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박주민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포기..2파전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서울시장 경선 도전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법사위 상황으로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도 참여하지 못하고, 정견발표 영상 촬영 일정도 참석 못할 것 같다"며 "도저히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법사위 간사인 박 의원은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처리 일정으로 경선 후보 토론에 참여하지 못했고, 결국 토론회는 취소됐습니다. 그는 "더 젊고 다양한 서울시의 미래를 시민들께 설명해 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진 경선 일정과
      2022-04-26
    • 해남공룡박물관, 다음달 5~8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전남 해남공룡박물관이 다음달 5일~8일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를 갖습니다.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공룡을 아시나요?' 특별기획 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공룡박물관 1층 전시실 입구 앞에서는 공룡화석 발굴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조류 체험장에서는 새 모이 주기 행사가 오전과 오후 각각 한 차례씩 진행되고,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버스킹과 서커스·마술쇼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유채꽃 단지에서는 해남 전통연 보존회에서 전통 연날리기 행사도 진행됩니다.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된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
      2022-04-26
    • 경찰, 생존수영교실 보조금 유용 의혹 강제수사 착수
      경찰이 광주 생존수영교실을 둘러싼 보조금 유용 의혹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6일) 광주광역시청과 광주시체육회 등 8곳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생존수영교실이 운영되지 않았던 지난 2019년 보조금이 집행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본격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해당 사업에 관여했던 시 체육회와 시 수영연맹 등의 전·현직 관계자 3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광주시의회 반재신 의원은 생존수영교실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022-04-26
    • "바지 입는 걸 잊어버려서.." 대낮에 하의 벗고 활보한 40대
      대낮에 하의와 속옷을 모두 벗은 채 도심을 활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5일 낮 12시 반부터 10여분 동안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단지와 상가 일대 약 1㎞를 하의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바지 입는 걸 잊어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한 뒤 귀가 조치
      2022-04-26
    • 진보당 광주시의원 후보 "광주 제1야당 만들어달라"
      진보당 광주광역시의원 후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에서 진보당을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의원 후보 8명은 오늘(26일) 광주시의회에서 공통공약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을 대신해서 견제와 감시를 해야 하는 시의원들이 시장의 거수기가 되고, 시민의 삶을 챙기기보다는 일부 의원들은 자신의 잇속을 챙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기득권 양당의 되돌이표 정치를 끝내기 위해선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후보 공통 공약
      2022-04-26
    • '남자친구와 다투다..' 호텔에 불 지른 30대 프로골퍼 송치
      남자친구와 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호텔에 불을 지른 30대 프로골퍼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0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32살 프로골퍼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14일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레지던스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다툼을 벌인 뒤 버너에 옷가지를 태워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투숙객 약 60명이 대피했습니다.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프로골프 선수인 A씨는 케이블TV 골프 프로그
      2022-04-26
    • 광주 북구, 걷기운동 커뮤니티 개설..주민 건강 증진
      광주 북구가 걷기운동 커뮤니티인 '싸목싸목클럽'을 개설했습니다. 북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지침에 맞춰 주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걷기운동 커뮤니티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걷기동아리 구성, 길 따라 걷기 챌린지 등 주민들이 주도하는 걷기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북구 관계자는 "걷기운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022-04-26
    • 광주 동구, 관내 경로당 운영 재개..117개소 문 열어
      광주 동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관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합니다. 동구는 오늘(26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지침에 맞춰 동구청사 본관 출입구를 개방하고 관내 경로당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 관내 경로당 117개소가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경로당은 3차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한 주민들만 이용 가능하며, 개방 후에도 경로당 내 식사는 금지됩니다. 노래교실 등 비말이 튈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으며 경로당 내에서 마스크를 항상착용해야 합니다.
      2022-04-26
    • 北에 불법으로 가상화폐 기술 전수..친북 인사 2명 기소
      유럽 국적의 친북 인사 2명이 북한에 불법으로 가상화폐,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전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 남부연방지검은 현지시각 25일 스페인 출신의 조선친선협회(유럽 친북단체) 창립자인 알레한드로 카오 데 베노스(47)와 영국 출신의 가상화폐 사업가 크리스토퍼 엠스(30)를 미국의 대북제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지난 2019년 4월 이들은 평양에서 블록체인·가상화폐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미국의 가상화폐 전문가 버질 그리피스를 섭외하여 행사 참석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에서는 북한 정부
      2022-04-26
    • 2022-04-26(화) kbc 8뉴스 전체보기
      1. 강기정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확정 2. 국정과제 선정 내일 발표..광주와 전남 '온도차' 3. "지역을 넘어 세계로" KBC 서울광역방송센터 개소 4. 다시 문을 연 경로당ㆍ복지관..일상 회복 성큼 
      2022-04-26
    • '폐기물 200t 무단방치' 폐기물업체 운영자 항소심도 실형
      무허가 폐기물업체 운영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1형사부(노종찬 부장판사)는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공범 58살 B씨는 1심(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 보다 높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2개월 동안 전북 모처에 폐기물 약 200t을 방치하는 등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2022-04-26
    • 전 직장 남자 동료 스토킹한 40대 여성 붙잡혀
      직장 동료였던 남성의 집에 몰래 침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9살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6차례에 걸쳐 40대 남성 B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B씨를 기다리고 집안일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15년 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한 사이로 3년 전부터 가깝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A씨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강요
      2022-04-26
    • 전남도, 풋고추 신품종 '남초' 농가 보급
      - 기존 품종보다 식감 좋고, 생산량 40% 증대 효과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홍재)이 새로 개발한 풋고추의 신품종 '남초'를 농가에 보급합니다. '남초'는 매운 맛이 전혀 없는데다 당도가 높고 속살이 두꺼워 식감이 좋습니다. 또 기존 품종에 비해 생산수량이 40% 정도 높습니다. 지난해 실증 재배를 통해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지역 로컬푸트 직매장과 대형백화점에 꾸준히 납품돼 인기를 끌었습니다. 신품종 '남초'를 우리 기술로 개발해 해외 로열티 지급은 없습니다. 현재
      2022-04-26
    • 광주광역시, 소 사육 농가 구제역 백신 항체 검사
      광주광역시가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항체 검사를 실시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완료되는 다음달 중순부터 광주 지역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여부 확인을 위한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이력제시스템을 통해 4주가 지난 농가 중 무작위로 선정해 항체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검사 결과에서 양성률이 기준치인 80%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나 보강 접종, 1개월 후 재검사 등 행정처분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2-04-26
    • 대통령집무실 이전 2차 예비비 '136억원' 의결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2차 예비비 지출안이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오늘(26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위한 2차 예비비 136억 원 지출안을 의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 이전에 필요하다고 밝힌 496억 원 가운데 지난 6일 의결된 36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지출금액입니다. 지출안에는 집무실 조성, 경호처 이전 등과 관련된 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안보 공백 우려 등을 고려해 관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이전하기로 했고, 이에
      2022-04-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