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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후보자 인사청문회 첫날부터 파행 빚나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첫날부터 파행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늘(25일)부터 이틀간 국회에서 개최됩니다. 하지만, 첫날인 오늘 더불어민주당 인사청문특위 위원들은 불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자 측의 '불성실한 자료 제출'등을 이유로 보이콧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간사인 강병원 의원만 청문회장에 입장해 부실한 자료 제출에 대한 비판과 청문 일정 연기 요구 등 의사진행발언을 한 뒤 퇴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4-25
    • 충청·남부 등 오후부터 비..한낮 21~30도
      오늘(2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내일까지 △남해안·제주도·지리산 부근에 50~120mm △충청권·남부지방·제주도 북부해안 20~70mm입니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서울 17도, 대전 15도 등 7도~1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서울 27도, 부산 22도 등 21도~30도 분
      2022-04-25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연임 성공..20년만에 처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2002년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이 연임에 성공한 이후 20년 만에 처음입니다. 24일(현지시각)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58.8%의 득표율로 41.2%를 얻은 국민연합(RN) 르펜 후보를 17%p 차로 꺾고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극우 성향의 르펜 후보를 상대로 5년 만에 다시 승리를 거머쥔 겁니다. 프랑스 주요 여론조사기관들도 마크롱 대통령이 57~58%, 르펜 후보가 41~42%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이
      2022-04-25
    • 오늘부터 영화관 팝콘·마트 시식 등 실내취식 가능
      오늘(25일)부터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거나 대중교통에서 취식을 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금지해왔던 실내 다중이용시설 취식을 오늘 0시를 기해 허용했습니다. 취식이 허용되는 시설은 영화관과 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목욕탕, 마트·백화점, 독서실·스터디카페, 종교시설 등입니다. 다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시설의 경우 취식 특별관리구역을 지정해 시식과 시음을 하도록 했습니다. 행사시설 사이의 거리는 3m 이상, 취식 중에는 1m 이상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버
      2022-04-25
    •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 20~70mm
      오늘(25일)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전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50에서 120mm, 그 외의 지역에서는 20에서 70mm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4도, 구례 10도, 해남 11도 등 9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8도, 여수 22도, 목포 24도 등 22도에서 28도 분포로 평년보다 덥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전남 해안과 나주, 화순 등의 지역에서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2022-04-25
    • 2022-04-22(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22(금)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22-04-24
    • 4월 25일 방송
      4월 25일 방송 
      2022-04-24
    • 4월 22일 방송
      4월 22일 방송 
      2022-04-24
    • 목포 주택서 불 2명 사상..'방화 가능성' 수사 중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밤 목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숨지고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발화물질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 안 곳곳이 새까맣게 탔고, 주택 담벼락엔 경찰 저지선이 쳐져 있습니다. 건물 외벽까지 번진 그을음과 깨진 유리창이 처참했던 간밤 상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난 23일 밤 9시 20분쯤 불이 난 목포 용당동의 단층
      2022-04-24
    • 목포 주택서 불 2명 사상..'방화 가능성' 수사 중
      【 앵커멘트 】 어젯밤(23) 목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숨지고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발화물질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 안 곳곳이 새까맣게 탔고, 주택 담벼락엔 경찰 저지선이 쳐져 있습니다. 건물 외벽까지 번진 그을음과 깨진 유리창이 처참했던 간밤 상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어젯(23) 밤 9시 20분쯤 불이 난 목포 용당동의 단층 주
      2022-04-24
    • "3년만에 축제 연다" 전남 관광업계 '기대'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빛을 보지 못했던 전남지역 축제들이 3년만에 열립니다. 그동안 침체됐던 관광업계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조선 수군의 주력함인 거북선이 당당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순신 장군의 활약을 역동성 있게 그려낸 통제영 길놀이에 축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오릅니다. 전남 대표축제인 여수 거북선축제가 오는 7월, 3년만에 개최됩니다. ▶ 인터뷰 : 이영민 / 여수시 축제담당 - "기존 대면 프
      2022-04-24
    • 코로나로 외부활동 감소..청소년 게임 중독 증가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게임에 과하게 빠져드는 학생의 비중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읍면 지역 학생들의 게임 과몰입이 상대적으로 높았는데요. 농촌의 비율이 높은 전남 지역의 학부모들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코로나19가 휩쓸고 지나간 지난 1년 동안의 청소년들의 게임 이용 특성을 조사했습니다. 게임을 과도하게 이용하거나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과몰
      2022-04-24
    • 닭장 덮친 유기견들..전남서 유기동물 계속 증가
      【 앵커멘트 】 전남에서 버려지는 반려견의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버려진 개들이 야생화되면서 가축을 공격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3일, 영광의 한 농가입니다. 텅 빈 닭장에는 닭들의 참혹한 사체만 남았습니다. 닭장을 덮친 건 야생에서 떠돌던 유기견 두 마리였습니다. ▶ 인터뷰 : 김영순 / 닭장 주인 - "닭이 60마리, 병아리만 해도 60마리 넘어 죽였어요. 병아리가 두 마리 딱 살아있어요. 그런데
      2022-04-24
    • 왜곡 판치는 여순사건..'편견과 혐오'가 피해 신고 막는다
      【 앵커멘트 】 여순사건 특별법이 시행되고 진실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발걸음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진실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이기는 하지만 인터넷 상에는 여순사건에 대한 명백한 왜곡과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버지의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순사건 희생자의 아들. 수십 년 동안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선뜻 나서지 못했던 이유는 희생자는 곧 빨갱이라는 사회의 따가운 시선 때문이었습니다. ▶ 싱크 : 여순사건
      2022-04-24
    • 광주대책위, 현대산업개발 과징금 부과 반발
      광주 학동과 화정동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잇따라 사고를 낸 현대산업개발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처분이 부과되자 광주지역 대책위가 반발에 나섰습니다. 광주 학동·화정동 참사 시민대책위는 오늘(24) 성명서를 내고 "서울시가 현산에 대해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철회하고 과징금 약 4억 원을 부과한 것은 봐주기로밖에 볼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서울시가 면죄부를 부여했으며 업무상 배임을 저지른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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