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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전남숲 10곳 선정
      산림청의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강진 초당림을 비롯한 전남 10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개인,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잘 가꿔온 숲을 찾아 전문기관의 실태조사와 국민 추천, 온라인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100대 명품숲은 3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습니다. 산림경영이 우수한 숲 29개소, 휴양을 즐기기 좋은 숲 45개소, 보전가치가 높은 숲 26개소로 구성됐습니다. 전남도는 3개 분야에서 10개소가 선정돼 강원도 25개소, 경북도 12개소에
      2023-10-17
    • 고(高)유가 영향, 수입물가 3개월 연속 오름세…물가관리에 ‘빨간불’
      우리나라 수출입 물가가 원/달러 환율상승과 고(高)유가 영향으로 전월대비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생활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원유와 옥수수, 쇠고기 등이 잇따라 올라 물가압박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7일) 발표한 ‘2023년 9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9월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오르며 전월대비 1.7% 상승했습니다. 다만 전년동월대비로는 8.9%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평균환율은 20
      2023-10-17
    • 국제농업박람회 아로마향 가득 치유텃밭정원 인기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사람에게 이로운 특별한 효능이 있는 식물 향기인 아로마향을 듬뿍 마실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관람객으로부터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치유텃밭정원에선 향기치유체험관이 운영되며 자연을 교감해 심리적 안정감과 사회적 유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향기치유체험관은 6가지 향기 체험부스가 설치돼 아로마테라피 효능을 체험할 수 있고 허브쉼터와 향기정원을 통해 아로마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모종에서 열매까지의 생장 과정 전시, 사쉐(방향제) 만들기, 압력밥솥을 활용한 식물향기 추출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이 가능
      2023-10-17
    • 전남도립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특별전..다음달 12일까지 연장 운영
      전남도립미술관이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 특별전: 조우' 전시 기간을 2주 연장해 오는 11월 12일까지 운영합니다. 전시는 당초 오는 29일 종료 예정이었지만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답하고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의 끝에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지난 8월 17일 시작된 특별전은 지난달 말 기준 약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이건희컬렉션 지역순회전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보여준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습니
      2023-10-17
    • 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협력 분위기 찬물
      내각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데 이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공물을 봉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일 협력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17일 시작되는 추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 명의로 '마사카키'라고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1년 총리 취임 이후 그동안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하지 않고, 공납을 봉납해 오고 있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올해 추계 예대제 기간에도 직접 참배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기시다 내각 각료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2023-10-17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10-17 (화)
      1. 대유위니아 잇따른 부도.."박영우 회장 직접 나서라" 2. 제정된 회의 '공개 조례'..무용지물 3. 의대 정원 확대 예정..전남의대 좌절하나? 4. KIA 가을 야구 무산..줄부상과 외인 부진 '직격탄'
      2023-10-17
    • 전남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국제컨벤션센터' 구축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세계적인 국제컨벤션센터' 생깁니다. 전남도,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어제(16) 세계박람회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천억 원대 최첨단 컨벤션센터 건립과 해양관광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박람회장을 세계적인 복합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수광양항만공사는 박람회장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방향성 기초조사 용역'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3-10-17
    • 윤 대통령, "순천 애니메이션산업 직접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육성 산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3일 전국체전 개회식을 앞두고 참석한 만찬에서 "정원박람회 관람객 800만 명 돌파가 대단하다"며 "순천 애니메이션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정부 부처에 지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11일 열린 정원박람회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코로나 이후 K-콘텐츠 위상이 커진 만큼 정원박람회장을 한국형 디즈니월드로 조성해 새로운 정원도시를 창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10-17
    • 광주전남 학교급식 종사자 21명 폐암 발생 17명 산재
      광주 전남 학교급식 종사자 17명이 폐암으로 인한 산업재해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자복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 16명과 전남 5명 등 학교 급식 종사자 21명이 폐암 진단을 받았으며, 이중 광주 12명과 전남 5명 등 17명이 산재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의 학교 급식 종사자는 2,370여 명이고, 전남은 3,960여 명입니다.
      2023-10-17
    • 아침 최저 기온 뚝 떨어져 쌀쌀..일교차 큰 날씨 주의
      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5~13도로 어제보다 3~5도가량 낮겠고, 낮 최고 기온은 20~24도 분포로 일교차가 최대 15도 이상 큰 차이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과 저녁 시간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2023-10-17
    • 여수산단 화학물질 공장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밤 사이 여수국가산단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젯밤(16일) 9시 50분쯤 여수시 월하동 여수국가산단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유기물 분석ㆍ측정 장비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0-17
    • "尹 집무실 주변, 집회 금지 아냐" 법원 판단 나오자 집시법 개정 '꼼수 논란'
      앞으로 용산 대통령실 앞 이태원로에서 경찰이 교통 소통을 이유로 집회·시위를 금지할 수 있게 됩니다. 17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공포·시행됐습니다. 개정 시행령은 관할 경찰서장이 교통 소통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집회·시위를 금지하거나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조건을 붙여 제한할 수 있는 주요 도시의 '주요 도로' 11곳을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용산 대통령실과 관저를 둘러싼 이태원로와 서빙고로, 서초동 법원·검찰청 사거리, 강남대로
      2023-10-17
    • 천안논산고속도로서 5중 추돌..1명 사망ㆍ2명 부상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16일 밤 9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천안논산고속도로 하행선 정안휴게소 인근에서 화물차 4대와 승용차 1대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다른 차량에 타고 있던 40대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고속도로 #연쇄추돌 #화물차
      2023-10-17
    • '도로 차선 안 보여요' 시인성 민원 4년 새 2배↑
      '도로의 차선이 잘 안 보인다'는 차선 시인성 민원이 4년 새 2배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데 따른 민원은 2019년 55건, 2020년 65건, 2021년 80건, 지난해 12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민원이 지난 4년간 2.3배로 늘어난 건데, 올해도 1∼8월까지 발생한 관련 민원은 91건에 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민원 발생 지역을 보면 경기도가 135건(3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
      2023-10-17
    • '한 달여 동안 210차례 전화ㆍ주2~3회 방문' 50대 스토커 실형
      한 달여 사이 주점에 210여 차례나 전화하고 매주 2∼3회 찾아가 60대 여주인을 스토킹 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김시원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3)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태백시에서 주점을 손님으로 방문했다가 업주 B씨를 처음 알게 된 뒤 'B씨를 좋아한다'며 자주 주점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B씨가 다른 남자 손님과 대화하면 신경질을 내며 소란을 피워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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