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KIA 이의리ㆍ윤영철 등 미국 출국..최첨단 시설 훈련 참여
      KIA 타이거즈의 유망주 투수들이 맞춤형 훈련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KIA는 이의리와 윤영철, 정해영, 황동하, 곽도규 등 투수 5명이 정재훈, 이동걸 투수코치와 함께 미국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센터의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센터는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최첨단 훈련 시설로 참가 선수들은 구속 증가와 구위 향상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받게 됩니다. (사진 : KIA타이거즈 제공)
      2023-12-17
    • 전라남도,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월 최대 110만 원
      전라남도가 지역에 정착할 뜻이 있는 청년농업인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전남 지역 청년 750명을 선발해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 정착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모집 대상은 건강보험료 산정액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전남 지역 실거주 청년이며,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정착지원금 외에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영농기술 교육 등이 지원됩니다.
      2023-12-17
    • 전남 서부권 마약 공급책 베트남인 구속 송치
      전남 서부권에 대량으로 마약을 공급한 베트남인이 구속돼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5월 외국인 마약 판매책에게 엑스터시 200정 등 마약류를 공급하고 일부 투약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31살 A씨를 송치했습니다. A씨는 해경의 추적이 시작되자 일용직 노동자로 위장해 1년 반 동안 도주 생활을 해왔으며, 지난 6일 마약을 소지한 채 목포의 한 장소에서 해경에 체포됐습니다.
      2023-12-17
    • 광주광역시, 주거 취약계층 급여 지원 확대
      광주광역시가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급여 지원을 확대합니다. 광주시는 다음 달부터 주거급여 지원 대상 기준을 중위 소득 47%에서 48% 이하로 늘리고 임차 급여도 기준임대료 상승분을 감안해 실비 지원할 방침입니다. 수선유지급여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해 지원하며 반지하나 지하세대에는 침수 방지 시설을 새롭게 지원합니다.
      2023-12-17
    • 광주ㆍ전남 총선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등 열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입지자들의 출판기념회 행사 등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무안ㆍ신안ㆍ영암 선거구에 출마 예정인 정승욱 전 세계일보 논설위원은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빌게이츠와의 대화' 출판기념회를 갖고 지방소멸 대책과 의료격차 해소 등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광주북구을 선거구에 출마예정인 윤민호 진보당 광주북구을 지역위원장은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진보 정치인으로서의 포부와 미래 사회에 대한 소망을 밝혔습니다. 순천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허석 전 순천시장은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2023-12-17
    • 날개 단 솔라시도 조성사업, 사업 추진 속도 붙는다
      【 앵커멘트 】 18년 전 J프로젝트란 이름으로 불려졌던 서남권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인 솔라시도, 지난 10년간 행정 절차를 밟느라 지지부진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돼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첫 삽을 뜬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해남 산이, 구성지구와 영암 삼호, 삼포 지구 1천만여 평에 인구 5만 명 규모의 관광레저기반 기업도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공유수면 매립 준공이 지난 2018년에야 이뤄지면서 그만큼 사업이 더디
      2023-12-17
    •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내일까지 최대 7cm 눈
      【 앵커멘트 】 휴일인 오늘(17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오전까지 내린 뒤 잠시 주춤했던 눈은 내일(18일) 새벽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7c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고영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강추위가 찾아온 휴일 도심 거리가 한산하기만 합니다. 두껍게 옷을 챙겨입고 마스크와 귀마개로 얼굴을 가려보지만 추위를 피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따끈한 어묵 국물과 붕어빵을 맛보며 잠시나마 몸을 녹여보기도 합니다. ▶ 인터뷰 : 공도윤 / 광주광역시 광천동 - "갑자기 추워
      2023-12-17
    • "광주 군공항·민간공항 통합 이전 협력"..갈등 불씨 여전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군공항과 무안공항의 통합이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군공항 이전 문제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다면, 광주 민간공항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시기인 2025년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기로 한 건데요. 다만, '의미있는 진전'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7개월 만에 다시 나란히 앉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두고 2시간에 걸쳐 논의한 끝에 5개항으로 이뤄진 발표문을 내놨습니다. 방점은
      2023-12-17
    • 민주 초선들 "이낙연 신당 즉시 중단..분열은 필패" 연명장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최근 새 정당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이낙연 전 대표를 만류하는 호소문을 만들어 민주당 의원들의 연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강득구·강준현·이소영 의원이 지난 14일 의원 단체 텔레그램 방에 '이낙연 전 대표 신당 추진 중단 호소문' 제목의 글을 올렸으며, 의원들의 서명을 받는 중입니다. 이들 의원들은 이 전 대표에게 "신당 창당 추진을 즉시 중단해 달라"며 "분열은 필패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폭정을 막기 위한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에서
      2023-12-17
    • 당진서 100kg 곰, 사육농장 탈출.."외출 삼가야"
      충남 당진의 곰 사육농장에서 100㎏짜리 곰 1마리가 탈출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17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쯤 당진시 송악읍 석포리의 곰 사육농장에서 곰 1마리가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진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곰이 탈출했으니 인근 주민들은 외출을 삼가기를 바란다"는 긴급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경찰의 공동 대응을 요청받고 관계 기관이 현재 탈출한 곰을 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건사고 #곰 #탈출 #속보
      2023-12-17
    • "월요일 출근길 더 추워요"..아침 최저기온 -10도 안팎
      월요일인 18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인천 -11도, 춘천 -15도, 대전 -10도, 광주 -5도 등 -18~-3도 분포로, 17일보다 더 춥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며 평년 수준을 밑돌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춘천과 대전 -1도, 광주 영상 1도가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눈이 계속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18일까지 제주 3~8cm, 전라 서해안 1~5cm에 눈이 더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영하의 추위와 눈의
      2023-12-17
    • 김종인 "'정치경험無' 한동훈, 비대위원장으로 뭘 할 수 있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를 한 번도 안 해봤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갑자기 비대위원장을 와서 뭘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새로운선택' 창당대회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끝내고 '박근혜 비대위'가 어떻게 성공했느냐,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번 비대위를 어떻게 구성해
      2023-12-17
    • 강추위ㆍ폭설 속에 실종 80대 치매 노인 숨진채 발견
      한파와 폭설이 이어진 가운데 실종됐던 80대 노인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7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무주군의 한 야산에서 80대 여성 A씨가 숨진 상태로 소방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전날 저녁 A씨의 가족들로부터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은 주거지 주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고 다음날 오전 자택 인근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습니다. 이날 오전 무주군의 아침 최저기온은 -14.4도였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고 있던 A씨가 집 밖으로 나섰다가 길을 잃어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3-12-17
    • 수색 정찰하던 31사단 장병들 바다 빠진 50대 낚시객 구조
      수색 정찰을 하던 군인들이 바다에 빠진 낚시객을 구조했습니다. 17일 오후 2시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안가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당시 인근에서 해안선 수색 정찰을 하던 31사단 해안감시대대 소속군인들은 사고 현장을 목격했고 곧바로 구명조끼를 던져 A씨를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A씨를 바다에서 구조한 뒤에도 자신들이 입고 있던 군복을 벗어 덮어주며 체온을 유지하도록 도왔습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장병들은 부대 관
      2023-12-17
    • "X같네" 부사관에 욕한 해병대 사병 '선처'...法, 선고유예
      부사관에게 욕설하며 대들고 모욕을 준 20대 해병대 병사에 대해 법원이 선처했습니다. 17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치봉 부장판사는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 (21)에게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고유예란 일정 기간 형 선고를 유예했다가 기간이 지나면 공소권이 사라져 기소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는 판결입니다. 사병인 A씨는 지난해 12월14일 오후 4시쯤 경기 김포시 소재 해병대 부대에서 전투체육 시간 팔 굽혀 펴기와 윗몸 일으키기 측정을 실시하던 중 부사관 B씨에게 폭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3-12-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