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오토바이 등 '불법개조 이륜차' 367대 적발
광주·전남 지역에서 올해 상반기 동안 오토바이 등 불법개조한 이륜차 367대가 적발됐습니다.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유관기관과 합동점검한 결과 등화장치 269대, 불법튜닝 63대, 번호판 불량 204대 등을 적발했으며, 소음 초과 차량도 12대를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오는 12월까지 소음기 등 불법개조 이륜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미인증 등화 장치설치, 경음기 추가, 번호판 불량 이륜차,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무등록 운행차(번호판 미부착)도 적발하는 동시에
202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