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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까지 장맛비 쏟아져..비 그친 뒤 '무더위'
      오늘(14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무더운 가운데 일부 지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무안과 신안, 영암 등의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까지 10~60mm, 해안가 등 많은 곳은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5~4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1도, 순천 34도, 구례 33도 등 30도에서 34도 분포로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겠습니다.
      2022-07-14
    • 새벽 시간 광주서 교통사고..5명 사상
      새벽 시간 광주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5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하남대로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해 운전자와 동승자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주유소에서 도로로 진입하는 차량과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서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4
    • 대천해수욕장서 군인 2명 바다에 빠져 1명 사망ㆍ1명 실종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기던 군인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보령해경은 13일 저녁 7시 17분쯤 남성 2명이 바다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그 중 1명을 구조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1명은 구조 수색에 나섰지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신고는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센터에서 CCTV로 바다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이뤄졌습니다. 바다에 빠진 남성 2명의 신원은 휴가를 나온 군인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실종된
      2022-07-14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것"
      -이 장관,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 할 것" -'경찰국 신설' 경찰과 대화 잘되고 있어 -"수사에 관여할 여지 전혀 없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곧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14일) 오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높아질 것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최근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30%대까지 떨어진 것에 대해 "인기에 연연해하지 않고 국민 감성보다는 법과 원칙을 앞세우다 보니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면서도 "시간이 지나 성
      2022-07-14
    • 음식점서 부탄가스 통에 불 붙어..손님 1명 화상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부탄가스 통에 불이 붙어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4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시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에 불이 나 테이블에 앉아있던 20대 남성 1명이 양손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음식점은 테이블에 부탄가스를 결합해 음식을 조리하는 매립형 버너를 이용하는 매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은 테이블에서 버너로 음식을 조리하던 중 가열된 부탄가스 통에서 가스가 새어 나오면서 불이 순식간에 크게 붙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게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
      2022-07-14
    • 몬토요 감독 전격 경질..전력이탈 류현진 입지 줄어드나?
      류현진의 소속 구단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찰리 몬토요 감독을 전격 경질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4일(현지시각) 몬토요 감독을 경질하고 존 슈나이더 벤치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19시즌부터 팀을 이끌어왔던 몬토요 감독은 236승 236패, 통산 승률 5할로 토론토에서의 커리어를 마감하게 됐습니다. 토론토는 올 시즌 현재 46승 42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5팀 중 4위를 기록 중입니다. 류현진을 시작으로 최근 몇 년 동안 대형 FA계약을 성사시켜왔던 토론토 구단은 올 시즌을 앞두고
      2022-07-14
    • [영상]새벽 도심 SUV-승용차 충돌 5명 사상
      새벽 시간 도심 도로에서 차량 충돌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4일) 새벽 4시 1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하남대로에서 SUV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고, SUV에 탑승 중이던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주유소에서 도로로 합류하는 차량과 직진하는 차량이 서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4
    • '자이언트스텝'도 안된다..美 1.0%p 금리 인상 현실화?
      -美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9.1%p 상승 -전문가 예상 뛰어넘는 물가 상승 이어져 -26일 FOMC 앞두고 1%p 금리 인상 주장 제기 미국이 다시 한 번 충격적인 물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각)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달 대비 9.1%p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981년 12월 이후 무려 40년 6개월 만에 최대폭(8.6%)의 물가 상승을 기록했던 지난달보다 상승 폭이 더 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미국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8%도 웃도는 수치입니
      2022-07-14
    • [KBC갤러리]레고창작(발산마을 행정복지센터)
      장난감 조립은 게임에 빠져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함께 멋있는 모양을 상상하며 블럭을 이어붙이고 일상의 사물을 표현하는 일은 아이에게 호기심과 성취감을 주기도 합니다.
      2022-07-14
    • 장맛비 오전까지 내리다 그쳐..낮 기온 올라 '무더위'
      오늘(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남부와 전남권, 경남권에서 10~60mm,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북부, 경북권, 울릉도·독도 5~20mm, 서울, 인천, 경기서부, 강원동해안, 충남권에서 0.1mm 입니다. 특히 전남권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전남 해안가에는 최대 80mm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
      2022-07-14
    • 2022-07-13 (수) KBC 8뉴스 전체보기
      1. '공원 만든다더니' 구례 골프연습장 건설 2. '와인 왕' 상의 회장의 리스트 확보 3. 코로나19 확진 '더블링'..거리두기 재개? 4. 김영록 예산 행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2022-07-13
    • [여의도초대석]김종민 "尹, 너무 못해 두렵다..김건희가 무슨 권한, 나오면 안 돼"
      -김종민 의원 "반사이익 생각할 때 아냐..윤석열 정부 위기 아닌 국가적 위기" -"'이재명의 민주당' 안 돼, 반성 진정성 믿어주겠나..'폭력적 개딸' 손절해야" -"'이명박 시즌 2' 정치보복..사개특위 가동, 검찰 남은 수사권 전부 회수해야" 오늘 여의도 초대석은 당내 대표적 친문 의원으로 계파를 가리지 않고 쓴소리를 마다않는 재선 김종민 의원과 함께 민주당 전당대회 등 정치권 현안 얘기해보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상당히 캐주얼하게 오늘 입고 오셨네요. 화면에는 안 잡히는데 바지는 청바지도 입으셨고 저희 KBC는 처음
      2022-07-13
    • 광주시, 교통사고 다발 지점 16곳 개선 사업 실시
      광주시가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을 대상으로 개선사업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5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에 대해 차로 조정과 교통신호기·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지점은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삼거리와 임동 발산교 사거리 등 모두 16개소로, 이중 9개소에 대해선 이번 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2022-07-13
    • 여수시, 가막만 멸치 떼죽음 조사·단속 외면
      여수 가막만에서 멸치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사건에 대해 여수시가 조사·단속에 나서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가막만에서 멸치 만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는데도, 폐사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법 방류 오·폐수 실태조사와 단속을 외면하면서, 환경행정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년 전부터 오·폐수 불법 방류 문제가 불거졌지만 여수 가막만 현장 수질검사나 환경단속에 나서지 않아 불법을 묵인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2-07-13
    • 한여름 온수매트서 화재..70대 노부부 중화상
      주택에서 불이 나 집 한 채가 전부 타고 집 안에 있던 70대 노부부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3일) 오전 9시 반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방안에 있던 몸이 불편한 77살 남편이 전신 3도의 중화상을 입었고, 74살 아내는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온수매트의 전원이 켜져 있던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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