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첫 투약..처방 확대로 중증화율 완화
-전남도,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9명 첫 투약..팍스로비드 보완재 역할 톡톡 코로나19 새 우세종인 스텔스 오미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전남에서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처방이 처음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약국, 병원 등 98곳에 라게브리오 1,210명 분이 배정된 가운데 오늘(29일) 현재까지 담양·해남 등 2곳의 담당 약국에서 총 9명에게 투약됐습니다. 첫 투약 대상자는 지난 26일 가래, 열 등 증상이 발현된 담양의 60대 남성으로 28일 먹는 치료제 투약 후 상태가 호전된 것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