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경선' 목포 전략선거구로 지정..경선 파행
【 앵커멘트 】 당원 정보 유출 파문 속에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 파행은 불가피해졌습니다. 민주당은 목포를 전략선거지구 이른바 사고지구로 정하고, 진상조사단을 내려 보냈습니다. 경선방식을 변경할지, 의혹이 불거진 후보를 공천 배제할지 등을 비대위가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목포시장 경선은 민주당의 기초단체장 경선 룰에 따라 권리당원 50%와 일반시민 50%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당원 정보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경선을 앞두고 불공정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