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무용과 교수 채용비리 의혹 엄중 수사해야"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 임용 불공정 해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전임강사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21일) 광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대학교는 대리수업과 논문 대필, 폭력, 채용 대가 금품수수, 배임·횡령, 임용 불공정 문제에 연루된 교원과 공연예술무용과에 대한 어떤 진상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며 "경찰이 이를 명명백백 밝혀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광주시청으로 이동해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A교수가 교육자로 지정된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