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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싼 항공료ㆍ렌터카.."내 차로 배타고 제주행" 인기
      -제주 항공료ㆍ렌터카 비싸고 예약 힘들어 -여행업계, 작년 대비 항공권 75%, 렌터카 50% 정도 상승 분석 극성수기를 맞아 제주행 항공료와 제주 렌터카 비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자신의 차를 타고 배로 제주도까지 이동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올해 1월부터 지난 14일까지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 728만 3천여명 중 약 5%에 해당하는 34만 8천여명이 배를 이용해 입도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급감했던 선박을 이용한 제주여행 비율이 최근 몇 년새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는 분석
      2022-07-17
    • "상습적으로 조기 퇴근" 경찰 간부 내부 폭로..사실관계 확인
      경찰기동대 일부 간부가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최근 산하 기동대 소속 중간 관리자급 경찰관이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와 자체적으로 사실관계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간부들이 자정 전후인 퇴근 시간보다 상습적으로 수 시간씩 일찍 퇴근했다는 겁니다. 현재 기동대 근무의 경우 대원들은 일선 경찰서 직원들과 조를 이뤄 교통ㆍ방범 근무에 들어가며 간부 경찰관은 이들을 현장 지도하거나 부대 내부에서 대기하도록 돼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복무규율
      2022-07-17
    • 코로나19 재유행에 벌써부터 상비약 싹쓸이?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감기약 등 상비약 부족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의약품 도매상 등에서는 감기약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일부 제품의 경우 품절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이 한창일때 품귀 현상을 빚었던 타이레놀 등의 제품은 최근 한 두 달 사이 공급에 여유가 생겼었지만 최근 다시 구하기 힘들어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다시 크게 확산할 기미를 보이면서 관련 증상을 치료할 약품들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제약회사들은 제품 생
      2022-07-17
    • [KBC갤러리]응시 - 김규환 作(갤러리 산촌)
      '소' 그림으로 유명한 김규환 작가는 창의적인 작품들로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역동적인 소의 모습을 표현해 낸 김규환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2022-07-17
    • 최석호 美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여수시 홍보대사' 위촉
      최석호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여수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지난 16일, 여수시청에서 최 의원을 만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시장은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석호 의원님께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최 의원은 "여수시의 홍보대사로서 아름다운 여수를 미 전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
      2022-07-17
    • 2022-07-16 (토) KBC 8뉴스 전체보기
      1. 군공항 이전..'달리는 대구, 멈춰 선 광주' 2. 통합형 수능 후 혼란 "수시전형 집중해야" 3. 지역 관광ㆍ특산물 알리는 CM송 '눈길'
      2022-07-16
    • 전국 최대 대입 박람회 내일까지 광주 DJ센터에서 열려
      전국 최대 규모의 진로진학 박람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일(17일)까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16일)부터 이틀 동안 수도권 주요 대학 및 광주전남 지역 대학 144개가 참여하는 2023학년도 대입 대비 광주진로진학박람회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입학사정관이 직접 면접 대비법을 알려주고,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모의 면접에 참여할 수 있는 등 맞춤형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2-07-16
    • 여수 거문도 해상에서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여수 해상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6일) 낮 1시 53분쯤 여수시 거문도 동남동쪽 85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여수 거문도 해상에서는 지난 3일에도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2022-07-16
    • 새벽 시간 주택 화재..60대 세입자 숨진채 발견
      새벽 시간 장흥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세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16일) 새벽 2시 25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61살 남성이 숨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뒷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숨진 남성의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6
    • '광양 34도' 푹푹 찌는 초복..내일도 찜통더위
      초복인 오늘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삼복더위에 걸맞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순천 33.6도, 보성 벌교 33.1도 등 33도 안팎의 무더위에도 광주ㆍ전남 곳곳은 복달임을 하려는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시민들은 뜨거운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을 먹으며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랬습니다. 광양과 여수, 순천 등 전남 9개 시ㆍ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순천 33도, 광주와 담양 31도 등 29도 ~ 33도 분포로 오늘만큼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더위는 내일 밤부터 전남
      2022-07-16
    • '톡톡 튀는 군정 홍보' 해남 관광ㆍ농산물 알리는 CM송
      【 앵커멘트 】 해남군이 지역 홍보를 위한 CM송을 자체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NS와 청년층을 타켓으로 군 정책과 관광지, 특산물 홍보 등 세 곡을 제작해, 지역의 우수성을 알리게 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의 대표 농산물인 배추를 소재로 만든 해남 배추송. 해풍을 맞고 자라 속이 꽉차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해남 배추의 우수성을 담았습니다. 해남군이 민선 8기 군정 홍보를 위해 CM송을 자체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남의 역점 시책인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해남 ESG송
      2022-07-16
    • '히말라야 14좌 완등' 故 김홍빈 대장 1주기 추념식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고 김홍빈 대장을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산악연맹은 오늘(16일) 김홍빈 대장의 도전과 희망, 나눔 정신을 기리기 위해 1주기 추념식을 열고 기념관 건립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추진위는 남구 송암공원을 기념관 부지로 확정하고 지난 2011년 실종된 박영석 대장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다목적 공간인 산악문화체험센터와 유사한 형태로 김홍빈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2022-07-16
    • 제1회 광주 수영선수권대회 개막..오는 24일까지
      전국 엘리트 수영 선수와 동호인 4천여 명이 참가하는 제1회 광주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늘(16일) 개막했습니다. 엘리트 선수가 참여하는 전국수영선수권대회는 오늘(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9일 동안 열리며, 동호인이 참여하는 마스터즈수영대회는 오는 23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유산 산업으로 전국 규모의 수영대회를 창설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개최하지 못하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2022-07-16
    • 외교부 故 김홍빈 대장 구조 비용 청구 '논란'
      정부가 故 김홍빈 대장 구조에 사용한 비용을 부담하라며 광주시산악연맹에 구성권을 청구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시산악연맹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해 故 김홍빈 대장 조난 당시 수색과 구조에 사용한 비용 6천 8백여만 원을 지급하라며 구상권을 청구했습니다. 외교부는 법 규정에 따라 김 대장이 속한 광주시산악연맹이 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이며, 광주시산악연맹은 김 대장 개인의 영달이 아닌 국위선양을 위해 나선 만큼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용진 의원 역시 자신의 SNS에
      2022-07-16
    • 통합형 수능 후 혼란 지속.."재학생 수시 전형 집중해야"
      【 앵커멘트 】 지난해 처음 문·이과 통합형 수능이 도입된 뒤 상위권 수험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택 과목에 따라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수시 전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문·이과 통합형 수능은 상위권 수험생 사이에서 '문과 잔혹사'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지난해 수능에서 수험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4개 과목을 기준으로 모두 만점을 받았을 경우 문과 표준점수는 429점, 이과는 445점이었습니다. 같은 점수를 받아도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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