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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장흥군수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장흥으로"
      김성 장흥군수가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오전 충혼탑 참배로 공식일정을 시작한 김 군수는 취임식과 노인복지관 급식봉사, 기관·사회단체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김 군수는 취임사에서 "장흥을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만들겠다"며 "미완으로 남아있는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을 민선8기 동안 반드시 완성해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역사·문화·관광·스포츠 산업의 메카 도약, 농·수·축·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어민의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2022-07-01
    • 박홍률 목포시장 "청년이 찾는 큰 목포로"
      박홍률 목포시장이 "'새로운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목포시장으로서의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오전 환경실무원과 함께 평화광장 일대의 생활쓰레기 청소로 첫 일정을 시작한 박 시장은 불필요한 의식을 생략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소박하고 간소하게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큰 목포를 만들어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면서 "최첨단 디지털 산업을 선도
      2022-07-01
    • 조선대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최우수 수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실시한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조선대학교병원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020년 10월~2021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심평원이 병원급 이상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차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병원이 획득한 종합 점수는 100점으로 이는 전체 평균 점수 69.3점을 훨씬 상회한 우수한 결과입니다. 심평원은 혈액 사용량 관리와 수혈환자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수혈 적정성 평가' 제
      2022-07-01
    • 부품 공급 부족에 기아 일부 생산라인 차질
      기아가 연료탱크 공급 부족으로 일부 완성차 생산라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기아 광주사업장은 1차 협력사에서 일부 차종 연료탱크 공급을 하지 못하면서 이번 주부터 광주2공장 스포티지의 생산량을 조절 중입니다. 현재 공급이 부족한 연료탱크는 주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탑재하는 부품 3종입니다. 이번 공급난은 지난 화물연대 파업으로 원재료 공급이 원활하기 않은 가운데 완제품과 반제품 등 납품할 재고가 소진됐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7-01
    • 민형배 "복당, 전대 이슈화 시도..허망하고 부질없는 짓"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통과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민형배 의원이 "당 복귀 결정은 민주당 지도부의 몫"이라며, 자신의 복당 문제가 전당대회 이슈로 떠오른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습니다. 민 의원은 오늘(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 복당 여부를 이슈화하려는 시도가 있다"며 "허망하고 부질없는 짓"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거취를 지도부에 맡기겠다며, "전당대회 과정에서는 누구든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민 의원은 "
      2022-07-01
    • 경찰, "도자기 파손 뒤 사과"..소장자, "고압적 태도 보여"
      압수수색을 하던 경찰이 중국 황실 도자기를 깨트리고도 고압적인 자세를 취했다는 KBC보도에 대해 고흥경찰서가 해명자료를 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당시 도자기를 깬 수사관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면서 손실보상제도를 고지했고, 국과수 성분분석을 제안했으나, 소장자가 경미한 과실인데 가져가겠다고 해 현장에서 돌려줬다"며 "고압적인 상황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소장자는 "경찰이 10억원 가치의 황실 도자기를 깨트린 이후 미안하는 말도 없었고 오히려 이왕 깨진 것 성분 검사나 진행하자고 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로
      2022-07-01
    • '완도 일가족 사망' 박지현 발언에 "여론정치..동의 어렵다"[백운기의 시사1번지]
      완도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5년간 나라를 맡았던 민주당 책임도 크다'고 한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여론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장윤선 정치전문기자는 오늘(1일) KBC라디오 '백운기의 시사1번지'에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은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비대위원장이라는 것은 당 대표에 버금가는 지위를 가지고 있는 자리인데 SNS에 본인의 의견을 올리면서 이른바 여론정치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여론정치의 내용이 국민적 공감이나 사회적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는데
      2022-07-01
    • 尹대통령, NATO 회의 등 순방 일정 마치고 귀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일) 귀국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으로 윤 대통령은 다자 외교무대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습니다. 3박 5일간의 이번 일정 기간 동안 윤 대통령은 NATO 정상회의 참석을 비롯해 모두 16건의 외교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4년 9개월만에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군사위협에 대한 우려와 공조 방안을 논의했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만남을 통해 관계 복원에 대한
      2022-07-01
    • [영상]도주하는 절도 차량 가로막은 시민들..검거 성공
      지난 5월 29일 전남 영암의 한 도로입니다. 흰색 승용차 한 대가 순찰차 앞을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경찰의 반복된 정차 요구도 무시한 채 오히려 점점 속도를 올립니다. 흰 승용차에 타고 있는 이들은 차량 절도범들. 경찰이 시속 180km까지 속도를 올리며 쫓아가보지만 역부족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질주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차량 정체로 도로가 막혀 더 이상 달아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도주 차량 소식을 들은 또 다른 순찰팀이 경로를 미리 파악해 시민들과 함께 도주로를 가로 막는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2022-07-01
    • "尹대통령 '잘 한다' 43%..3주 연속 하락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3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3%,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2%였습니다.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주 연속 하락하면서 53%였던 6월 첫째주 조사에 비해 10%p 낮아졌습니다. 반면, 부정 평가는 3주 연속 상승해 6월 첫째주 조사보다 9%p 높아졌습니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보다 2%p
      2022-07-01
    • 서울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흔들흔들'..70여명 대피
      서울 종로구의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빌딩이 흔들려 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일) 오전 10시 25분쯤 르메이에르 빌딩 9∼12층이 5분 이상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전 10시 39분쯤 건물 내에서 대피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방송 직후 건물 내부에 있던 70여 명이 모두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 건물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돼 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옥상의 냉각팬이 고장나면서 생긴 건물 불균형을 흔들림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2022-07-01
    • 2022-07-01 (금) KBC 8뉴스 전체보기
      1. 민선 8기, 초광역경제권 간 경쟁시대 예고 2. 민선 8기 광주·전남 최대 과제는 '일자리' 3. 지방의회, 역대급 권한 하지만 감시기능은? 4. 화려함 대신 실속 챙긴 '작은 취임식' 대세
      2022-07-01
    • 대법원 "나주SRF 가동 문제 없다"..나주시 인수위 "민선 7기 탓"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SRF 사업개시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며 열병합발전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법원은 지난달 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 SRF 열병합 발전소 가동을 위해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심리속행 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미 2심까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승소한 상황에서 내려진 대법원의 심리속행 불가 결정으로 나주시는 더 이상 SRF 가동을 막을 수 없게 됐습니다. 민선8기 나주시장 인수위원회는 판결 직후 공식입장문을 내고, 보여주기식 대처로 일관한 민선 7기 나
      2022-07-01
    • 제4호 태풍 '에어리' 발생..제주·남부 4~5일 영향권
      오는 4일쯤 한반도가 올해 처음으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9시쯤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제 4호 태풍 '에어리(Aere)'가 발생했습니다. '에어리(Aere)'는 내일 오전 9시 오키나와 남동쪽 320km 부근 해상을 지나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와 전라권, 경남 일부 지방은 오는 4~5일 태풍 '에어리'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에어리'는 4일 오전 9시쯤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260km 부근 해상까지
      2022-07-01
    • 경찰 "10억 도자기 파손 사과"..소장자 "사과 없이 고압적 태도"
      압수수색 도중 경찰이 중국 황실 도자기를 깨트리고도 고압적인 자세를 취했다는 KBC 보도에 대해 전남 고흥경찰서가 "고압적인 자세를 취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수사관이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일이지만 먼저 미안하다고 말을 하면서 손실보상제도가 있다는 점을 알려줬다"며 "파손된 물품에 대해 국과수 의뢰로 성분분석을 해보자고 제안하였으나 도리어 소장자가 중한 과실도 아니고 경미한 과실인데 그냥 가져가겠다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가 입회한 사건으로 수사관이 고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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