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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시간·상생·변화'에 중점.."기회와 변화의 광주"
      민선 8기 광주광역시를 이끌 주요 키워드는 '시간·상생·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다음 달 1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은 '시간·상생·변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앞서 강 당선인은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등 5개 현안에 대한 6개월 공약과 전남도와의 상생, 공직자들의 태도 변화 등을 거듭 강조해왔습니다. 취임식은 시민 7백여 명과 공직자, 전남도 사절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광주시대 60초 카운트' 영상,
      2022-06-27
    • 민주당, 전남도의회 의장 후보 서동욱 선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제12대 전남도의회 의장단 경선을 통해 4선의 서동욱 의원(순천4)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의원 56명이 참석한 경선에서 최다선(4선)인 서 의원과 3선 김성일 의원(해남1)이 출마해 33표를 얻은 서 의원이 23표에 그친 김 의원을 누르고 의장 후보에 뽑혔습니다. 이어 1부의장은 김태균 의원(광양3), 2부의장은 전경선 의원(목포5)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전체 의원 61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2022-06-27
    •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꽃 여수서 발견
      【 앵커멘트 】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꽃을 아십니까,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꽃'으로도 불리는데요. 여수의 한 호텔에 소철꽃이 피어서 화제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호텔 앞 정원입니다. 소철나무 가운데 둥그렇고 녹색빛을 머금은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는 소철, 그리고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소철 꽃입니다. 꽃을 볼 기회가 적어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
      2022-06-27
    • 이명박 전 대통령 풀려나나.. 형집행정지 여부 내일 결정
      검찰이 현재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집행정지 여부를 내일(28일) 결정할 예정입니다. 수원지검은 내일 오후 2시부터 이 전 대통령을 포함한 관내 형집행정지 신청 건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수원지검 차장검사가 맡고, 학계와 의료계, 법조계 등 인사 가운데 5명에서 10명이 외부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심의위원회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형집행정지 여부를 의결하면 수원지검 검사장이 최종적으로 결정한 뒤 안양교도소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안양지청에 결과
      2022-06-27
    • 이용섭 "혁신 시장으로 기억되길.." 퇴임 후 행보 '관심'
      퇴임을 이틀 앞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27일) 민선 7기 퇴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년 광주는 저의 모든 것이고 전부였다. 광주 역사에 혁신시장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과 인공지능 광주시대 개막 등을 혁신 성과로 꼽았습니다. 다음 달 1일 취임하는 강기정 당선인에게 광주형일자리 시즌2 실행과 인공지능 대표도시 선점을 위한 당부도 전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생활 거점은 광주에 두되, 광주 밖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2022-06-27
    • '돌아온 외인' 코스피 2,400선 회복..6월 들어 처음 이틀 연속 상승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찾아온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4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장인 24일보다 35.32포인트(1.49%) 오른 2,401.92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 만에 2,4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한 건 6월 들어 처음입니다. 오늘은 외국인투자자가 2,665억 원을 사들이며 상승을 이끌었고 기관과 개인투자자는 3,000억 가까이 주식을 내다팔았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20.30포인트(2.71%) 오른 770.60에 마감했
      2022-06-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이임식 갖고 4년 임기 마무리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이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사실상 마무리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여 동안 전남 교직원와 학부모는 스스로 변하고 발전해 혁신과 변화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 왔고, 거스를 수 없는 물줄기가 됐다"고 자평하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전남교육은 민선 3기를 끝내고 4기를 시작한다"면서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더욱 혁신하기 바란다"며 전남교육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2022-06-27
    • 생후 6개월 딸 이불 덮어 숨지게 한 30대 긴급체포
      생후 6개월 된 아기에게 이불을 덮어 숨지게 한 친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오늘(27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9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생후 6개월 된 딸 B양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이불을 덮어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양이 의식을 잃자 A씨는 119에 신고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B양은 오늘 오전 7시 50분쯤 끝내 숨졌습니다. 의료진과 구급대원 등의 진술을 토대
      2022-06-27
    • 전남대,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에서 '은상'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국제대학생 자율주행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대 AI융합대학 '에임스'팀은 지난 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제1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 10분의 1 크기 경주대회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체 114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전남대 'AIMSE'팀은 딥-러닝 등을 이용한 자율주행, 자율주행차량 운용 테스트 등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22-06-27
    • "여수 선소대교 개통하니 교통흐름 좋아졌네"..하루 7천대 이용
      여수 웅천과 소호를 잇는 선소대교가 임시 개통하면서 도심 교통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도심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일 개통한 선소대교 하루 이용 차량은 7천대로 그동안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웅천 생태터널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교통흐름이 크게 해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려되던 도원사거리 주변 교통흐름도 교통량은 다소 증가했지만 신호체계를 개선해 기존과 비슷한 흐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대 소호동 장성마을에서 선소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좌회전 차량 정체에
      2022-06-27
    • 전남대 AI융합대학,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 '은상'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제1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대 AI융합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AIMSE'팀(지도교수 김찬수)은 지난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제1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 AI Autonomous 1/10 Racer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분야는 실제 차량의 1/10 크기인 인공지능 자율주행 모형자동차로 경주를 벌이는 것으로, 주행 성적과 함께 구현 기술에 대한 평가까지 종합해 성적이 산출됩니다. 전남대 'AI
      2022-06-27
    • 영산강유역환경청, 특혜의혹 순천 민간공원 사업 봐주기 의혹
      순천시의 특혜의혹이 불거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사업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 순천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순천에 공문으로 전달한 이후 지금까지 후속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순천시에 공사 중지나 고발 조치를 해야하는데도 업체와 주민 간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아 봐주기 행정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2-06-27
    • 영산강유역환경청, 순천 민간공원 사업 봐주기 논란
      순천시의 특혜의혹이 불거진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사업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12월 순천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환경영향평가 대상이라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받아 순천에 공문으로 전달한 이후 지금까지 후속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시에 공사 중지나 고발 조치를 해야하는데도 업체와 주민 간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아 봐주기 환경행정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고등
      2022-06-27
    • 영산강청, 영산강 서·북부지역 물관리일원화 업무협약 체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7일) 영산강 서·북부지역의 물관리일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함평군과 장성군, 한국수자원공사(영·섬유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전남지역본부) 등 영산강 서·북부지역의 생활·농업 용수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관들이 참여했습니다. 협약 체결로 한국수자원공사 평림댐과 농어촌공사 수양제, 함평군 대동댐과 한국농어촌공사 대동제간 보다 더 효율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질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
      2022-06-27
    • 김민석 "당 안정·총선 준비..이재명 적임자 아니다"[백운기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상임고문에 대해 "다음 당 대표로 최적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7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서 "다음 당 대표의 조건이나 일은 당 전체를 통합시키고 안정적으로 가면서 총선 준비를 하는 것인데, 그 점에서 (이재명 의원이) 최적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이러저러한 갈등이 만들어지고 있고 또 출마 그 자체를 놓고 갈등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갈등이 더 완화될 것이라고는 안 보인다. 또 하나는 지난 지방선거와 대선을 지켜보면서 총선을 치밀하게 준비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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