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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때문에 찌들어 가는 몸, 어떡하나?"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가 강해지면서 이에 따른 건강관리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겨울철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12∼3월은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며,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PM2.5)는 12∼3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있으며(세계보건기구), 미세먼지를 흡입하면 천식 등 호흡기계,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질병을 유발할
      2023-11-30
    • 전남도 '장보고 한상' 초청 1억 달러 수출상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경제인이 참여하는 ‘장보고 한상’이 여수에서 1억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 전남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장보고 한상'은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 영토를 해외에 확장하는 데 공로가 있는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한인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한상(韓商)을 '21세기 장보고'로 인증하는 것입니다. 올해 8회째로 총 17개국 43명을 인증했습니다. 전남도는 중국,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오만 등 주요 시장에서 농업, 수산, 기술, 뷰티 등 다양한
      2023-11-30
    • 김기현, 울산시장 선거 판결에 "文에 대해서도 성역 없는 수사 해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018년 울산시장 선거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취지의 법원 1심 판결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성역 없는 수사를 해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모든 배후에는 자신의 30년 지기를 당선시키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고 한 문 전 대통령이 있다고 보는 게 지극히 당연한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가 언급한 '문 전 대통령의 30년 지기' 송철호 전 울산시장은 전날 1심 판결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3-11-30
    • 시골 배우가 유럽영화제에 나간 까닭은?..웹드라마 ‘우리 마을 식당’ 유럽 진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의 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전국 1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진행한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농산어촌 등 문화접근성이 낮고, 인구 감소로 활력이 저하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기획한 문화프로그램, 유휴공간 새단장(리모델링), 국립예술단 공연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17개 지역을 선정해 전문가 현장 상담 등을 거쳐
      2023-11-30
    • 내년 주택건설 시장도 찬바람 지속…10월 인허가 58.1% 감소
      내년에도 주택건설 시장의 찬바람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10월 주택건설 시장은 전월 대비 착공, 분양, 준공은 증가했으나, 인허가는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10월 착공실적은 15,733호로 전월(11,970호) 대비 31.4%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6,191호로 전월 대비63.9%, 지방은 9,542호로 전월 대비 16.5% 증가했습니다. 10월 누계 기준으로 수도권은 66,441호로 전년동기 대비 59.1% 감소, 지방은 75,154호로
      2023-11-30
    • '텀블러에 폭탄 넣어 보냈다' 한밤중 연세대 신촌캠 '발칵'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캠퍼스에 폭탄을 택배로 보냈다는 인터넷 게시물이 올라와 한밤중에 경찰과 소방이 출동하고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30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밤 11시 38분쯤 '연세대에 폭탄을 보내겠다는 인터넷 게시물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 접수 1시간 반 전쯤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의 연세대 자유게시판에는 '교수 때문에 열받아서'라는 제목으로 '텀블러에 폭탄 넣어서 택배로 보냈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로
      2023-11-30
    • 푸바오 쌍둥이 동생 탄생 장면, 타임지 '올해의 100대 사진'
      에버랜드의 자이언트 판다 가족사진이 국내 사진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타임지가 뽑은 '2023년 올해의 100대 사진(TIME's top 100 Photos of 2023)'에 선정됐습니다. 에버랜드는 지난 7월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출산한 직후 촬영된 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선정 올해의 100대 사진에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타임지는 해당 사진을 '7월 7일 대한민국 용인 에버랜드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암컷 쌍둥이 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진은 국내 최초로 태어난 쌍
      2023-11-30
    • 전남 광양에 '고효율 친환경 전기강판 공장' 들어섰다
      세계 자동차산업 구조가 친환경차 위주로 재편되면서 전기강판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전남 광양에 '고효율 친환경 전기강판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포스코는 2024년까지 광양에 9,242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600만 톤 규모의 전기강판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기강판은 전기 및 자기를 응용한 기기에 사용되는 철강제품으로, 포스코는 에너지 손실을 최대 30% 줄여주는 고효율 무방향성 전기강판 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29일 고효율 친환경 전기강판 공장 1단계 준공으로 고온열처리설비,
      2023-11-30
    • 한낮에도 5도 안팎 '강추위'..광주·전남 1~7cm 눈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광주·전남 지역 낮 기온 한자릿수를 기록하며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엔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지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이겠습니다. 이날 아침 기온 구례 성삼재 영하 10.5도를 최저로 광주 무등산 영하 8.4도, 광양 백운산 영하 4.6도 등을 기록하며, 전날보다 1~3도 가량 낮게 출발했습니다. 낮 기온도 광주가 3도, 목포 4도, 순천 5도 등 5도 안팎에 그치며 춥겠습니다. 장성과 영광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눈이 내
      2023-11-30
    • 공수처, 수사부 확충해 '수사력 부족' 논란 정면 돌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공소부를 없애고 수사 부서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공수처는 29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직제 일부 개정 규칙안 입법예고’를 통해 수사4부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수사 1~3부에 더해 사건 수사 등 사무를 맡을 부서를 신설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신 기소 사건의 공소유지(기소 이후 재판에서 유죄를 입증하고 적정 형량을 받아내는 과정)를 맡는 공소부는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공소부 업무 중 사면·감형 및 복권에 관한 사항과 형사보상금 지급에 관
      2023-11-30
    • 생산·소비·투자 일제 감소…10월 산업활동 마이너스 전환
      10월 들어 경제의 3축인 생산·소비·투자가 일제히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경기지표 역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제조업 재고량은 쌓이고 평균가동률은 떨어졌습니다. 8~9월 회복세를 보이던 흐름이 다시 꺾이면서 경제가 더욱 불투명해지는 상황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 생산은 광공업(-3.5%)과 서비스업(-0.9%) 등에서 생산이 줄어 전월대비 1.6% 감소했습니다. 광공업에서는 전자부품(10.4%) 등에서 생산이 늘었으나, 반도체(-11
      2023-11-30
    • 전라남도 전국 첫 초소형 전기차 자동차전용도로 시범운행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1년간 초소형 전기차 자동차 전용도로 시범운행을 실시합니다. 시범운행은 목포, 무안, 신안 인근 자동차전용도로(고하대로·무영로·압해대교)에서 전남경찰청에서 허가한 초소형 전기화물차 7대(이외 차량 통행금지 유지)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초소형 전기차는 2017년부터 매년 2천~3천대 수준으로 보급되고 있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이 금지돼 자동차로서 기능을 제약받고
      2023-11-30
    • 경주 또 지진, 주민 불안..'지진 느꼈다' 신고 백여 건 접수
      30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이 불안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주에서는 지난 2016년에도 새벽 시간대 규모 5.8 지진이 발생한 적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진 이후 '지진을 감지했다'는 유감 신고는 경북에서 49건, 울산에서 40건, 대구에서 10건 등 모두 107건 접수됐습니다. 인근 대구에서도 13건의 유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새벽 4시 55분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에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해 경북에 최대 진도 5가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도
      2023-11-30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11-30 (목)
      1. 전ㆍ일방 재개발 5,900억 원 공공기여금 '협상' 타결 2. 아르바이트생 발에 6차례 불 붙여..촬영 뒤 공유 3. 국내 최대 담수호 '영암호'..관광ㆍ레저로 변신 4. 100년에 한 번 '용설란 꽃'..소원비는 시민 '북적'
      2023-11-30
    • 전남도, 직업계고 해외 연수프로그램 재추진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글로벌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직업계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현장 연수프로그램을 다시 추진합니다. 코로나19로 3년 간 중단됐다 다시 추진되는 해외연수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럽 선진기술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연수비는 전액 전라남도가 지원합니다. 이번 현장 연수는 선발 기준을 확대하고 인원도 30명에서 40명으로 늘립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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