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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 편의 대가 뇌물 세무 공무원 징역 4년
      의약품 리베이트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은 세무 공무원과 병원 관계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세무 편의를 제공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한 세무서 간부 정 모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6천만원에 추징금 1,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정씨에게 4천 3백만원을 건넨 병원 관계자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2017-07-07
    • "공공기관 기간제, 간접고용 근로자 전원 정규직화"
      공공기관 기간제와 간접 고용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민주연합 노동조합 전남본부는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자체와 산하 공공기관이 모든 기간제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간접 고용 노동자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규직화 정책을 회피하기 위해 계약 기간이 끝나가는 노동자에 대한 계약 연장을 거부하고 해고하는 사례가 있다며, 모든 형태의 기간제와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가 정규직화 흐름에서 제외되지 않
      2017-07-07
    • 광양시, 734톤 온실가스 감축 성과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 증가로 올해 상반기 온실가스 734톤을 감축했습니다. 광양시의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는 전체 세대의 절반 수준인 3만 4천여 세대로 지난해보다 4백여 세대 증가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입자가 전기와 상수도 사용량을 줄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키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07-07
    • '빈손'에 이어 '반쪽국회'..추경*법안 차질 '장기화'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과 함께 협치를 강조하면서, 기대가 컸는데요.. 하지만 지난 두 달간 여야가 서로 날을 세우면서, 6월에 이어 7월 임시 국회도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 지역 추경 예산은 물론, 현안 관련 법안 처리도 기약이 없어, 차질이 우려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추경 심사가 시작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빈자리가 많습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이 국회 일정 보이콧을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2017-07-07
    • '단맛 일품' 진도 단호박 7년째 일본 수출길
      진도 단호박이 7년째 일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진도 선진농협 공선출하회 등이 생산한 단호박 18톤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 수출길에 오른 것으로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모두 1억2천여만 원 규모의 진도 단호박 백여 톤이 일본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진도 단호박은 단맛이 강하고 단단해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2010년 100톤을 시작으로 7년 동안 일본 수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7-07-07
    • 국정기획위 "전통시장 내 점포 화재감지시설 설치"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전통시장 내 모든 점포에 화재 감지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총 19만 개에 달하는 전통시장 내 모든 점포에 화재 감지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예산 투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통시장은 전기나 가스시설 노후화 등으로 대규모 화재 발생 요인이 상존하는 가운데, 실제 지난 1월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70억 원의 피해액이 발생했습니다.
      2017-07-07
    • 복숭아 농민들, 수매가 인상 요구 삭발식
      우박 피해를 입은 순천지역 복숭아 농민들이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순천시가 제시한 피해 복숭아 수매가 kg 당 750원이 지나치게 낮다며 2천 원 수준으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농민들과 협의를 거쳐 수매가를 결정한 뒤 피해 복숭아를 사료용으로 가공할 계획입니다.
      2017-07-07
    • 헤어지자는 여친 자신에 택시에 감금한 20대 붙잡혀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자신의 택시에 감금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5분쯤 20살 최 모 여인을 자신의 택시에 강제로 태운 뒤, 내리지 못하도록 3시간 가량 나주와 광주를 오간 혐의로 23살 이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여자친구인 최 씨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7-07
    • 새벽길 달리던 SUV차량 전복...운전자 부상
      새벽길을 달리던 SUV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27살 권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복돼 권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권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7
    • <7/7(금)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어제 전남지역에는 물폭탄이 쏟아져 침수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절기상 소서인 오늘은 낮동안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밤사이 장마전선이 전국에 요란한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은 장맛비가 중부지방으로 집중되겠고요. 우리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여전히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겠고요. 장맛비는 토
      2017-07-07
    • <7/7(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어제 전남지역에는 물폭탄이 쏟아져 침수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우리지역은 오늘 낮동안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들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앵커멘트 】 밤사이 장마전선이 전국에 요란한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은 장맛비가 중부지방으로 집중되겠고요. 우리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겠고요. 장맛비는 토요
      2017-07-07
    • <7/7(금)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7월 중 발표 (‘정규직 전환기준’ 촉각)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침을 이달 중 발표합니다.비정규직 범위를 두고 논란까지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시도와 교육청가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2.(전병헌 정무수석) 광주*전남 현안 논의)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와 전남을 찾아 지역현안과 대선 공약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 인사가 지역을 찾은 것은 장하성 정책실장과 하승창 사회혁신수석에 이어 세 번쨉니다.
      2017-07-07
    • <7/7(금) 모닝730 이어서 + 조간브리핑>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서는 전고필 대인예술시장 총감독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동아일봅니다. 3년 후 공공 웹사이트에서 액티브X가 사라진다는 기삽니다. 액티브X는 익스플로러에서 특화 된 응용도구 프로그램인데요 그동안 다른 웹브라우저나 스마트폰에선 작동하지 않았고, 악성코드 감염의 원인이 되기도 해 불편이 컸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올해 실태조사를 시작해 2020년까지 액티브x를 모두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
      2017-07-07
    • <7/7(금) 모닝 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전날의 충격적인 패배를 딛고 한화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장면을 선보이며 스코어 5대3으로 경기를 마쳤는데요. 이로써 8경기 연속 이어지던 두 자릿수 득점 기록도 마감됐습니다. 치열했던 어제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정용운은 5⅔이닝을 4피안타 3실점하며 좋은 투구를 선보였지만, 세 번째 투수로 나선 임창용이 구원승을 챙겼습니다. 타선에선 4회초 나지완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6회에 SK 의 장타가 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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