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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랑특보 해제, 섬 귀성객 막바지 귀경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발이 묵였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전남 서남해안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목포와 여수, 완도 등을 오가는 50개 항로 중 4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지만 오늘 새벽을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발이 묵였던 귀성객과 관광객 만 여명이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2017-01-31
    • 국정 교과서 최종본 공개, "폐기해야" 반발 확산
      논란 속에 공개된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에 대해 지역 교육계와 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장 검토본에서 문제가 된 내용의 수정 없이 단순히 오·탈자나 사진을 고치는 수준에 그쳤다며 오류와 왜곡으로 얼룩진 국정 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폐기될 때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도 교육부가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쳤다'는 이유로 '물타기'를 하고 있다며, 시교육청과 함께 보조교재 개발 등에 힘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7-01-31
    • 희망2017 02/01 (수)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진월동 밝은마음 한의원, 하늘연가 경로당에서 각각10만 원 남구 진월동 주식회사 씨에프피디에서 10만 원 노대동 남양휴튼아파트에서 53만 5,000원 주월2동 1통에서 27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월2동 8통에서 9만 원 주월2동 14통 25만 원 주월2동 무등시장에서 10만 원 주월동 무등가정의학과 문소영 씨가 5만 원 주월2동 금화고물상에서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월2동 해태1차 아파트에서 36만 원
      2017-01-31
    • 광주 도심서 '마작 도박' 중국인 9명 검거
      광주 도심에서 마작 도박판을 벌인 중국인 일당 9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2백여만 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 이주여성 46살 오 모 씨 등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원룸을 빌려 마작방을 개설한 오 씨는 인근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을 도박장에 끌어들인 뒤 한 명당 만 원의 사용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31
    • <2/1 모닝730 월드리포트> 비키니/면뽑기
      박재현 (DVE - 특별하게 여름을 즐기는 브라질 사람들) 안녕하세요. 월드리포트 박재현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정반대로 현재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브라질! 브라질에선 무더운 여름을 피하기보다는 특별하게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 ☞CG상단 - 브라질, 독특한 태닝 박재현
      2017-01-31
    • 8시 뉴스
      1
      2017-01-31
    • 광주서 비둘기 폐사체 발견..AI 감염 여부 조사
      광주 도심에서 비둘기 폐사체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AI 감염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전 광주시 임동의 한 도로변에 비둘기 7마리가 죽어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들어와 사체를 수거하고 방역 조치를 한 뒤 국립환경과학원에 AI감염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양성 판정이 나오면 국내 비둘기는 Ai바이러스에서 안전하다는 기존의 발표와 다른 첫 사례가 됩니다.
      2017-01-31
    • 풍랑특보 해제 여객선 운항 재개(모닝용)
      어제 새벽 전남 지역 해안에 내려졌던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멈췄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새벽 6시를 기점으로 남해서부앞바다를 제외한 전남 전 해역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통제됐던 43개 항로, 65척의 여객선들도 대부분 정상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2017-01-31
    • <1/31 모닝730 기상센터> 양미희
      *찬바람 쌩쌩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 감기,천식,뇌졸중지수 -매우높음! 1월의 마지막날이자 다시 일상이 시작된 오늘은 ?추위대비 단단히 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데다가 칼바람이 불면서 더욱 춥겠습니다. 오늘 감기와 천식 뇌졸중 가능지수가 매우 높은데요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시고 큰 일교차에 건강잃지않도록 보온에 신경써주시기바랍니다.
      2017-01-31
    • 실속형 蘭 개발.. 화훼농가 기대
      【 앵커멘트 】 지난해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화훼시장, 특히 난 시장은 말그대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실속형 저가 난이 다양하게 개발돼 화훼 농가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롭게 개발된 난입니다. 높이 40-50cm 정도로 기존 중형 난에 비해 20-30cm 정도 낮습니다. 꽃들도 더 많습니다. ▶ 인터뷰 : 강민정 / 회사원 - "꽃을 보고 일을 하니까 훨씬 기분도 좋기도 하고 일을 하는데 훨씬 능률이 오르는 것
      2017-01-31
    • 바다수온 '뚝'..양식 돔 '집단폐사'
      【 앵커멘트 】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여수에서 저수온에 약한 양식장 물고기가 집단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온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물고기들이 하얀 배를 드러낸 채 물 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바다수온이 뚝 떨어지면서 이 일대 양식장 5곳에서 물고기들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가두리 양식어민 - "바닷물이 4도까지 떨어지는 바람에 참돔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2017-01-31
    • [카드뉴스] 미니멀리스트
      옷장에 옷은 넘치는데, 막상 입을 옷이 없다는 말 다들 공감하시죠? 오래전에 산 낡은 물건들부터 쓰지도 않는 물건들까지 가득 쌓아놓고 지내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그런데 요즘엔, 이런 물건들을 버림으로써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마음 쓸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건에, 생각에, 사람에... 점점 여유는 없어지고 팍팍해지는 일상! 많이 지치시죠? 그렇다보니 소유를 줄이는 미니멀리스트가 각광받고
      2017-01-31
    • <1/31 모닝730 월드리포트> 얼음숲/바다박물관
      박재현 안녕하세요 박재현입니다. 설 명절 동안 얼어붙은 도로 때문에 귀성 귀경길 걱정 많으셨을텐데요. (# 365일 얼어붙은 숲) 미국에는 겨울뿐만이 아니라 365일 모든 것이 얼어 있는 숲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곳일까요? 함께 얼음숲으로 떠나보시죠. ------------------------------------------------ ☞ CG 상단 - 얼음의 숲
      2017-01-31
    • 0130(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풍랑에 여객선 통제), 섬귀경객 발 묶여)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남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통제돼 미처 섬을 빠져나오지 못한 귀경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2. (아쉬움 뒤로) 막바지 귀경길) 섬 귀경객들을 제외한 나머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나흘간 계속된 연휴로 귀경 차량이 분산되면서 비교적 원활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3. (탄핵심판 일정 윤곽) 전략적 투표 주목) 헌법재판소가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기
      2017-01-30
    • 설 연휴 사건, 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나흘 간의 설 연휴 기간동안 광주,전남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다행히 대형 사고는 없었지만, 혼자 살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거실 내부가 온통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설날인 지난 28일 오후, 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채 혼자 살던 79살 김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떨어져 살던 자녀들이 설을 맞아 다녀간 다음날 화재가 발생해 할머니가 숨지면서 안타까움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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