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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BMW 대회 우승 김세영 "해남에서 받은 사랑, 해남으로 돌려드립니다"
      10월 해남에서 열린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우승자인 김세영 프로골프선수와 BMW 도이치 모터스에서 성금 3,000만 원을 해남군에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남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시각장애인플러스센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로 전달해 관내 장애인들을 위한 동절기 물품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성금은 LPGA 해남대회 우승자인 김세영 프로골프선수가 최근 해남에서 촬영한 방송 출연료 전액과 BMW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에서 1,500
      2025-12-18
    • 박지원 "김건희, 12살 위 남편에 '너' 어쩌고...한동훈은 '동후니', 집안 꼴이, 개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탈모는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를 지시하며 한 말입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다. 흔히 대머리, 대머리 하는데 시청자 여러분들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부처 기관 업무보고가 연일 화제와 동시에 논란도 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이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2025-12-18
    • 프로야구 KIA, 올해도 이웃 사랑 나눔..."훈훈한 연말연시 되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18일 KIA는 "광주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 사랑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투수 김도현이 선수단 대표로 참석해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해까지 해마다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이어왔던 KIA는 올해는 혜택을 받는 소외 계층이 조금 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 형태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김도현은 "야구장 인근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2025-12-18
    • 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도립대 통합...내년 3월 공식 출범 준비 '착착'[와이드이슈]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내년 3월 1일 자로 통합 대학의 깃발을 올리고 공식 출범합니다. 두 대학의 통합은 이미 입시 현장에서부터 시작돼 현재 통합 대학 교명으로 신입생 모집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은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담양 캠퍼스와 장흥 캠퍼스의 인프라를 국립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송 총장은 "현재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급한 공사들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통합은 2년제 전문학사와 4
      2025-12-18
    •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축구선수 황의조 씨의 불법촬영 사건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는 18일 공무상 비밀누설 등의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 조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월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면서 지인인 변호사 A씨에게 황 씨 사건의 수사 정보를 전달한 혐의로 같은 해 7월 구속기소됐습니다. 이 정보는 변호사를 거쳐 브로커 B씨에게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건은 지난해 2월
      2025-12-18
    • 원영섭 "통일교 '천일왕국' 세우려 여야 전방위 로비" [박영환의 시사1번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전재수 의원에게 19일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임종성, 김규환 전 의원 등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3명 중 가장 먼저 이뤄지는 피의자 조사입니다. 이런 가운데 통일교가 전재수 의원 책 500권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는데, 전 의원은 "출판사를 통한 정상적인 구매"라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20대 대선을 앞두고 한학자 총재가 당시 대선출마를 준비 중이던 양승조 충남지사를 도우라고 지시한 혐의, 한 총재 며느리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접촉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2025-12-18
    • '접근금지 명령 끝나자마자 기어이' 아내 찾아가 살해한 60대 징역 27년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이 끝나자마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27년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은 18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출소 후 6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아내에게 물건을 가지러 왔다고 속여 문을 열게 한 뒤 잔혹하게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는 앞서 특수협박 혐의로 법원의 접근금지 조치를 받았지만, 해당 명령이 종료된 지 단 일주일 만에 계획적으로 아내를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5-12-18
    • 정진욱 의원 "광주 군공항 이전 합의, 상생의 전환점...서남권 도약의 기회로"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광주 동남갑)은 18일 광주 군공항 이전 합의와 관련해 "역대 정부가 풀지 못했던 난제를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과 책임 있는 조정 리더십으로 해결의 궤도에 올려놓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는 지난 17일 대통령실 주도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 6자 협의체' 회의를 통해 성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이 자리에서 광주 민간·군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에 대한 공동 발표문에 서명하며 상생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정 의원은 이번 성과에 대해 "국가가 갈등을
      2025-12-18
    •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 연말 성과공유 행사 성료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이 지난 16일 스테이션 동명에서 연말 성과 공유 행사 '2025 감사의 밤'을 열고 한 해 동안 함께해 온 참여 청년들과 협력 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동명에서 진행한 '청년성장프로젝트(고용노동부, 광주광역시 주최)'의 성과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초반에는 이미지 메이킹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2025년 주요
      2025-12-18
    • 트럭시위도 막지 못한 7연패...페퍼저축은행, IBK기업은행에 0-3 셧아웃 패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20-25, 14-25, 22-25)으로 패하며 7연패에 빠졌습니다. 외국인 주포 조이가 16득점, 시마무라가 1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무너진 경기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코트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할 두 명의 베테랑이 깊은 부진에 빠지며 총체적인 난국을 드러냈습니다. 박정아는 4득점(3세트), 고예림은 1득점(2세트)에 그쳤고
      2025-12-18
    • 김영록 전남지사 "무안에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조성"
      김영록 전남지사는 18일 "광주 군·민간공항 이전이 추진될 무안군에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기자실에서 "국회에서 RE100 특별법이 통과되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국가산단을 조성하는데 국비 7,600억 원이 지원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무안군에는 "국가 농산업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등 10개 사업, 국비 3,395억 원 등 5,696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10개 사업 예산과 국가산단 조성 예산까지 포함하면 국비만 1조
      2025-12-18
    • 진도의 풍경과 삶을 영화에 담다...영화 '결혼해줄래' 2026년 상반기 개봉
      진도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제작한 영화 '결혼해줄래'가 2026년 상반기에 개봉됩니다. 영화 '결혼해줄래'는 수려한 진도의 풍광을 배경으로 학력과 사회적 조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 여성의 삶과 사랑,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의 치유와 성장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 속 주인공 '수연'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진도로 돌아와 타인의 삶과 아픔을 마주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해 나갑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삶을 치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지친 일상에 위로와 감동을 전합니다. 영화
      2025-12-18
    • 시즌 끝나도 K리그는 계속...'K리그 추가시간' 사진전·팝업스토어 즐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을 마무리하는 연말 특별 행사 'K리그 추가시간(K LEAGUE ADDITIONAL TIME)'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12월 28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전시관에서 열립니다. ◇ 사진전·팝업스토어로 구성 'K리그 추가시간'은 시즌이 끝난 뒤에도 K리그의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행사입니다. 사진전과 팝업스토어로 구성되며, 올 시즌 주요 순간을 담은 콘텐츠를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사진전에는 2025시즌 K리그 주요 사진 70여
      2025-12-18
    • 정청래 대표 "2026 지선은 내란 청산의 정점, 상향식 공천으로 압승"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국회에서 '시·도당 지방선거 기획단 연석회의'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천 혁명'과 '당원 주권' 강화를 공식 선포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당 기획단장들이 모인 이번 회의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는 내년 선거를 '내란 청산과 국가 정상화의 정점'으로 규정하고,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026년 지방선거를 '내란 청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결정적 분수령으로 규정하며 파격적인
      2025-12-18
    • "멈춰선 호남 태양광, 기차로 나른다"...정준호 의원 '철도망 에너지 운송' 대안 제시
      송전망 부족으로 가동이 중단될 위기에 처한 호남권 재생에너지를 철도망으로 수송하는 이른바 '에너지 트레인'이 전력 수급 불균형의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생에너지 철도운송 기술개발 방안' 토론회를 열고, 폐역사와 유휴 노선을 활용한 새로운 전력 운송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호남 지역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는 급증했지만, 이를 수도권으로 보낼 송전망이 턱없이 부족해 오는 2030년까지 신규 발전이 제한되는 등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출력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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