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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앤장서 무슨 일 했길래..한덕수, 기재부 전관 연봉 2배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공직 퇴임 후 김앤장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한덕수 인사청문특위 소속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이전 5년 동안 기재부에서 김앤장으로 이직한 관료의 평균 연봉은 2억 6,184만 원입니다. 한덕수 후보자는 같은 시기인 2018년 김앤장으로부터 근로소득 원천징수 기준 5억 1,788만 원의 연봉을 수령했습니다. 기재부 일반 전관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은 연봉입니다. 김
      2022-04-19
    • 상하이 봉쇄에 '캐스퍼' 생산라인 멈췄다
      전국 첫 노사상생형 일자리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이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20일까지 가동을 중단합니다. GGM은 18일 오후부터 20일까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상하이 봉쇄가 한 달째 이어지면서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에어백 컨트롤 유니트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데 따른 조치입니다. 부품난에 생산라인이 멈춰 서면서 주력제품인 경형SUV '캐스퍼' 출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GGM은 부품 수급상황을
      2022-04-19
    •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5.3 지진.."쓰나미 가능성 없어"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19일) 오전 8시 16분쯤 후쿠시마현과 이바라키현 경계 지점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진원지는 북위 36.9도, 동경 140.4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90㎞입니다. 기상청은 쓰나미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북부 지역에서는 진도 5약, 후쿠시마 남부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감을 느끼고 물건을 붙잡아야 한다고 느끼는
      2022-04-19
    • 러시아, 우크라 돈바스 지역 전면 공격 개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오후 동영상을 통해 러시아군의 돈바스 공격 사실을 알렸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오랫동안 준비한 돈바스 전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 등에 대한 침공에 나섰다가 주요 목표로 했던 대부분 지역을 함락시키지 못한 채 철수했고 이후 돈바스 지역에 전력을 집중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우
      2022-04-19
    • 남아공 물난리 443명 사망 '국가재난사태' 선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TV 연설을 통해 자연재해 사태를 선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번 재난에 대해 "긴급하고 대대적인 구호 노력이 필요한 인도적 재난"이라며 "수천명의 생명, 건강, 안위가 위험에 놓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아공 동남부 지역을 휩쓴 홍수로 지금까지 44명의 사망자와 48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피해가 심한 일부 지역은 접근 자체가 불가
      2022-04-19
    • 문 대통령, "4.19혁명, 민주주의 발전의 도화선"
      문재인 대통령이 4.19혁명 62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올린 4.19 메시지를 통해 "4.19혁명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며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과 촛불혁명에 이르는 민주주의 발전의 도화선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정부는 민주화 운동을 기리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2.28대구민주운동과 3.8대전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제정, 4.19혁명 관련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등을 열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주주
      2022-04-19
    • 세계은행,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3.2%로 하향 조정
      세계은행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에 대한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은 총재는 18일(현지시각)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3.2%로 수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전망치였던 4.1%에 비해 1.0%p 가까이 낮춰 잡았습니다.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의 가장 큰 이유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와 이에 따른 경제 전반의 타격이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해서는 4.1% 하락세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맬패스
      2022-04-19
    •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사의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18일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전체 선관위원회의에 참석한 노 선관위원장은 지난 대선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노 선관위원장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퇴의사와 함께 재차 사과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방선거가 흠없이 치러지도록 국민 모두가 협조해 주
      2022-04-19
    • '계곡살인' 피의자 이은해ㆍ조현수 오늘 영장실질심사
      이른바 '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이은해, 조현수씨가 오늘(19일) 열리는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합니다. 인천지법은 오늘 오후 3시 30분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와 조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실질심사 결과에 따라 오후 늦게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씨와 조씨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씨의 남편 A씨를 스스로 물에 뛰어들게 한 뒤 일부러 구조하지 않아 숨지게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
      2022-04-19
    • 동구 카센터서 불..3억 5천만 원 피해
      광주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 동구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수리 중이던 차량 등 상가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까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카센터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4-19
    • 문 대통령, 검찰 개혁ㆍ국회 입법 "국민을 위한 것이 되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이른바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 개혁 입법과 관련해 국민을 위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오수 검찰총장을 만난 문 대통령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김 총장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면담에서 김 총장이 민주당이 제출한 검수완박 법안의 문제점을 문 대통령에게 설명했고 문 대통령은 이를 경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국민들이 검찰의 수사 능력을 신뢰
      2022-04-19
    • '757만의 일상 회복'거리두기 해제 첫 날 도심 북적
      【 앵커멘트 】 2년 넘게 이어졌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제(18일)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영업시간제한과 사적인원 모임 제한 조치가 모두 사라지면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는데요. 거리두기 해제 첫 날의 풍경, 조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첫 날. 광주 구시청 일대 유흥가가 많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757일만에 되찾은 일상에 거리는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 인터뷰 : 서이도 / 대학생 - "2년 만
      2022-04-19
    • [영상] 광주 카센터서 불..3억 5천만 원 피해
      광주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3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동구의 한 카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사무실과 정비 시설, 입고 차량 등이 불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 불로 소방서 추산 3억 5,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50여분 만에 진압됐으며, 진화에 소방차 26대와 소방대원 94명 등이 투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카센터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2022-04-19
    • 전국 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광주ㆍ대구 낮 기온 25도
      오늘(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경상북도 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도와 경상남도 대부분 지역, 수도권과 충청ㆍ호남 일부 지역에도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8도, 대구 10도 등 4~1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4도, 부산 22도 등 18~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동부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계속 유지중이며 당분간 비 소식이
      2022-04-19
    •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낮 최고 27도
      오늘(19일) 광주ㆍ전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9도, 담양 3도, 여수 12도 등 3도에서 13도 분포로 어제보다 1~3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5도, 영광 21도, 목포 20도 등 20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동부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화재 위험성이 크니 외부 활동을 할 때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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