 대상으로 10만원을 지급합니다. 신청일은 다음달 29일까지 입
      2022-03-20
    • 광주 재개발 지역 학생 급증..."시설 부족 호소"
      【 앵커멘트 】 광주 시내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인근에 위치한 학교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학생 수 급증을 학교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학부모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에 위치한 효동초등학교. 지난해 294명이었던 학생 수는 올해 들어 2백 명 이상 급증해, 올해 들어 광주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달부터 중흥 3구역 재개발 구역에서 천 오백여 세대의 입주가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2022-03-20
    •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광주·전남 수출입 '긴장'
      【 앵커멘트 】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지역 기업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 원자재 가격 급등과 국제물류 불안으로 인한 수출입 피해가 불가피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산단의 대형 정유사입니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상황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자칫 확전돼 전체의 20%에 달하는 러시아를 통한 원유 수입선이 막힐 경우 큰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정유사 관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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