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5개 해역 고수온 주의보..지난해보다 열흘 빨라
때 이른 무더위로 바다 수온도 크게 오르면서 전남 5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고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28도가 도달될 것으로 예측되는 해역에 내려지는 것으로, 전라남도는 전날 오후 2시를 기해 전남 함평만·도암만·득량만·여자만·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현재 이들 수역의 평균 수온은 함평만 28도, 도암만 26.7도, 득량만 보성 28.5도, 고흥 26.9도, 여자만 여수 27.9도, 가막만 여수 28.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고수온 주의보 발령은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