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버스 노사 오늘 3차 조정..파업 여부 '관심'
      오늘(2) 열릴 예정인 광주 버스 노동조합과 사측의 3차 조정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국 자동차노동조합 연맹 지역 노조에 따르면 광주 버스노사는 오늘(2) 오후 2시부터 전남지방노동위원회 3차 조정을 진행할 예정인데, 결렬될 경우 파업 등 쟁위행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버스 노조는 당초 지난달 26일에도 전면 파업을 선언하기도 했지만 사측에서 협의안을 내놓기로 하면서 3차 조정 이후까지 파업을 연기했습니다.
      2022-05-01
    • 보성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0.6ha 소실
      쓰레기를 소각하던 불씨가 야산에 옮겨 붙어 산림 0.6ha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1) 낮 1시쯤 보성군 겸백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불씨로 인해 산불이 나 산림 0.6ha를 태운 뒤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불을 진화하려던 주민이 다리에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2-05-01
    • 오늘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광주는 '권고'
      오늘(2)부터는 야외에서 마스크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안 되는 경우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는데, 내일부터는 실내에서만 마스크를 쓰면 됩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일부만 권고할 경우 생활습관상 방역에 혼란이 생길 수 있다며 방역당국의 지침과 달리 실외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2022-05-01
    • 광주광역시, 5ㆍ18 휴무ㆍ추모 동참 독려
      광주광역시가 지방 공휴일인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휴무와 추모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방 공휴일 시행 3년을 맞은 올해 5·18 기념일에 일반부서는 20%, 민원과 코로나19 대응 부서는 50% 이상 출근하고 5개 자치구는 근무 인원을 조정해 휴무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공공기관, 각급 학교, 기관·단체, 민간 기업에 공문을 보내 휴무 동참을 권고했습니다.
      2022-05-01
    • "당원명부 유출 책임져야"..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 직전 불거진, '입당원서 파일 유출' 파문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번 사태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민사모가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사무실 앞에서 김 의원 사퇴와 민주당 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사모는 "김 의원이 전남도당에 입당원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지 말고 지역위원
      2022-05-01
    • 민주당, 목포시장 100% 국민경선으로 진행
      더불어민주당이 당원명부 파일 유출 의혹이 나온 목포시장 선거구에 대해 100%국민경선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 회의를 열고, 목포시장 경선을 당초 권리당원 50%와 일반국민 50%를 합한 국민참여경선에서 권리당원을 제외한 100% 국민경선으로 변경해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장 경선은 강성휘 예비후보와 김종식 예비후보가 100% 국민경선으로 대결을 하게 됐습니다.
      2022-05-01
    • "당원명부 유출 책임져야"..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 직전 불거진, '입당원서 파일 유출' 파문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번 사태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민사모가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사무실 앞에서 김 의원 사퇴와 민주당 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사모는 "김 의원이 전남도당에 입당원서를 개별적으로 제출하지 말고 지역위원
      2022-05-01
    • "선한 영향력 가게를 아시나요?" 결식아동 향한 온정 이어져
      【 앵커멘트 】 결식아동들에게 무료로 음식 등을 제공하는 '선한 영향력 가게'를 아시나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소외계층에 온정을 베푸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 농산물 유통회사를 운영하는 김진석씨. 6개월 전부터 결식아동들에게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무료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품이 들지만, 아이와 보호자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을 때면 쌓인 피로가 모두 사라집
      2022-05-01
    • '5ㆍ18 상징' 이팝나무 가지치기..아쉬움 커져
      【 앵커멘트 】 해마다 5월이면 민주묘지 가는 길에 하얀 꽃을 만발하며 5.18의 상징이라고 불리던 이팝나무가 올해는 앙상하게 가지만 남았습니다. 개화시기와 맞물려 진행된 가지치기 작업 때문에 올해는 꽃을 보기 힘들 것이라는 아쉬움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ㆍ18의 상징이라 불리는 이팝나무는 5ㆍ18 민주묘지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5ㆍ18 때마다 꽃을 피우며 5ㆍ18 민주묘지를 찾는 시민들을 반겼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2022-05-01
    • 고2 대학 갈 때 지역 대학 모집 인원 이렇게 바뀐다
      【 앵커멘트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현재 고2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4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 4년제 대학들은 정시 모집 인원을 8백 명 넘게 감축한 반면 수시 모집 인원은 279명 늘릴 계획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2024년도 광주·전남 지역 4년제 대학들은 수시 선발을 늘리고 정시 선발을 대폭 줄입니다. 전체 모집 인원 2만 3천여 명 중 91.9%인 2만 1,300여 명이 수시, 나머지 8.1%인 1,889
      2022-05-01
    • 시골마을 불법투기 쓰레기 '골머리'..중대재해법 영향?
      【 앵커멘트 】 요즘 시골마다 무단투기된 쓰레기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도시와 달리 감시의 눈이 소홀하다는 점을 노린 사람들의 소행인데요. 쓰레기는 늘어나는데 지자체들이 제때 쓰레기를 치우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고 합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농촌의 도로 한켠에 대형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 있습니다. 조금 뒤 물건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멈춰섭니다. 폐비닐더미나 밧줄, 의자들을 거리낌 없이 내다버린 운전자, 조금 뒤 차를 몰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2022-05-01
    • 5/2(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당원명부 유출 책임져야"..김원이 국회의원 사퇴 촉구 수천 명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 파일 유출 의혹이 제기된 목포시장 경선과 관련한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직 목포시의원에 이어 당원들까지 나서 김원이 국회의원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2.'5ㆍ18' 나무 앙상한 가지만..아쉬움 커져  5.18의 상징이라고 불리던 이팝나무가 올해는 앙상하게 가지만 남았습니다. 올해는 꽃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여 아쉬운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3.시골마을 불법투기 쓰레기 '골머리' 요즘
      2022-05-01
    • 서동용 의원, "광양 명부 유출 의혹 제기 근거 없어"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국회의원이 이용재 예비후보가 제기한 권리당원 명부유출 의혹에 대해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서 의원은 성명을 내고 "명확한 근거도 없이 명부유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공정한 경선을 위해 노력해온 당과 당원들을 모독하는 행위"라며 "이 후보 측이 경선 불복을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이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명부 유출에 대한 정황이 있어 2차례에 걸쳐 확인 요청을 했으나 서 의원 측이 거부했다"며 "컴퓨터 로그 기록을 확인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시 경
      2022-05-01
    • 내일부터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광주는 '권고'
      내일(2일)부터는 야외에서 마스크 없이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안 되는 경우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는데, 내일부터는 실내에서만 마스크를 쓰면 됩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일부만 권고할 경우 생활습관상 방역에 혼란이 생길 수 있다며 방역당국의 지침과 달리 실외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2022-05-01
    • '2년간 축소ㆍ취소' 5ㆍ18 전야제 올해 정상 개최
      코로나19로 2년간 취소되거나 축소됐던 5.18의 대표행사 전야제가 올해는 정상 개최됩니다.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는 코로나19가 본격 유행했던 지난 2020년에는 전면 취소되고 지난해에는 방역 수칙에 따라 참가자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해 소규모로 치러졌던 5.18 전야제를 올해는 정상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14일 오후 금남로에서 열리는 5.18 42주년 국민대회를 비롯해 대학생 행사, 전국 노동자대회 등 5월 한 달간 다양한 추모행사가 곳곳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22-05-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