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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추가시간만 24분..잉글랜드-이란전 무슨 일이?
      21일 밤(현지시각)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잉글랜드와 이란전에서 전후반 추가시간이 무려 24분이나 주어지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잉글랜드는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무서운 화력을 앞세워 6-2 완승을 거뒀습니다. 주드 벨링엄과 부카요 사카 등 신예들뿐 아니라 마커스 래쉬포드, 라힘 스털링, 잭 그릴리쉬 등이 골고루 골을 터뜨리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반면, 중동의 강호 이란은 이른바 '침대축구'를 선보일 새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졌
      2022-11-22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2-11-22 (화)
      1. 복합쇼핑몰 급물살..현대백화점ㆍ신세계 계획서 제출 2. 국내 최고 쇼핑몰.."광주 시민 설득안 제시가 '좌우'" 3. 시내버스 기사 '욕설과 폭언'..'신변 위협'까지 4. "또 꿀벌이 사라진다"..올해도 농가 걱정
      2022-11-22
    • 서울대·조선대 '5·18 왜곡도서 대여 금지' 조치
      서울대와 조선대가 5·18 왜곡 도서를 대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거나 왜곡하는 내용의 서적을 소장·대여하고 있는 전국 8개 대학 도서관에 대여하지 말 것을 요청한 결과 서울대와 조선대가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선 조선대와 호남대, 광주교육대 도서관이 5·18 폄훼·왜곡 서적을 소장, 대여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11-22
    • 남선석유 김홍균 회장,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50호
      남선석유 김홍균 회장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5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김 회장이 경영하는 남선석유는 지난 1954년 설립된 남선연탄을 모기업으로 광주 전남 40여개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꾸준하게 불우이웃 연탄기증 활동과 4천만 원이 넘는 현금 기부도 이어왔습니다.
      2022-11-22
    • '오랜 갈등에..' 이웃 살해하려한 70대 구속
      오랜 시간 갈등을 빚어온 이웃을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지난 18일 영광군의 한 마을 농로에서 동갑인 이웃 여성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79살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과거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으며, 경찰의 분리 조치로 자녀의 집에 머물다가 "피해자와 화해하겠다"며 마을로 돌아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11-22
    • 고흥 해안서 상괭이 사체 발견..올해 전남서 38구째
      고흥 해안에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해양환경인명구조단은 지난 20일 고흥군 연홍도 해안에서 길이 130cm, 무게 40kg가량의 암컷 상괭이 사체를 발견하고 사인을 밝히기 위해 전문기관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상괭이는 '미소천사'로도 불리는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인데, 올해에만 여수와 고흥에서 발견된 상괭이 사체는 38구에 이릅니다.
      2022-11-22
    • 한화진 환경부장관, 광주 찾아 '식수난' 실태 점검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광주 동복호를 찾아 가뭄 상황을 점검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22일) 한화진 장관이 광주 동복호 현장을 찾아 가뭄에 따른 식수원 현황을 점검하고 환경부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등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의 저수율은 지난 20일 기준 31.45%, 주암호는 31.39%에 그치고 있습니다.
      2022-11-22
    •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김성 장흥군수 혐의없음 처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김성 장흥군수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김 군수에 대해 올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고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벌인 결과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가 게시한 여론조사 경선 득표율은 선관위에서 허용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부분은 사실 관계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2022-11-22
    • [날씨]첫눈 온다는 '소설', 눈 대신 비..경북 동해안 100mm 이상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절기상 눈이 내려야 하지만, 날씨가 포근해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 흐린데요. 서쪽 지역은 비가 내리기 전까지 공기 질이 탁하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전 동해안과 제주부터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경북 동해안에 최고 100mm 이상, 강원 영동에 최고 80mm로 많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오늘 밤부터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시간당 20mm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5~1
      2022-11-22
    • 인도네시아 서자바서 규모 5.6 지진..160명 넘게 숨진 듯
      21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16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21 오후 1시 21분 서자바주 치안주르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 여진도 계속됐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이번 지진으로 62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도 수백 명에 이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지방 정부를 인용해 인명피해 규모가 훨씬 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일간 콤파스는 사망자가 162명, 이재민이
      2022-11-22
    • [월드컵]손흥민, 드디어 '머리' 썼다..우루과이전 선발 출전?
      '안면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우루과이전을 사흘 앞두고 '헤딩'을 시도했습니다. 우루과이전 출격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입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1일(현지시각)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날 휴식을 취한 대표팀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주장 손흥민은 이날도 마스크를 쓰고 등장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벤투 감독과 5분 가량 긴 대화를 나눈 뒤 훈련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다 예기치 못한 장
      2022-11-22
    • "화해한다더니.." 이웃 여성 살해하려 한 70대 구속
      오랜 시간 갈등을 빚어온 이웃을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지난 20일 살인미수 혐의로 7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영광군의 한 마을 농로에서 동갑인 이웃 여성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전치 6주의 상해 진단을 받았습니다. A씨와 B씨는 3년여 전부터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이전에도 B씨를 폭행한 혐의로 법원에서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후 경찰은
      2022-11-22
    • '보좌관에 돈 전달' 남욱 진술에 김태년 "일면식도 없어"
      이른바 '대장동 일당' 가운데 한 명인 남욱 씨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에 현금을 건넸다는 취지로 진술하자 김 의원 측이 "황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의원은 21일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대장동 사건에 연루된 김만배, 남욱, 배성준을 포함한 인물들과 일면식조차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일련의 보도를 통해 검찰이 이미 남욱 진술 내용이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라며 "그럼에도 남욱을 증인으로 내세워 허위 진술을 반복하게 하고, 제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검찰의 저의가 몹시 의심스럽다"고 비판
      2022-11-2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2-11-21 (월)
      1. 복합쇼핑몰 급물살..현대백화점ㆍ신세계 계획서 제출 2. 국내 최고 쇼핑몰.."광주 시민 설득안 제시가 '좌우'" 3. 시내버스 기사 '욕설과 폭언'..'신변 위협'까지 4. "또 꿀벌이 사라진다"..농가 걱정 ↑
      2022-11-21
    • 직장 선배 아내 성폭행 30대 남성 징역 7년 선고
      직장 선배의 아내를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성폭력범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2세 남성에 대해 이 사건으로 피해자와 피해자의 남편이 엄청난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받았고 , 부부관계도 사실상 파탄이 날 위기까지 맞았는데도 피고인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8월 직장 선배의 부부와 함께 여행을 갔다가 술에 취해 잠든 선배의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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