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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배달 용기 전자레인지 돌리지 마세요" 안전 부적합 3%
      배달음식을 담는 용도로 쓰이는 플라스틱 용기 100개 중 3개는 안전성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배달ㆍ포장용 등으로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플라스틱 용기 100건을 검사한 결과 3건이 '안전 부적합'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온라인과 도매시장에서 판매 중인 식품 용기 100건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재질별로는 폴리스티렌(PS) 64건, 폴리프로필렌(PP) 26건,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10건이었습니다. 이 중
      2022-04-08
    • 美 의회, 러시아 최혜국대우 특혜 폐지 법안 가결
      미국 의회가 러시아에 대한 무역 특혜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 상원 의회가 러시아의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과 무역관계에서 최혜국대우 특혜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모두 100대 0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가결 처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상원에 이어 하원 의회도 두 법안을 각각 420대 3, 413대 9의 찬성 비율로 통과시켰습니다. 최혜국대우는 세계무역기구(WTO)의 규정에 따라 두 국가 간 무역관계에서 제3국에 부여하는 모든 조건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2022-04-08
    •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권성동ㆍ조해진 누가 될까?
      새 집권 여당이 된 국민의힘이 오늘(8일) 21대 국회 세 번째 원내대표를 선출합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에는 4선의 권성동(강원 강릉)의원과 3선의 조해진(경남 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년) 의원이 맞대결을 펼칩니다. 신임 원내대표는 여소야대로 뒤바뀐 국회 상황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각종 개혁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당력을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국정 수행을 뒷받침할 입법 활동을 추진력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 조율도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
      2022-04-08
    • 전남 순천서 농막 발생 추정 화재..0.1ha 불에 타
      전남 순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탔습니다. 7일 저녁 6시 34분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 천황산 중턱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0.1ha와 농막 1채가 탔으며 자체 진화를 시도했던 70대 남성이 신체 일부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11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쳤으며 최초 발화가 천황산 정상 주변의 농막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8
    • 오늘 전국 대체로 '맑음'..전남 동부 건조주의보
      오늘(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내륙과 강원도, 전라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10일 낮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15m 내외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부산 10등 1~10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도 오늘 하루 종일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2022-04-08
    • 마라도 해상 해경 헬기 추락 2명 사망, 1명 실종
      제주도 남쪽 마라도 해상에서 해경 헬기가 추락해 현재까지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오늘(8일) 새벽 1시 32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방 321km 해상에서 소속 헬기 1대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헬기에는 승무원 4명이 탑승 중이었는데 이 중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나머지 1명은 구조됐습니다. 사고가 난 헬기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 소속으로 조난 선박 수색을 위해 이동 중인 경비함정 3012함에 구조대원 6명을 수송했습니다. 경비함정 3012함은
      2022-04-08
    • 순천 야산에서 불..0.1ha 소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순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 저녁 6시 34분쯤 순천시 해룡면에 위치한 한 야산 중턱에서 불이나 2시간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0.1ha와 움막 1채가 모두 탔으며, 현장에서 자체 진화에 나서려던 7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8
    • 맑고 따뜻한 날씨..전남 동부권 건조주의보
      오늘(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순천, 여수 등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광 2도, 광주 6도 등 2~10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19도 등 18~24도 사이 분포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서해안과 서해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2-04-08
    • 4월 8일 방송
      4월 8일 방송 
      2022-04-07
    • 2022-04-07(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07(목)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07
    • 여수박람회장 운영 주체 놓고 석 달 넘게 갈등
      여수세계박람회장 운영 주체를 둘러싼 여수 지역 사회 갈등이 석 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공론화추진위원회는 어제(7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화 전문가와 지역사회 원로, 시민, 언론인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한 뒤 박람회장 운영 주체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아 국회와 해수부, 전남도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박람회장 공공개발 촉진 시민연대는 박람회장을 여수시가 인수해야 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박람회법 개정안대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운영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맞서고
      2022-04-07
    • 광양산단에서 50대 철거 노동자 추락사
      광양산단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높이 7미터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7) 오후 2시쯤 광양산단 동호안부지에서 합성천연가스 생산 시설인 SNG 설비를 철거하던 50세 A 씨가 7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어제(7) 사고는 지난해 11월 포스코가 230억 원에 모 건설산업에 매각한 SNG 설비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는데 현재 노동부와 경찰이 현장에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07
    • [선택 2022 지방선거]현역 단체장 줄줄이 출마 선언外
      선택 2022 지방선거 관련 소식입니다. 광주전남 현역 기초단체장이 줄줄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재선 출마를 선언했고, 권오봉 여수시장, 허석 순천시장, 김산 무안군수, 신우철 완도군수도 출마 선언을 마치고 다시한번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이 출마선언을 미루고 민주당 중앙당에 후보 부적격 판정에 대한 이의신청에 나섰습니다. 서 구
      2022-04-07
    • 늘어나는 샌드위치 패널 화재..유명무실한 규제
      【 앵커멘트 】 샌드위치 패널은 가격이 싸고 시공이 간단하다는 이유로 건설현장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화재에 취약해 대형 화재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지난해 말 정부가 관련 규제를 강화했지만 세부 운영지침 등이 마련되지 않아 시행 3개월이 지나도록 제도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6일, 영암군 서호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집주인이 숨졌습니다. 숨진 여성이 살고 있던 주택이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화재에 취약한데다 치명적인 유독가
      2022-04-07
    • 분홍빛 물든 영취산..남도 봄꽃 절정
      【 앵커멘트 】 요즘 남도의 산과 들이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벚꽃에 이어 진달래도 만개했는데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도 봄꽃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영취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주변의 벚꽃들과 한데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가 탄생합니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따스한 햇살까지 더해지면서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사진 찍기는 필수, 가족*연인들은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위해 휴대폰을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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