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생산량 35% 늘리고, 수출물량은 내수용 전환"
시멘트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시멘트 회사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수출물량을 내수용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6일) 국토교통부, 시멘트업계 등과의 화상회의에서 시멘트 7개 사가 총력 생산체제에 돌입해 올해 2분기 생산량을 1분기(1,055만t) 대비 35.7%(377만t)를 추가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평균 약 38만t 규모인 수출 물량도 내수로 전환해 국내에 우선 공급할 계획입니다. 겨울철 시멘트업계의 친환경 설비투자 확대와 예상치 못한 건설 공사 증가로 인해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